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게 내 반복 업무를 물어보려고 해요. 부탁 글은 어디에 붙여 넣을까요?

「Gemini에게 물어보기」 칸에 교재의 부탁 글을 붙여 넣어요.

울타리 친 내 작업 폴더에서 일 잘하는 비서(AI)와 근무 수칙을 걸고 일하다가, 다리(n8n)와 콘센트(MCP)로 바깥 앱과 폰까지 잇고, 레시피 카드(스킬)로 굳혀 두는 사무실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나매주 월요일마다 자료 모아서 주간 보고 쓰는 게 일이에요. 어려운 건 아닌데 자꾸 돌아와요.

일 잘하는 비서바로 그런 일이 자동화 상대예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반복되는 일을 넘기는 거예요.

일 잘하는 비서칸은 두 개면 돼요. 첫 칸은 「언제」, 그걸 방아쇠라고 불러요. 둘째 칸은 「무엇을」이에요.

나「매주 금요일 오후가 되면, 영수증 사진을 표로 정리해 줘」 이렇게요?
제미나이에게 내 반복 업무를 물어보려고 해요. 부탁 글은 어디에 붙여 넣을까요?

「Gemini에게 물어보기」 칸에 교재의 부탁 글을 붙여 넣어요.
부탁 글을 다 붙여 넣었어요. 보내려면 어디를 누를까요?

오른쪽 아래 화살표 단추가 「보내기」예요.
자료실(깃허브)에서 예시 파일을 받으려면 먼저 어떤 단추를 누를까요?

초록 「Code」 단추를 누르면 받는 메뉴가 열려요.
메뉴가 열렸어요. 파일을 압축 하나로 받으려면?

「Download ZIP」 → 받은 파일을 풀어서 써요. 로그인 없이 돼요.
AI에게 넘길 첫 일을 고르려고 해요. 가장 알맞은 것은?
자주 돌아오고, 규칙이 있고, 틀려도 사람이 한 번 보면 되는 파일·문서 일이 첫 상대로 좋아요.
「매주 월요일 아침 8시가 되면」은 두 칸 중 어느 칸일까요?
일이 시작되는 때는 「언제」 칸, 곧 방아쇠예요.


일 잘하는 비서안녕하세요! 저는 안티그래비티에 사는 일 잘하는 비서예요. 말로 부탁하면 파일을 읽고 옮기고 만들어 드려요.

나바탕화면에 auto-work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practice 폴더를 넣었어요.

일 잘하는 비서좋아요. auto-work가 제 울타리(작업 폴더)예요. 이 안에서만 일할게요.

일 잘하는 비서울타리 맨 위에는 AGENTS.md를 붙여 주세요. 벽에 붙인 근무 수칙처럼, 일을 시작할 때마다 읽을게요.
내가 만든 auto-work 폴더를 열었더니 이 창이 떴어요. 어디를 누를까요?

「Yes, I trust the authors」 = 이 울타리 안에서 비서가 일해도 좋아요.
울타리(작업 폴더)를 열었어요. 비서에게 말을 거는 곳은 어디일까요?

오른쪽 「Ask anything」 칸이 비서와 대화하는 창구예요.
울타리 맨 위에 AGENTS.md 가 있어요. 비서가 먼저 읽는 근무 수칙이에요.

AGENTS.md 는 auto-work 폴더 맨 위(practice 와 나란히)에 둬요.
AGENTS.md 약속 파일을 어디에 두면 될까요?
practice 폴더와 나란히, 울타리 맨 위에 둡니다. 그래야 파일 정리하다 약속 파일이 옮겨지지 않아요.
폴더 이름을 지으려고 해요. 더 알맞은 이름은?
띄어쓰기·괄호가 들어가면 AI가 명령을 실행할 때 길을 잃을 수 있어요. 영어 소문자와 빼기(-)가 좋아요.


나practice 폴더 안 파일을 종류별로 정리해 줘.

일 잘하는 비서어떤 파일이 어디로 가는지 계획표부터 보여 드릴게요. 「이대로 옮길까요?」

일 잘하는 비서명령을 실행하기 전엔 허락 카드가 떠요. 보고 괜찮으면 「Yes, allow this time」 → 「Submit」을 눌러 주세요.

나다 옮기면 무엇이 어디로 갔는지 정리 기록표로 남겨 줘.
비서가 「이 명령 실행해도 될까요?」 하고 허락 카드를 내밀었어요. 이번만 허락하려면?

