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홍보용으로 「커피 그려 줘」만 넣었더니 밋밋한 그림이 나왔어요. 다음엔 어떻게 할까요?
프롬프트는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주제에 장소·분위기·조명을 함께 적으면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져요.

AI 화가의 화실 — 글로 주문하면 1초 만에 그려 주는 화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움직이고, 마지막엔 갤러리에 걸어 책임지는 세계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AI 화가저는 글을 듣고 1초 만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이런 방식을 텍스트 투 이미지라고 해요.

나「CEO 그려 줘」 했더니 양복 입은 서양 남자만 나와요.

AI 화가제가 배운 그림이 그쪽에 많아서 생긴 편향이에요. 저에게 건네는 부탁 글, 프롬프트에 「한국인 여성 CEO가 팀 회의를 이끄는 모습」처럼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카페 홍보용으로 「커피 그려 줘」만 넣었더니 밋밋한 그림이 나왔어요. 다음엔 어떻게 할까요?
프롬프트는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주제에 장소·분위기·조명을 함께 적으면 원하는 그림에 가까워져요.
복지관 안내문에 쓸 수업 장면을 만들었더니 젊고 날씬한 사람만 나왔어요. 어떻게 할까요?
AI는 학습 데이터의 편향을 키워요. 기본 결과를 그대로 쓰면 편향을 퍼뜨리게 되니, 프롬프트로 다양성을 직접 적어 주세요.


나AI 사진은 왜 이렇게 반들반들하고 너무 완벽해 보여요?

AI 화가주제·스타일·분위기·색감·구도·조명, 이 프롬프트 공식대로 쓰면 그림이 좋아져요. 그런데 진짜 사진처럼 보이려면 35mm film, grain 같은 필름 질감 단어를 넣어요.

나반대로 빼고 싶은 건 어떻게 해요?

AI 화가「이런 건 넣지 마세요」라고 따로 적는 네거티브 프롬프트를 쓰면 돼요.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사진이 필름 사진처럼 거칠고 살짝 흔들려 있어요. 그러니 진짜 사진일까요?
필름 질감·노이즈 키워드는 AI의 「너무 완벽한 느낌」을 감춰요. 그래서 거친 사진일수록 오히려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만든 그림 구석에 이상한 글자와 워터마크가 자꾸 생겨요. 어떻게 할까요?
원하지 않는 요소는 네거티브 프롬프트에 적으면 AI가 그 요소를 피하려 해요.


나내 사진을 수채화 느낌으로 바꿔 줄래요? 친구 사진도 같이요.

AI 화가그 전에 하나만요. 친구 분께 동의는 받으셨어요? 얼굴에는 누구나 초상권이 있어요.

나그럼 우리 가게 머그컵 홍보 그림부터 할까요?

AI 화가좋아요. 깔끔한 배경에 부드러운 조명으로 제품을 보여 주는 상품 목업 이미지를 만들어 볼게요.
친구가 웃으며 「내 얼굴로 재밌는 짤 만들어도 돼」 했어요. 만든 걸 다른 단체방에도 올려도 될까요?
처음엔 웃어넘겨도, 이미지가 퍼지면 본인이 막을 수 없어요. 공유하는 순간 초상권 침해가 될 수 있어요.
AI로 바꾼 내 프로필 그림을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요. 무엇을 함께 하면 좋을까요?
AI로 만들었다고 밝히는 것은 투명성을 위한 좋은 실천이자 만든 사람의 기본 책임이에요.


나포스터에 「오늘도 버텨낸 당신께」 같은 글씨를 넣고 싶어요. 다른 도구는 글자가 자꾸 깨져요.

AI 화가그럴 땐 글씨를 잘 넣는 이데오그램을 써요. 가장 크게 들어갈 한 줄, 헤드라인 카피를 프롬프트에 넣어 주세요.

나「지금만」이라고 크게 쓰고 조건은 작게 쓰면 더 잘 팔리겠죠?

AI 화가그게 설득 기법이에요. 써도 되지만, 내가 무엇을 쓰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해요.
전단지에 「파격 할인」이 크게 쓰여 있고, 그 아래에 아주 작은 글씨가 있어요.
광고는 좋은 것은 크게, 불리한 것은 작게 보여 줘요. 작은 글씨에 「특정 카드 결제 시만」 같은 조건이 숨어 있곤 해요.
AI로 만든 우리 가게 반찬 포스터가 실제 반찬보다 훨씬 푸짐하고 윤기 나게 나왔어요.
AI는 실제보다 훨씬 매끄럽고 완벽하게 그려요. 실제 제품과 차이가 크면 허위·과장 광고 문제가 생겨요.


AI 화가이번엔 그림을 움직여 볼게요. 사진 한 장을 Runway나 Kling에 넣으면 영상이 되는 이미지→영상 변환이에요.

나와, 그러면 남의 얼굴도 말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가짜는 어떻게 알아봐요?

