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AI는 곧 챗GPT지?」라고 해요. 상자 지도로 바로잡으면?
챗GPT는 AI의 전부가 아니라 생성형 AI 상자 안의 가게 하나예요. 비슷한 가게로 제미나이·클로드가 있어요.

생성형 AI 상자 안의 가게 거리 — 가게(서비스)마다 요리사(모델)가 있고, 일을 맡기면 심부름꾼(에이전트)이 해 와요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나AI, 챗GPT, 생성형 AI… 다 같은 말 아니에요?

요리사(AI 모델)상자 지도로 보면 쉬워요. 가장 큰 상자가 AI(인공지능), 그 안에 예시를 보고 배우는 머신러닝이 있어요.

요리사(AI 모델)가장 안쪽 상자가 새로 만들어 내는 생성형 AI예요. 챗GPT는 그 상자 안의 가게 하나고요.
친구가 「AI는 곧 챗GPT지?」라고 해요. 상자 지도로 바로잡으면?
챗GPT는 AI의 전부가 아니라 생성형 AI 상자 안의 가게 하나예요. 비슷한 가게로 제미나이·클로드가 있어요.
휴대폰 사진 앱이 같은 사람 얼굴끼리 사진을 모아 줘요. 이건 어디에 들어갈까요?
이런 것도 모두 가장 큰 상자, AI 안에 들어 있어요. 우리는 이미 AI를 쓰고 있었어요.


나같은 도시락 메뉴를 두 번 물었는데 대답이 조금 달라요.

요리사(AI 모델)요리사, 곧 모델은 외운 문장을 꺼내지 않아요. 다음 토큰, 그러니까 글 조각을 하나씩 골라 이어 붙여요.

요리사(AI 모델)머릿속 숫자 손잡이, 매개변수가 후보마다 점수를 매기거든요. 점수 높은 것 가운데 고르니 매번 조금씩 달라요.
같은 질문을 새 대화에서 다시 했더니 대답이 조금 달라졌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요?
AI는 다음 말 후보의 점수를 보고 그때그때 새로 이어 붙여요. 그래서 대답이 매번 조금씩 달라요.
틀릴 때마다 정답 쪽 점수가 오르도록 손잡이를 살짝씩 돌리기를 셀 수 없이 되풀이했어요. 이걸 뭐라고 부를까요?
학습이에요. 엄청나게 많은 글을 읽으며 손잡이를 맞춰 온 덕분에 조각을 고르는 솜씨가 생겼어요.


나대답이 너무 자신 있어서 다 맞는 줄 알았어요.

요리사(AI 모델)맞는 말 사이에 틀린 조각 하나가 섞여 들어올 때가 있어요. 이걸 환각이라고 불러요.

나그럼 뭘 확인하면 돼요?

요리사(AI 모델)숫자·날짜·이름 가운데 딱 하나만 골라, 믿을 만한 곳 두 군데에서 확인해 보세요.
AI가 병원 진료 시간을 알려 줬어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숫자·날짜·이름은 틀리기 쉬운 곳이에요. 하나만 골라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습관이면 충분해요.
어느 산이 몇 미터인지 물었어요. AI가 이런 걸 틀리기 쉬운 까닭은?
드물게 본 사실은 점수가 흐릿하게 퍼져 있어서 가끔 옆 후보가 뽑혀요.


나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리사(AI 모델)셋 다 서비스, 그러니까 가게예요. 가게 안 요리사는 모두 대형 언어 모델(LLM)이라 뿌리가 같아요.

요리사(AI 모델)제일 좋은 가게보다, 이미 가진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가까운 가게부터 가 보세요.

나요리사 이름표는 집안, 숫자, 크기 세 토막으로 읽으면 되겠네요.
지메일과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쓰는 분이 처음 써 볼 가게를 고른다면?
고르는 기준은 이미 쓰고 있는 계정이에요. 처음엔 「어디에 이어져 있나」가 제일 크게 느껴져요.
뉴스에 처음 보는 AI 모델 이름이 나왔어요. 어떻게 읽으면 될까요?
요리사 이름표 = 집안 + 숫자 + 크기. 맨 앞은 어느 회사인지, 숫자는 몇 번째 세대인지, 끝말은 크기예요.
제미나이 집안 요리사 이름 끝에 Flash(플래시)가 붙어 있어요. 어떤 요리사일까요?
제미나이 집안은 큰 쪽에 Pro(프로), 빠른 쪽에 Flash(플래시)를 붙여요.


