봇 후보를 고르려고 해요. 첫 봇으로 가장 알맞은 일은?
자주 돌아오고, 규칙을 말로 설명할 수 있고, 틀려도 사람이 확인하면 되는 일이 좋아요. 돈이 오가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첫 봇으로 피해요.

방아쇠와 지시문 한 장(리모컨)으로 눈·뇌·입·심장박동을 갖춘 봇을 하나씩 조립하는 봇 공방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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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매주 돌아오는 주간보고 모으기, 이것도 봇이 해 줄 수 있어요?

AI 도우미그럼요. 봇은 두 칸이에요. 언제 시작할지 정하는 방아쇠, 그리고 무엇을 할지예요.

AI 도우미할 일은 말로 적은 지시문 한 장이면 돼요. 이게 봇의 리모컨이에요.

나그 문장을 정해진 때마다 다시 읽게 하는 게 예약 작업이고요?
봇 후보를 고르려고 해요. 첫 봇으로 가장 알맞은 일은?
자주 돌아오고, 규칙을 말로 설명할 수 있고, 틀려도 사람이 확인하면 되는 일이 좋아요. 돈이 오가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첫 봇으로 피해요.
「뉴스 좀 정리해 줘」라고만 적었더니 결과가 엉뚱해요. 무엇이 빠졌을까요?
지시문 한 장에는 언제·무엇을 보고·어떤 기준으로·어디로, 네 칸이 꼭 들어가야 해요.
예약 작업을 저장했어요. 결과를 빨리 확인하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실행해서 결과를 보고, 마음에 들 때까지 지시문을 고쳐 가는 게 요령이에요.


AI 도우미봇의 몸은 눈·뇌·입·심장박동이에요. 눈·뇌·입은 지시문에, 심장박동은 예약 작업에 맡겨요.

나결과를 텔레그램으로 받고 싶은데, 바로 연결이 안 된대요.

AI 도우미그래서 n8n이 배달을 맡아요. 결과를 받는 주소가 Webhook 상자예요.

나BotFather가 준 긴 토큰은 지시문에 적으면 안 되는 거죠?
봇이 며칠째 아무 알림도 안 보내요. 미리 해 둘 일은?
소식이 없으면 공고가 없는 건지 봇이 멈춘 건지 알 수 없어요. 없는 날에도 한 줄은 오게 해 둬요.
공고 알림이 너무 많이 와요. 어떻게 고칠까요?
너무 많이 오면 기준 점수를 올려요. 꼭 볼 게 빠질 때 사이트를 하나 더 넣어요.
테스트 주소로는 잘 왔는데, 다음 날 아침 텔레그램이 조용해요. 의심할 곳은?
게시를 안 해 두면 봇이 보내도 받아 줄 곳이 없어요. 확인 뒤 지시문의 주소를 실제 주소로 바꿔요.


AI 도우미문서는 매주 같은 틀과 매주 바뀌는 빈칸으로 되어 있어요.

AI 도우미틀은 지난주에 잘 쓴 보고서 한 장, 본보기로 알려 주세요.

나빈칸 이름과 시트 칸 이름을 똑같이 맞추라고요? 1차시의 JSON 같은 거네요.

AI 도우미맞아요. 그리고 시트에 없는 값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겨요.
주간보고 초안에 시트에 없던 예산 숫자가 들어가 있어요. 지시문에 무엇을 더할까요?
없는 숫자가 들어간 보고서는 안 쓴 것보다 더 곤란해요. 모르면 비워 두는 것도 봇의 실력이에요.
봇이 쓴 보고서 말투가 나와 달라요. 먼저 해 볼 일은?
말투가 다르면 본보기 문서를 한 편 더 넣어 줘요. 양식이 바뀌었을 때도 지시문보다 본보기부터 바꿔요.
양식이 한글(HWP) 파일이에요. 2026년 9월 기준 어떻게 할까요?
한글 파일은 Claude에 올릴 수 있는 파일 목록에 없어요. 한 번만 옮겨 두면 되고, 완성본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열어 마무리할 수 있어요.