「Yes, allow this time」 고르고 「Submit」. 한 번에 한 가지씩 허락해요.
정리가 끝나면 무엇을 어디로 옮겼는지 정리_기록.csv 에 남겨요.

기록이 있으면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뒤죽박죽이던 practice 폴더가 문서·사진 폴더로 나뉘었어요.

AI가 계획표를 먼저 보여 주고, 허락을 받은 뒤에 옮겼어요.
AI가 「이대로 옮길까요?」라며 계획표를 내밀었는데 「삭제」라는 낱말이 보여요. 어떻게 할까요?
대답은 「좋아 · 고쳐 줘 · 멈춰」 셋 중 하나예요. 위험한 낱말이 보이면 멈추고 먼저 물어봐요.
허락 카드에 보기가 세 개 있어요. 우리 약속에 맞는 것은?
매번 내가 보고 허락하는 게 약속이에요. 1번을 고르고 파란 Submit을 누릅니다.
정리 기록표를 남기는 가장 큰 까닭은?
기록표가 있으면 「원래 자리로 되돌려 줘」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되돌릴 때도 계획표 먼저예요.


나사진 이름이 IMG_4821, KakaoTalk_… 뒤죽박죽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일 잘하는 비서이름 규칙을 하나 정해요. 날짜_내용_번호, 예를 들면 2026-10-15_행사사진_01.jpg예요.

일 잘하는 비서점 뒤의 글자, 확장자는 절대 안 바꿀게요. 바뀌면 파일이 안 열릴 수 있거든요.

나영수증 사진은 표로 모아서 CSV로 저장해 줘. 엑셀에서 열게.
사진 이름을 규칙대로 바꾸겠대요. 이번만 허락하려면?

바꾸기 전에 「지금 이름 → 새 이름」 표를 먼저 받아 보고 허락해요.
사진 이름이 「날짜_내용_번호」 규칙으로 바뀌었어요.

확장자(.jpg)는 그대로 두고 앞 이름만 바꿔요.
영수증 사진을 표로 만들었더니 한 칸에 [확인 필요]가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
![영수증 사진을 표로 만들었더니 한 칸에 [확인 필요]가 있어요. 무슨 뜻일까요?](auto-work/m/receipt.jpg)
흐리거나 안 보이는 칸을 지어내지 않고 남긴 표시예요. 원본을 보고 내 손으로 채워요.
사진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해요. 절대 바꾸면 안 되는 것은?
확장자가 바뀌면 파일이 안 열릴 수 있어요. 파일 안 내용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명단 파일로 출석부를 만들려고 해요. 어떻게 할까요?
가리는 것보다 처음부터 옮기지 않는 게 더 안전해요. 「이 표를 볼 사람에게 이 칸이 필요한가?」를 물어봐요.
AI가 만든 CSV를 엑셀에서 열었더니 한글이 이상한 글자로 깨졌어요.
고장이 아니라 엑셀이 글자 방식을 잘못 짐작한 거예요. 다시 저장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나회의록 세 개를 요약해 줘.

일 잘하는 비서먼저 하나만 정해 주세요. 이걸 누가 읽나요? 읽는 사람에 따라 길이와 말투를 맞출게요.

나우리 팀장님이야. 한 장 요약으로 써 줘.

일 잘하는 비서문장 끝마다 (회의록_2주차)처럼 근거 문서 이름을 붙일게요. 맞는지 그 문서만 열어 보시면 돼요.
회의록 세 장을 한 장으로 요약해 달라고 적었어요. 보내려면?

오른쪽 아래 파란 화살표가 보내기예요.
요약 문장 끝마다 (회의록_1차.txt) 같은 괄호가 붙어 있어요. 무엇일까요?

근거 문서 이름이에요. 근거가 없는 문장은 AI가 지어낸 것일 수 있다는 신호예요.
요약을 시키기 전에 먼저 정할 것은?
「이걸 누가 읽나요?」만 정해 줘도 AI가 길이·말투·뺄 것과 넣을 것을 맞춰요.
1주차 회의록엔 「장소 아직 못 정함」, 2주차엔 「작은 강당으로 결정」이라고 적혀 있어요. AI에게 어떻게 시킬까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회의에 있었던 사람이 알아요. AI는 다르다는 것까지만 찾고, 고르는 건 사람이 해요.


나신청서가 들어오면 표에 쌓이고, 요약이 나한테 오면 좋겠어요. 폴더 밖 일이네요?