나요리사가 「크다」는 건 무슨 뜻이에요?

요리사(AI 모델)머릿속 숫자 손잡이가 훨씬 많다는 뜻이에요. 대신 느리고 값도 비싸요.

요리사(AI 모델)어떤 회사는 손잡이가 어디쯤 돌려져 있는지 적은 큰 파일을 공개해요. 이걸 오픈 웨이트라고 해요.
간단한 문자 다듬기를 빨리 받고 싶어요. 어느 요리사가 어울릴까요?
큰 요리사는 손잡이가 많아 공들인 대신 느리고 비싸요. 간단한 일은 빠른 요리사가 금방 해 줘요.
「레시피를 공개한 요리사」가 내놓은 것은 무엇일까요?
손잡이 수십억 개가 저마다 어디쯤 돌려져 있는지 적은 파일이에요. 그래서 오픈 웨이트라고 불러요.


나「두 번째 메뉴 자세히」라고만 했는데 알아듣네요?

요리사(AI 모델)대답할 때마다 대화를 처음부터 통째로 다시 읽거든요. 다만 한 번에 읽는 양, 맥락 창에는 한도가 있어요.

요리사(AI 모델)전혀 다른 이야기는 새 채팅을 눌러 빈 종이에서 시작하면 깔끔해요.
저녁 메뉴를 묻다가 갑자기 손주 생일 선물을 묻고 싶어요. 어떻게 할까요?
새 채팅은 거의 빈 종이예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때는 새 채팅이 깔끔해요.
대화를 아주 오래 이어 갔더니 처음에 말한 조건을 AI가 잊은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맥락 창에는 한도가 있어서 대화가 아주 길어지면 앞부분을 놓치기도 해요.


나「모임 안내 문자 써 줘」 한 줄로는 영 엉뚱하게 나와요.

요리사(AI 모델)부탁, 곧 프롬프트를 역할·맥락·요청·형식 네 칸에 나눠 담아 보세요.

요리사(AI 모델)가장 많이 빠뜨리는 칸이 맥락이에요. 누구에게, 왜 보내는지 한 줄이면 대답이 확 달라져요.
네 칸에 뭘 적을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할까요?
AI가 되묻는 말에 대답만 하다 보면 네 칸이 저절로 채워져요.
「50~70대 12명 걷기 모임, 첫 모임이라 서로 잘 몰라」는 네 칸 중 어디일까요?
왜, 어떤 상황인지 알려 주는 맥락이에요. 이 한 줄로 다음 말 후보가 확 줄어들어요.


나리모컨 이 단추, 말로 설명을 못 하겠어요.

요리사(AI 모델)그럴 땐 사진을 찍어 보여 주세요. 글·사진을 함께 받는 걸 멀티모달이라고 해요.

요리사(AI 모델)긴 문서는 요약해 달라고 해도 돼요. 다만 요약은 지도, 원문은 땅이에요. 중요한 건 원문에서 한 번 더 봐요.
약 봉투 사진을 올려 복용 안내를 묻고 싶어요. 올리기 전에 할 일은?
올리기 전에 한 번 보기 — 가족 얼굴, 이름·주소·전화번호, 약 봉투 이름이 찍혀 있지 않은지 살펴요.
긴 안내문을 요약받았는데, 중요한 신청 기한이 맞는지 걱정돼요.
요약은 지도, 원문은 땅이에요. 긴 문서의 가운데는 흐리게 읽어 놓치기 쉬워요.


나그림은 글이랑 다르게 만들어요?

요리사(AI 모델)많은 그림 AI는 확산 모델이에요. 잡음뿐인 화면에서 시작해 흐린 유리를 닦듯 조금씩 걷어 내요.