나회의는 30분인데 정리는 40분이 걸려요.

AI 도우미녹음 전에 참석자에게 알리고 동의부터 받아요. 소리를 글로 바꾸는 받아쓰기는 앱이 맡고요.

AI 도우미봇은 그 글을 요약·결정 사항·할 일 표, 세 덩어리로 정리해요.

나회의에서 안 정한 담당자는 [확인 필요]로 두는 거죠?
회의록의 할 일 담당자가 엉뚱한 사람으로 적혔어요. 먼저 살필 곳은?
받아쓰기 앱은 사람 이름과 전문 용어를 잘 틀려요. 넘기기 전에 5분만 훑어보면 정리본이 훨씬 정확해져요.
상담 이야기가 오간 회의예요. 어떻게 할까요?
인사·상담·개인 사정이 오간 회의는 자동 배포에서 빼요. 규칙을 미리 정해 지시문에 적어 둬요.
결정 사항에 그냥 나온 의견까지 섞여요. 지시문에 무엇을 더할까요?
결정과 의견이 섞이면 분명히 정한 것만 적으라고 지시문을 조금 고쳐요.


나아침마다 신청, 견적, 환불 메일이 섞여 있어요.

AI 도우미봇이 종류와 급한 정도 라벨을 붙이고, 자주 묻는 문의엔 답장 초안까지 써 둘게요.

AI 도우미환불이나 애매한 메일은 '사람 먼저' 라벨만 붙여요. 보내기는 언제나 대표님 몫이에요.

나승인 방식은 처음엔 직접 승인으로 둘게요.
환불을 요청하는 메일이 왔어요. 봇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불·불만·금액 약속·개인정보가 걸렸거나 애매한 메일은 라벨만 붙이고 사람이 직접 봐요.
일정 문의가 자꾸 「기타」로 가요. 먼저 할 일은?
잘못 나뉘면 모델보다 기준을 먼저 손봐요. 예시가 또렷해지면 봇도 덜 헷갈려요.
문의 봇 지시문에서 꼭 남겨야 할 마지막 줄은?
Claude 안내에도 나 대신 메시지를 보내는 작업은 예약하지 말라고 되어 있어요. 오늘 봇은 나누고 초안 쓰기까지만 해요.


나후기 하나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소식지에 따로 쓰려니 힘들어요.

AI 도우미소재 한 장만 주시면 채널별 원고와 썸네일까지 준비해 둘게요.

나올리는 것도 자동으로 하면 안 될까요?

AI 도우미네이버 블로그는 글쓰기 API가 없어요. 브라우저 에이전트로 앞문을 여는 길도 있지만, 마지막 공개 버튼은 대표님이 눌러요.
소재 한 장에 무엇을 적을까요?
소재는 사실만 한 장에 적어요. 반응은 동의를 받은 것만 따옴표로 그대로 적어요.
AI로 만든 그림을 썸네일로 쓰려고 해요. 어떻게 할까요?
AI로 만든 이미지나 AI 도움을 받은 글은 그렇다고 밝혀요. 밝혀 두면 믿음이 지켜져요.
월요일에 원고 세 개가 준비됐어요. 다음 순서는?
준비는 봇이, 올리기는 내가 해요. 세상에 나가는 글은 사람이 한 번 보고 내보내요.


AI 도우미좋은 리포트는 세 칸이에요. 무슨 일이 있었나, 왜 그런 것 같나, 그리고 그래서 해 볼 일.

나원인은 확실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요?

AI 도우미그럴 땐 추정이라고 적게 해요. 숫자는 눌렀을 때 계산식이 보이게 받고요.
Cowork 예약 작업에는 「매달」이 없어요. 월간 리포트는 어떻게 걸까요?
매주 월요일에 돌게 하고 첫 번째 월요일에만 만들게 해요. Codex 예약된 작업은 매달 1일처럼 걸 수도 있어요.
두 달 오른 숫자를 보고 봇이 「큰 흐름」이라고 써요. 어떻게 고칠까요?
AI는 적은 숫자로 큰 결론을 내기도 해요. 흐름이라고 부를 기준을 지시문에 적어요.
리포트 시트를 준비할 때 알맞은 방법은?
한 줄 = 한 달, 칸 이름은 바꾸지 않고, 합친 칸·빈 줄 없이, 개인정보는 빼 주세요.