일 잘하는 비서앱과 앱 사이에 다리를 놓는 n8n을 써요. 상자를 놓고 선으로 잇기만 하면 돼요.

일 잘하는 비서상자 하나하나를 노드라고 불러요. 방아쇠 → 할 일 → 결과 순서로요.

나그렇게 이어 놓은 한 줄 전체가 워크플로군요.
n8n 워크플로의 기본 세 칸은?
1차시의 두 칸(언제 + 무엇을)에 「어디로」가 붙어 세 칸이 돼요.
워크플로가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려고 해요. 사람이 확인하는 곳은 어떻게 둘까요?
다른 사람에게 나가는 글은 초안까지만. 나에게만 오는 알림은 바로 보내도 괜찮아요.


나테스트는 잘 됐는데, 다음 날 아침 9시에 하나도 안 돌았어요.

일 잘하는 비서Publish(발행)를 눌렀나요? 테스트만으로는 내가 화면 앞에 있을 때만 돌아요.

일 잘하는 비서그리고 AI 상자를 쓰려면 API 키가 필요해요. 이건 집 열쇠예요!

나열쇠는 단톡방 말고 n8n의 Credentials(비밀값 보관 칸)에만 넣을게요.
편집기에서 테스트는 잘 됐는데, 다음 날 예약 시간에 흐름이 돌지 않았어요. 먼저 확인할 것은?
「만들었는데 왜 안 돌지?」의 가장 흔한 이유예요. 다 만들었으면 Publish!
API 키가 단톡방에 잘못 올라간 것 같아요. 어떻게 할까요?
API 키는 집 열쇠예요. 새어 나간 것 같으면 지우고 새로 받습니다.


일 잘하는 비서AI를 다른 앱에 꽂는 길이 하나 더 있어요. MCP, AI와 앱을 잇는 콘센트예요.

나텔레그램에서 BotFather한테 /newbot 을 보냈더니 제 봇이 생겼어요! 그런데 「안녕」 해도 대답이 없어요.

일 잘하는 비서정상이에요. 지금은 몸만 있고 두뇌가 없어요. 두뇌는 n8n 같은 다리가 이어 줘요.

나BotFather가 준 긴 글자 한 줄, 토큰은 비밀번호처럼 나만 볼게요.
봇 사용자명을 정하려고 해요. 쓸 수 있는 것은?
사용자명은 영어로 쓰고, 끝이 반드시 bot이어야 해요.
BotFather에게 받은 토큰을 어떻게 할까요?
토큰은 비밀번호예요. 남에게 보였다면 BotFather에서 새로 받아 바꿉니다.
AI와 대화하다가 「방금 내용 카톡으로 보내 줘」 한마디로 보내고 싶어요. 어느 길일까요?
n8n은 정한 일이 생기면 저절로, MCP는 대화하다가 내가 말할 때 쓰는 길이에요.


나주간 보고 부탁을 매번 처음부터 길게 쓰고 있어요.

일 잘하는 비서그럼 스킬로 굳혀 둬요. 「이 순서로, 이건 하지 마」를 적은 레시피 카드예요. 카드가 있으면 누가 해도 같은 맛이 나요.

일 잘하는 비서카드 맨 위 이름표의 description을 보고 제가 꺼낼 때를 알아요. 평소 하시는 말을 그대로 넣어 주세요.

나카드는 작업 폴더 .agents/skills 안에 두면 되죠?
SKILL.md 맨 위에 description(설명) 칸이 있어요. 이 칸이 흐리면?

카드가 있어도 비서가 언제 꺼내 쓸지 몰라서 안 꺼내 써요.
예시 레시피 카드를 내 폴더(.agents/skills)로 복사해도 되냐고 물어요.

「Yes, allow this time」 → 「Submit」. 안티그래비티는 .agents/skills 의 카드를 읽어요.
복사가 끝나면 .agents/skills 안에 레시피 카드 폴더가 생겨요.

폴더 하나 = 레시피 카드 하나(SKILL.md).
카드를 만들었는데 「이번 주 일지 써 줘」라고 해도 안 꺼내 써요. 어디를 고칠까요?
AI는 description만 먼저 훑어봐요. 평소 말투가 들어 있어야 잘 꺼내요.
카드의 name으로 알맞은 것은?
영어 소문자와 빼기(-)만, 폴더 이름과 같게 짓습니다.
카드대로 했는데 결과가 또 어긋났어요. 다음부터 같은 실수를 안 하게 하려면?
채팅으로 고치면 그때뿐이에요. 카드를 고쳐 두면 다음부터 같은 순서로 해요.