요리사(AI 모델)그래서 글자는 삐뚤어지기 쉬워요. 그림 부탁엔 「글자는 빼고」를 붙이고, 보낼 땐 「AI로 만들었어요」 한 줄을 붙여요.
모임 안내 그림에 모임 이름을 넣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편할까요?
그림 AI는 모양과 분위기는 잘 잡지만 글자는 삐뚤빼뚤해지기 쉬웠어요. 글자는 빼고 따로 넣는 게 편해요.
AI로 만든 그림을 단체 대화방에 보내려고 해요. 함께 붙이면 좋은 말은?
AI로 만들었으면, AI로 만들었다고 한 줄 밝혀요.


요리사(AI 모델)엽서에 못 쓸 말은 AI에도 쓰지 않아요. 주민·계좌·카드 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넣지 않아요.

나내 대화가 AI 공부 자료가 될 수도 있다면서요?

요리사(AI 모델)그래서 학습 설정 스위치를 한 번 확인해요. 중요한 대답은 출처를 눌러 원래 글도 봐요.
학습 설정 스위치를 껐어요. 이제 무엇이든 넣어도 될까요?
스위치를 끄면 새 대화가 연습 문제 더미에서 빠질 뿐이에요. 스위치 끄기와 번호 넣지 않기를 둘 다 챙겨요.
운동할 때 주의할 점을 물으며 출처도 받아 냈어요. 다음 할 일은?
중요한 대답은 출처를 눌러 봐요. 다섯 줄 점검표의 네 번째 줄이에요.


나물으면 대답하는 것과 일을 맡기는 건 뭐가 달라요?

요리사(AI 모델)챗봇은 창구 상담원처럼 대답을 줘요. 에이전트는 심부름꾼처럼 일을 받아 해 와요.

요리사(AI 모델)심부름꾼은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챙기고, 안 되면 되풀이해요. 끝나면 보고도 해요.
「가을에 심기 좋은 채소 다섯 가지를 찾아서 표로 만들어 줘」는 무엇에 가까울까요?
목표(다섯 가지 찾기), 살펴볼 것, 결과 모양(표)이 들어 있으면 일을 맡기는 부탁이에요.
에이전트가 검색을 해 왔어요. 속모습은 어떨까요?
쓰고, 결과를 읽고, 또 써요. 결국 2차시의 「다음 말 맞히기」 그대로예요.


나모임 문자 부탁할 때마다 우리 모임 설명을 처음부터 해야 해서 번거로워요.

요리사(AI 모델)누구를·무엇을·어떻게 세 칸 쪽지, 곧 지침을 한 번 적어 두세요.

요리사(AI 모델)제미나이에서는 젬(Gem)으로 만들어요. 쪽지는 대화 맨 앞에 보이지 않게 붙어서, 한 줄만 부탁해도 알아들어요.
도우미 쪽지에 적어도 되는 것은 어느 것일까요?
도우미에게 필요한 건 내 사정이지 남의 비밀이 아니에요. 번호·남의 정보·사적인 이야기는 적지 않아요.
다음 날 도우미에게 「회비 안내 문자」 한 줄만 부탁했는데 우리 모임에 딱 맞게 나왔어요. 왜일까요?
앞말이 바뀌면 다음 말도 바뀌어요. 쪽지가 대화 맨 앞에 붙어 있어서 AI가 그것부터 읽고 시작해요.


요리사(AI 모델)11차시에 써 둔 부탁을 조사 심부름꾼 딥 리서치에 맡겨 봐요. 계획이 뜨면 한 줄 고치고 「연구 시작」을 눌러요.

나메일이나 달력도 연결해 주면 더 많이 해 주겠네요?