AI 화가그렇게 얼굴을 합성한 게 딥페이크예요. 눈 깜빡임, 손가락, 귀, 그리고 말소리와 입 모양이 맞는지, 입술 싱크를 보세요.
유명인이 물건을 추천하는 영상인데, 입 모양이 말소리와 조금씩 어긋나요.
딥페이크는 눈 깜빡임·입술 싱크·손가락 같은 세부에서 자주 실수해요. 화질이나 출처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워요.
내가 만든 AI 영상을 SNS에 올리려고 해요. 어떻게 올릴까요?
많은 나라가 AI 생성 콘텐츠 표기를 의무화하는 방향이에요. 표시 한 줄이 오해와 피해를 막아요.


나AI가 영상을 다 만들어 주니까 이야기는 대충 짜도 되죠?

AI 화가아니에요. 이야기 뼈대는 직접 설계하셔야 해요. 설정, 갈등, 해결로 이어지는 3막 구조로요.

나그다음엔 뭘 하죠?

AI 화가이야기를 네 장면으로 쪼갠 스토리보드를 그리고, 장면마다 읽을 내레이션도 미리 써 두세요.
씬 1 프롬프트를 「소년이 걷는다」로만 썼더니 밋밋한 영상이 나왔어요.
영상 프롬프트는 [주체+행동]+[분위기/조명]+[카메라 앵글]+[화질 키워드]로 쓰면 훨씬 좋은 영상이 나와요.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은 짧은 AI 영화를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할지 막막해요.
3줄 이야기와 4컷 스토리보드가 있으면 영화의 반은 한 거예요. 프롬프트는 그다음에 장면별로 써요.


나30분 안에 광고 영상을 만들어야 해요. 어떻게 시작하죠?

AI 화가첫 3초에 멈추게 하는 훅, 본문, 그리고 끝에 「링크 누르기」처럼 행동을 부탁하는 CTA, 이렇게 3단이면 돼요.

나자막 달 시간은 없는데요?

AI 화가Vrew에 영상을 올리면 AI가 말소리를 듣고 자동 자막을 달아 줘요. 대신 내용이 사실인지, 음악 저작권은 괜찮은지는 꼭 확인하세요.
30분 안에 광고 영상을 거의 다 만들었어요. 올리기 전에 가장 먼저 볼 것은?
광고는 사게 만드는 미디어예요. 빨리 만든다고 팩트체크와 저작권 확인을 건너뛰면 피해는 보는 사람에게 가요.
광고 영상 첫 장면이 가게 간판만 한참 비추다가 시작돼요. 어떻게 고칠까요?
숏폼은 첫 3초가 생사를 결정해요. 질문형이나 놀라운 정보로 훅을 걸어 보세요.


AI 화가드디어 전시회네요! 작품 옆에 「AI로 만들었어요」라는 AI 생성 표기부터 붙여요.

나이 그림, 가게 전단지에도 써도 될까요? 소개글은 AI가 써 준 대로 붙이면 되죠?

AI 화가먼저 쓴 도구의 라이선스를 확인하세요. 무료 버전은 상업 이용이 막혀 있을 수 있어요. 소개글은 팩트체크로 사실인지 한 번 더 보고요.
AI로 만든 엽서 그림을 행사 기념품으로 팔고 싶어요.
도구마다 상업 이용·출처 표기 규칙이 달라요. 무료 버전은 상업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동료가 「AI로 1분이면 되니 하루에 잔뜩 찍어 올리자」고 해요. 무엇이 먼저일까요?
속도나 기술보다 중요한 건 책임이에요. 도구는 바뀌어도 만드는 사람의 이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AI 화가조심하세요! 가족 얼굴과 목소리를 흉내 내서 돈을 보내라고 하는 딥페이크 괴물이에요.

나정말 우리 딸 얼굴이랑 똑같은데요... 어떡하죠?