나「해 줘」 한마디에 카드 순서대로 결과 파일이 나왔어요. 두 번째로 돌려도 같은 틀이에요!

일 잘하는 비서그게 완성이에요. 이제 전/후 시간 비교표를 채워 봐요. 시키고 · 기다리고 · 확인하고 · 고친 시간까지 다 넣어서요.

나손으로 40분, 맡기니 13분. 매주 하니까 한 달에 108분이네요.

일 잘하는 비서그걸 발표 카드 네 칸에 담아 3분 동안 동료에게 보여 주세요.
전/후 시간 비교에서 「후」 시간에 넣어야 하는 것은?
그래야 정직한 비교예요. 처음엔 확인하느라 더 걸려도 그대로 적어요.
수업이 끝나고 다른 AI 도구로 일을 맡기려고 해요. 첫 메시지에 붙여 넣을 것은?
도구는 바뀌어도 약속 세 줄과 내 카드는 그대로 가져갑니다.


일 잘하는 비서조심하세요! 그럴듯 괴물이 나타났어요. 문장이 매끄러울수록 지어낸 말이 눈에 안 띄어요.

나회의록엔 「다음 주 수요일까지」라고만 있는데, 보고서엔 「11월 ○일까지」가 붙었어요!

일 잘하는 비서모르는 칸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는 게 약속이에요. 그건 실패가 아니라 정직함이에요.