요리사(AI 모델)연결은 심부름꾼에게 열쇠를 건네는 일이에요. 돈 보내기·서명 같은 마지막 단추는 늘 내가 눌러요.
여행 준비를 심부름꾼에게 맡기려 해요. 어디까지 맡기면 좋을까요?
조사하고 초안을 만드는 데까지는 맡겨도 좋아요. 돈 보내기·결제, 서명, 비밀번호 넣기는 마지막 단추를 내가 눌러요.
심부름꾼이 여러 단계를 거쳐 보고서를 가져왔어요. 처음 한 주는 어떻게 할까요?
단계가 길어지면 작은 틀림이 쌓여 끝에서 꽤 어긋날 수 있어요. 처음 한 주는 매일 내 눈으로 확인해요.
수료 과제로 배운 것 하나를 가족에게 알려 주려 해요. 가장 쉬운 시작은?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알려 주는 사람이 가장 많이 배워요. 워크북에는 이름 대신 어떤 사이인지만 골라요.


나딸 목소리로 전화가 와서 급하게 돈을 보내 달래요!

요리사(AI 모델)잠깐만요. 목소리 AI는 짧은 녹음만으로도 목소리를 흉내 낼 수 있어요. 이런 보이스피싱 수법이 있어요.

요리사(AI 모델)돈 이야기 전화는 끊고, 내가 아는 번호로 다시 걸어 확인해요.
아들 목소리로 「급하니 지금 바로 송금해 줘」 전화가 왔어요. 가장 먼저 할 일은?
다섯 줄 점검표 다섯째 줄 — 돈 이야기 전화는 끊고, 내가 아는 번호로 다시 걸어요.
목소리 AI가 짧은 녹음만으로 목소리를 흉내 낼 수 있는 까닭은?
이미 많은 목소리를 배워 두어서, 새 목소리는 짧게만 들어도 그 색깔을 입혀 말할 수 있어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가장 큰 상자AI(인공지능)
예시 보고 배우는 상자머신러닝
글 조각토큰
숫자 손잡이매개변수
세 가게 요리사의 뿌리대형 언어 모델(LLM)
레시피를 공개한 요리사오픈 웨이트
한 번에 읽는 양맥락 창
흐린 유리 닦기확산 모델이 여행자는 요리사(AI 모델)와 함께 13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가장 큰 상자 | AI(인공지능) AI · 에이아이 | 사진 앱이 얼굴끼리 모아 주는 것, 문자 자판이 다음 낱말을 띄워 주는 것까지 다 들어 있는 가장 큰 상자예요. |
| 예시 보고 배우는 상자 | 머신러닝 machine learning | AI 상자 안의 상자. 정답을 일일이 알려 주는 대신, 예시를 많이 보고 스스로 배우는 방식이에요. |
| 가장 안쪽 상자 | 생성형 AI generative AI | 글·그림처럼 새로 만들어 내는 AI. 챗GPT·제미나이·클로드가 모두 이 상자 안의 가게예요. |
| 요리사 | 모델 model · AI 모델 | 가게(서비스) 안에서 실제로 대답을 만드는 요리사예요. 앞말을 보고 다음 말을 맞히며 대답을 지어요. |
| 글 조각 | 토큰 token | AI가 한 번에 하나씩 고르는 글 조각. 낱말일 수도, 낱말의 조각일 수도 있어요. |
| 숫자 손잡이 | 매개변수 parameter · 파라미터 | 요리사 머릿속에 아주 많은 숫자 손잡이. 다음 말 후보마다 점수를 정하고, 학습하며 조금씩 돌려져요. |
| 그럴듯한 틀림 | 환각 hallucination · 할루시네이션 | AI가 틀린 내용을 자신 있는 말투로 그럴듯하게 말하는 것. 연도·숫자·이름에서 특히 자주 생겨요. |
| 가게 | 서비스 service · AI 서비스 | 생성형 AI를 쓸 수 있게 차려 놓은 가게. 챗GPT(오픈AI)·제미나이(구글)·클로드(앤트로픽)가 있어요. |
| 세 가게 요리사의 뿌리 | 대형 언어 모델(LLM) LLM · 엘엘엠 | 세 가게 요리사가 모두 이것이에요. 앞의 말을 보고 다음 말을 맞히며 대답을 지어요. |
| 가게 열쇠 | 계정 account | 가게에 들어가는 열쇠. 구글 계정이 있으면 제미나이가 가장 가까워요. 비밀번호는 따로 잘 보관해요. |