나찾을 말이 한두 개면 구글 알리미로도 되나요?

AI 도우미충분할 때도 많아요. 봇은 같은 소식을 한 줄로 묶고 중요한 순서로 줄 세워 한 장 브리핑으로 드려요.

AI 도우미제일 무서운 건 조용한 고장이에요. 안 도는데 모르는 거요.

나그래서 소식 없는 날에도 한 줄은 오게 하는 거군요.
일주일 내내 「오늘은 새 소식이 없어요」만 와요. 어떻게 할까요?
모니터링 봇에서 제일 무서운 건 안 도는데 모르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은 출처 주소도 살펴요.
같은 발표가 뉴스 세 곳에 실렸어요. 브리핑에는 어떻게?
같은 소식은 한 줄로 묶어요. 여러 곳에 실렸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신호가 되기도 해요.
봇이 내 기준에 맞는 소식만 보여 줘서 시야가 좁아질까 걱정돼요. 어떻게 할까요?
봇은 내가 정한 기준만 보여 줘요. 다른 관점의 출처를 하나 넣어 두면 봇이 시야를 넓혀 줘요.


AI 도우미그럴듯 괴물이 나타났어요! 없는 링크, 시트에 없는 숫자, 회의에서 안 정한 담당자를 슬쩍 끼워 넣어요.

나겉보기엔 다 진짜 같아서 그냥 보낼 뻔했어요.