나남에게 나가는 건 초안까지만. 마지막은 사람이 확인하는 곳에서 내가 볼게!
할 일 표를 받았는데 [확인 필요] 칸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할 일 표를 받았는데 [확인 필요] 칸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auto-work/m/boss_dx.jpg)
그럴듯 괴물은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워요. [확인 필요]는 원문을 보고 사람이 채워요.
영수증 표의 금액 칸에 [확인 필요]가 나왔어요. 알맞은 행동은?
[확인 필요]는 AI가 약속을 지켰다는 뜻이에요. 돈이 오가는 표는 마지막 확인을 사람이 해요.
보고서 초안에 회의록에 없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거움」이 들어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숫자·날짜, 사람·담당, 꾸미는 말 세 곳에서 지어낸 것을 찾아요. AI에게 「검사하는 사람」 역할을 줘도 돼요.
AI가 지어낸 내용이 자꾸 섞여요. 카드에 무엇을 더하면 좋을까요?
어긋나면 카드 「하지 말 것」에 한 줄 더하는 게 혼자 이어 가는 법이에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방아쇠방아쇠(언제)
점 뒤의 꼬리표확장자
쉼표로 나눈 표CSV
상자노드
콘센트MCP이 여행자는 일 잘하는 비서와 함께 10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두 칸짜리 일 넘기기 | 자동화 automation | 「언제 + 무엇을」 두 칸으로, 반복되는 일을 AI에게 넘기는 것. 코딩 없이 말로 시킵니다. |
| 방아쇠 | 방아쇠(언제) trigger | 일이 시작되는 때.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새 메일이 오면, 내가 「해 줘」라고 하면 등. |
| 일 잘하는 비서 | 안티그래비티 Antigravity | 구글이 만든 AI 작업 도구. 폴더를 열어 주면 그 안의 파일을 읽고 옮기고 만들어 줍니다. |
| 울타리 | 작업 폴더 auto-work | AI가 이 안에서만 일하도록 정해 준 자리. 이름은 영어 소문자와 빼기(-)로 짓습니다. |
| 벽에 붙인 근무 수칙 | 약속 파일 AGENTS.md 에이전츠 엠디 | AI가 일을 시작할 때마다 읽는 약속 글. 작업 폴더 맨 위에 두고, 메모장으로 한 줄 더할 수 있어요. |
| AI가 내민 계획표 | 계획표 plan | AI가 일하기 전에 보여 주는 「무엇을 어디로」 표. 개수·자리·위험한 낱말·울타리 네 곳을 봅니다. |
| 허락 카드 | Yes, allow this time 예스, 얼라우 디스 타임 | 명령마다 「해도 될까요?」를 묻는 카드. 1번을 고르고 Submit. 「always allow」는 고르지 않아요. |
| 정리 기록표 | 정리_기록.csv 기록표 | 파일 이름·원래 자리·새 자리를 적어 둔 표. 나중에 찾기도, 원래대로 되돌리기도 쉬워요. |
| 한 규칙 이름표 | 이름 규칙 날짜_내용_번호 | 날짜_내용_번호.확장자 순서로 짓는 이름. 날짜가 앞이라 파일이 저절로 날짜 순서로 줄을 서요. |
| 점 뒤의 꼬리표 | 확장자 .jpg .hwp .pdf | 파일 이름에서 점 뒤의 글자. 파일 종류를 알려 주며, 바뀌면 파일이 안 열릴 수 있어요. |
| 쉼표로 나눈 표 | CSV 씨에스브이 | 칸을 쉼표(,)로 나눈 아주 단순한 표 파일. 엑셀·한셀·구글 시트 어디서나 열립니다. |
| 네 칸 한 장 | 한 장 요약 doc-summary-report | 한 줄 요약 · 결정된 것 · 해야 할 일 · 아직 못 정한 것, 네 칸으로 여러 문서를 한 장에 모은 것. |
| 근거 꼬리표 | 근거 문서 이름 (회의록_2주차) | 문장 끝에 붙인 출처 문서 이름. 근거가 없는 문장은 AI가 지어낸 것일 수 있다는 신호예요. |
| 앱과 앱 사이 다리 | n8n 엔에이트엔 | 폼·시트·메일·메신저처럼 앱과 앱 사이의 일을 상자 잇기로 자동으로 돌게 하는 도구. |
| 상자 | 노드 node | n8n에서 일 하나를 하는 상자. 방아쇠 · 할 일 · 결과 상자가 선을 따라 결과를 넘깁니다. |
| 이어 놓은 한 줄 | 워크플로 workflow | 상자를 선으로 이어 놓은 일의 흐름 전체. 첫 워크플로는 상자 3~5개면 충분해요. |
| 내가 없어도 돌게 켜기 | Publish(발행) 퍼블리시 | 만들고 테스트한 워크플로가 예약 시간이나 바깥 신호에 맞춰 내가 없어도 돌게 하는 단추. |
| 집 열쇠 | API 키 에이피아이 키 | n8n이 내 대신 다른 앱에 들어가게 하는 비밀값. 남이 가지면 내 이름으로 일을 시키고 요금이 나올 수 있어요. |
| 열쇠 보관함 | Credentials(자격 증명) 크리덴셜 | n8n 안의 비밀값 보관 칸. API 키·토큰은 화면 공유·단톡방·메모 말고 여기에만 넣습니다. |
| 콘센트 | MCP 엠시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 AI와 앱을 잇는 콘센트 규격. 꽂아 두면 대화하다가 「카톡으로 보내 줘」 한마디로 그 앱을 써요. |
| 몸만 있는 봇 | 봇 bot | 자동으로 대답하는 계정. 텔레그램에서 @BotFather에게 /newbot을 보내 만들고, 사용자명 끝은 bot이에요. |
| 봇의 비밀번호 | 토큰 token | 봇을 만들면 받는 숫자·쌍점·영어가 섞인 글자 한 줄. 아는 사람은 내 봇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어요. |
| 레시피 카드 | 스킬 (SKILL.md) skill | 자주 시키는 일을 「이 순서로, 이건 하지 마」로 적은 카드. SKILL.md 파일 하나에 우리말로 씁니다. |
| 언제 꺼낼지 적은 이름표 | description(설명) 디스크립션 | 카드가 무엇을 하고 언제 꺼내 쓰는지 적는 칸. 흐리면 카드가 있어도 안 꺼내 써요. |
| 카드 상자 | .agents/skills 에이전츠 스킬스 | 안티그래비티가 카드를 읽는 자리. 작업 폴더/.agents/skills/카드이름/SKILL.md 에 둡니다. |
| 두 개의 모래시계 | 전/후 시간 비교표 before / after | 손으로 할 때와 AI에게 맡길 때의 시간을 견준 표. 「후」에는 시키고 확인하고 고친 시간까지 넣어요. |
| 네 칸 발표 카드 | 3분 발표 카드 발표 카드 | 무엇을 · 어떻게 · 아낀 시간 · 남은 걱정 네 칸으로 내 자동화를 동료에게 설명하는 카드. |
| 정직한 빈칸 | [확인 필요] 확인 필요 | 흐리거나 문서에 없는 내용을 AI가 지어내지 않고 남긴 표시. 원본을 열어 내 눈으로 채웁니다. |
| 사람이 쥐고 있는 마지막 문 | 사람이 확인하는 곳 확인 단계 | AI 일 사이에 내가 멈춰 보는 자리. 돈·지우기·남에게 나가는 글은 마지막을 사람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