| 레시피를 공개한 요리사 | 오픈 웨이트 open weight · 가중치(weights) 공개 | 학습이 끝난 손잡이 값(가중치)을 적은 아주 큰 파일을 누구나 받을 수 있게 내놓은 모델이에요. |
| 한 번에 읽는 양 | 맥락 창 context window · 컨텍스트 윈도 | AI가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대화의 양. 대화가 아주 길어지면 앞부분을 놓치기도 해요. |
| 빈 종이 | 새 채팅 new chat | 앞 대화 없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추예요. 전혀 다른 질문을 할 때 눌러요. |
| 부탁 네 칸 | 프롬프트 prompt | AI에게 하는 부탁 글. 역할·맥락·요청·형식 네 칸에 담으면 대답이 내 사정에 가까워져요. |
| 왜, 어떤 상황인지 | 맥락 context | 네 칸 가운데 하나. 누구에게 보내는지, 왜 필요한지 같은 사정이에요. 가장 많이 빠뜨려요. |
| 보여 주고 묻기 | 멀티모달 multimodal | 글·사진·소리처럼 여러 형태를 함께 받는 것. AI는 사진도 작은 네모 조각으로 나눠 글과 함께 읽어요. |
| 지도(원문은 땅) | 요약 summary | 긴 문서를 줄여 읽는 것. 긴 문서의 가운데는 놓치기 쉬우니 중요한 건 원문에서 다시 봐요. |
| 흐린 유리 닦기 | 확산 모델 diffusion model | 잡음뿐인 화면에서 시작해 설명에 맞게 잡음을 조금씩 걷어 내며 그림을 찾아가는 그림 AI 방식이에요. |
| 엽서에 못 쓸 말 | 개인정보 personal information | 주민·계좌·카드 번호, 비밀번호, 인증번호, 남의 이름·연락처·사진처럼 AI에 넣지 않을 정보예요. |
| 학습 스위치 | 학습 설정 챗GPT: 설정 → 데이터 제어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 내 대화가 AI 공부 자료(연습 문제 더미)에 섞일지 정하는 스위치예요. 꺼도 넣은 글은 회사 컴퓨터에 남아요. |
| 대답의 꼬리표 | 출처 source | 대답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 주는 원래 글. 링크를 눌러 정말 그렇게 쓰여 있는지 확인해요. |
| 창구 상담원 | 챗봇 chatbot | 물으면 대답해 주는 AI. 대답을 주는 데서 끝나요. |
| 심부름꾼 | AI 에이전트 AI agent | 일을 받아 해 오는 AI. 계획 · 도구 · 되풀이 세 가지로 일하고, 끝나면 어떻게 됐는지 알려 줘요. |
| 심부름꾼의 연장 | 도구 tool · 도구 부르기 | AI가 「검색해 줘」 같은 정해진 모양의 글을 쓰면 둘레 프로그램이 대신 해 주고 결과를 붙여 줘요. |
| 도우미 쪽지 | 지침 instructions | 누구를·무엇을·어떻게 세 칸으로 내 사정을 적어 둔 쪽지. 대화 맨 앞에 늘 먼저 들어가요. |
| 나만의 도우미 | 젬(Gem) Gem · 젬 | 제미나이에서 지침을 적어 저장해 두는 나만의 도우미. 다음 날 불러도 설명 없이 알아들어요. |
| 조사 심부름꾼 | 딥 리서치 Deep Research | 부탁을 받으면 계획부터 보여 주고 조사해 출처 달린 보고서를 가져오는 심부름꾼이에요. 출처는 직접 열어 봐요. |
| 심부름꾼에게 건넨 열쇠 | 연결 connect · 메일·달력·파일 연결 | 에이전트가 메일·달력·파일을 쓸 수 있게 이어 주는 것. 대신 문을 열어 주지만 엉뚱한 문을 열 수도 있어요. |
| 가족 목소리 흉내 전화 |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 | 가족 목소리를 흉내 내 돈을 보내게 하는 전화 사기. 일단 끊고, 내가 아는 번호로 다시 걸어 확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