AI 도우미그래서 봇의 뼈대 마지막은 늘 사람의 확인이에요. 첫 2주는 결과를 매번 보고, 링크는 눌러 보고, 숫자는 계산식을 열어 봐요.
봇이 처음 보낸 공고 알림에 링크가 다섯 개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AI는 가끔 없는 링크를 만들어 내요. 첫 결과의 링크는 하나하나 눌러서 확인해요.
봇을 막 만들었어요. 처음 2주는 어떻게 지낼까요?
AI는 가끔 그럴듯하게 틀려요. 믿을 만해질 때까지는 초안까지만 맡기고 결과를 매번 봐요.
리포트에 「15%」라는 숫자가 값만 붙어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숫자는 객관적으로 보이는 만큼 오해도 쉽게 불러요. 중요한 숫자는 출처와 기준을 함께 보고 내가 다시 확인해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소리를 글로받아쓰기
확실하지 않을 때추정이 여행자는 AI 도우미와 함께 8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방아쇠 | 방아쇠 트리거(trigger) | 봇이 언제 시작할지 정하는 칸이에요. 예: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새 메일이 왔을 때. |
| 봇의 리모컨 | 지시문 프롬프트(prompt) | 봇에게 시킬 일을 적은 문장 한 장이에요. 언제·무엇을 보고·어떤 기준으로·어디로, 네 칸을 넣어요. |
| 정해진 때마다 저절로 | 예약 작업 (Scheduled) 스케줄드 태스크 | 지시문을 저장해 두고 매시간·매일·매주·평일처럼 정한 때마다 다시 읽고 돌리는 기능이에요. |
| 순서 그리기 | n8n 엔에이트엔 | 상자를 놓고 화살표로 순서를 잇는 자동화 도구예요. 이 과정에서는 텔레그램 배달처럼 꼭 필요한 곳에만 써요. |
| 결과 받는 주소 | Webhook 웹훅 | 예약 작업이 보낸 결과를 n8n이 받아 주는 주소예요. 실제 주소는 워크플로를 Publish해야 등록돼요. |
| 봇의 비밀번호 | 토큰 token | 텔레그램 BotFather가 봇을 만들면 주는 글자·숫자 묶음이에요. 남에게 보이지 말고 n8n에만 넣어요. |
| 틀을 알려 주는 한 장 | 본보기 본보기 문서 | 지난주에 잘 쓴 문서 한 장이에요. 이걸 주면 봇이 같은 순서와 말투로 새 문서를 써요. |
| 이름표 붙인 상자 | JSON 제이슨 | 값에 이름표를 붙여서 적는 방법이에요. 말로 시키는 자동화에선 거의 안 보이고, n8n에서 다시 만나요. |
| 모르면 비워 두기 | [확인 필요] 확인 필요 표시 | 자료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말고 비워 두라는 표시예요. 그 자리만 사람이 채우면 돼요. |
| 녹음보다 먼저 | 녹음 동의 동의 받기 | 녹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참석자에게 녹음한다고 알리고 허락을 받는 일이에요. |
| 소리를 글로 | 받아쓰기 CLOVA Note 같은 앱 | 회의 소리를 글로 바꾸는 일이에요. Claude에 음성 파일을 바로 못 올려서 앱에 맡겨요. |
| 누가, 언제까지 | 할 일 표 할 일 · 담당 · 기한 | 회의에서 정한 할 일을 무엇을·누가·언제까지로 정리한 표예요. 회의에서 정한 것만 적어요. |
| 메일 이름표 | 라벨 Gmail 라벨 | 메일에 붙이는 분류 표시예요. 문의/신청·문의/견적·오늘 답하기·사람 먼저처럼 미리 만들어 둬요. |
| 보내기 전 원고 | 답장 초안 드래프트(draft) | 봇이 자주 묻는 질문 한 장과 말투 예시로 써 둔 답장이에요. 읽고 고쳐서 내가 보내요. |
| 멈추고 묻기 | 승인 방식 직접 승인 · 자동 승인 · 모든 승인 건너뛰기 | 예약 작업이 행동하기 전에 나에게 물을지 정하는 칸이에요. 처음에는 직접 승인으로 둬요. |
| 글의 얼굴 그림 | 썸네일 thumbnail | 글을 대표하는 작은 그림이에요. 직접 찍은 수업 사진에 10자 안팎 제목을 얹은 게 제일 좋아요. |
| 뒷문 | API 에이피아이 | 서비스가 열어 준 기능으로만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길이에요. 네이버 블로그는 글쓰기 API가 없어요. |
| 앞문 | 브라우저 에이전트 Claude in Chrome 같은 것 | 로그인된 브라우저에서 사람처럼 단추를 눌러 주는 AI예요. 6-1차시 보충 영상에서 다뤄요. |
| 숫자 속 계산이 보이게 | 계산식 예: =(C13-C12)/C12 | Excel 칸을 눌렀을 때 그 숫자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보이는 식이에요. 값만 붙은 숫자보다 믿을 만해요. |
| 확실하지 않을 때 | 추정 추정이라고 적기 | 원인이 확실하지 않을 때 봇이 붙이는 표시예요. 단정 대신 짐작이라는 걸 알려 줘요. |
| 그래서 무엇을 할지 | 그래서 해 볼 일 리포트 셋째 칸 | 숫자를 보고 다음에 해 볼 일 세 가지를 적는 칸이에요.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칸이에요. |
| 가벼운 알림 | 구글 알리미 google.com/alerts | 찾을 말을 넣으면 맞는 새 글을 메일로 알려 줘요. 받는 빈도는 수시로·하루 한 번·일주일 한 번 중에서 골라요. |
| 아침의 한 장 | 한 장 브리핑 브리핑(briefing) | 오늘의 한 줄, 꼭 볼 것 5개까지, 그 밖에 제목과 링크를 한 장에 모은 아침 소식지예요. |
| 안 도는데 모르는 것 | 조용한 고장 봇이 몰래 멈춤 | 봇이 겉으로는 도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멈췄거나 엉성해진 상태예요. 매일 한 줄이 오는지부터 봐요. |
|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 사람의 확인 초안까지만 맡기기 | 봇은 초안까지, 보내기와 결정은 내가 하는 약속이에요. 지시문 네 칸·예약과 함께 봇의 뼈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