AI 화가손가락이나 글자 같은 신호는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서 누가, 어디서, 왜 보냈는지 살피는 맥락 확인이 더 중요해요. 바로 보내지 말고 다른 길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영상 통화에 아들 얼굴이 나와 「급하니 돈 좀 보내 줘」 해요. 얼굴도 목소리도 똑같아요.
가족·지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흉내 낸 사기는 실제로 일어난 딥페이크 피해예요. 얼굴만 보고 믿지 말고 맥락을 확인하세요.
AI 이미지 구별 신호(손가락, 글자, 배경)를 다 살폈는데 이상한 데가 하나도 없어요.
AI 이미지의 흠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서 눈으로 찾기보다 도구나 맥락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화가의 치우친 눈편향
일부러 낸 손때필름 질감·노이즈
마음을 움직이는 붓질설득 기법
움직이는 그림이미지→영상 변환
입 모양 맞추기입술 싱크
첫 3초 손짓훅(후킹)이 여행자는 AI 화가와 함께 8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글로 주문하는 그림 | 텍스트 투 이미지 Text-to-Image | 글을 입력하면 AI가 수십억 장의 그림에서 배운 패턴으로 그 내용에 맞는 새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기술이에요. |
| 화가에게 건네는 부탁 쪽지 | 프롬프트 Prompt | AI에게 무엇을 만들지 알려 주는 글이에요. 구체적일수록 좋고, 핵심 단어 5~7개가 적당해요. |
| 화가의 치우친 눈 | 편향 Bias | AI가 배운 그림이 한쪽에 몰려 있어서, 따로 말하지 않으면 늘 비슷한 사람과 모습만 그리는 현상이에요. |
| 그림 주문서 여섯 칸 | 프롬프트 공식 주제+스타일+분위기+색감+구도+조명 | 주제·스타일·분위기·색감·구도·조명 여섯 칸을 채워 쓰면 원하는 그림에 훨씬 가까워지는 틀이에요. |
| 일부러 낸 손때 | 필름 질감·노이즈 35mm film, grain, handheld | 필름 알갱이·흔들림·자연광 같은 불완전함을 더해 AI 특유의 「너무 완벽한 느낌」을 감추는 키워드예요. |
| 넣지 말라는 쪽지 | 네거티브 프롬프트 Negative Prompt | 흐릿함·왜곡·워터마크·글자처럼 결과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요소를 따로 적는 기능이에요. |
| 그려도 되냐는 허락 | 동의 Consent | 다른 사람의 얼굴·목소리를 AI에 넣기 전에,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 알리고 허락을 받는 일이에요. |
| 내 얼굴의 주인 자리 | 초상권 Portrait Right | 자기 얼굴·모습이 허락 없이 촬영·공개·사용되지 않을 권리로, 유명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있어요. |
| 제품 모형 그림 | 상품 목업 Mockup | 제품이 깔끔한 배경과 조명 속에 놓인 모습을 보여 주는 이미지로, 상품 홍보나 상세페이지에 써요. |
| 글씨 잘 쓰는 화가 | 이데오그램 Ideogram | 이미지 안에 글씨를 자연스럽게 넣어 주는 AI 이미지 도구예요. 교재에는 한국어가 약하다는 단점도 적혀 있어요. |
| 포스터의 큰 간판 글 | 헤드라인 카피 Headline Copy | 광고에서 가장 크게 쓰는 한 줄 문구예요. 무엇을 크게 쓸지가 광고의 핵심이에요. |
| 마음을 움직이는 붓질 | 설득 기법 Persuasion | 감정 자극·색감·글씨 크기·희소성(지금만, 마감)·권위처럼 보는 사람이 사고 싶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
| 움직이는 그림 | 이미지→영상 변환 Image-to-Video | 정지된 사진 한 장을 넣으면 AI가 움직이는 영상으로 바꿔 주는 기술이에요. Runway·Kling이 대표적이에요. |
| 남의 얼굴을 쓴 가면 그림 | 딥페이크 Deepfake | AI로 실존 인물의 얼굴·목소리를 합성해 진짜처럼 만든 영상이에요. 허락 없이 쓰면 안 돼요. |
| 입 모양 맞추기 | 입술 싱크 Lip Sync | 영상 속 입 모양이 말소리와 맞는지를 뜻해요. 어긋나면 딥페이크를 의심해 볼 단서가 돼요. |
| 이야기 세 마디 | 3막 구조 Three-Act Structure | 설정(주제)→대립(갈등)→해결(변화)로 이어지는 이야기 뼈대예요. AI가 영상을 만들어도 이건 내가 짜요. |
| 장면 밑그림 네 칸 | 스토리보드 Storyboard | 이야기를 핵심 장면 몇 개로 나눠, 장면마다 내용과 AI에게 줄 프롬프트 힌트를 적어 두는 표예요. |
| 그림에 붙이는 목소리 | 내레이션 Narration | 영상 위에 읽어 주는 설명 목소리나 자막 글이에요. 장면별로 나눠 초안을 써 두면 편집이 쉬워요. |
| 첫 3초 손짓 | 훅(후킹) Hook | 영상 첫 3초에 보는 사람을 멈추게 하는 한마디나 장면이에요. 질문형이나 놀라운 정보가 효과적이에요. |
| 마지막 초대장 | CTA Call To Action, 콜 투 액션 | 영상 끝에 「링크 누르기」「구독하기」처럼 보는 사람이 할 행동을 부탁하는 마무리예요. |
| 받아 적는 붓 | 자동 자막 Vrew, CapCut | 영상을 올리면 AI가 말소리를 듣고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에요. Vrew·CapCut에서 써요. |
| 작품 옆 출처 카드 | AI 생성 표기 AI Label | 「이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처럼 AI로 만든 사실을 캡션이나 크레딧에 밝히는 일이에요. |
| 그림 사용 허가증 | 라이선스(상업 이용) License | 만든 이미지를 팔거나 홍보에 써도 되는지 정한 도구별 규칙이에요. 무료 버전은 제한될 수 있어요. |
| 한 번 더 확인 | 팩트체크 Fact Check | AI가 써 준 내용이나 광고 문구가 사실인지, 출처를 찾아 한 번 더 확인하는 일이에요. |
| 누가 왜 보냈나 살피기 | 맥락 확인 Context Check | 그림 속 흠만 찾기보다 누가·어디서·왜 보냈는지 살피고, 다른 경로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