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질문을 ChatGPT와 Gemini에게 했는데 답이 서로 달라요.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요?
교재는 두 AI의 답이 다른 걸 직접 느껴 보라고 해요. AI마다 성격이 다르고, 상황에 맞게 고르는 법은 5차시에 배워요.

흩어진 서류를 서랍장(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하고, 유능한 비서(AI)를 훈련시켜, 마침내 비서가 알아서 일하게 만드는 우리 집 작은 사무실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AI 비서오늘은 AI 비서 두 분을 만나요. 먼저 ChatGPT에게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나같은 질문을 Gemini에게 했더니 대답이 조금 달라요.

AI 비서맞아요. AI마다 성격이 달라요. 언제 누구를 쓸지는 5차시에 배워요.
같은 질문을 ChatGPT와 Gemini에게 했는데 답이 서로 달라요.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요?
교재는 두 AI의 답이 다른 걸 직접 느껴 보라고 해요. AI마다 성격이 다르고, 상황에 맞게 고르는 법은 5차시에 배워요.
두 AI의 가장 큰 차이로 교재가 꼽은 것은 무엇일까요?
ChatGPT는 OpenAI, Gemini는 구글이 만들었어요. Gemini는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는 게 강점이에요.


AI 비서아무리 유능한 비서도 서류가 흩어져 있으면 일을 못 해요. 먼저 서랍장부터 만들어요.

나그 서랍장이 스프레드시트군요. 한 칸 한 칸이 셀이고요.

AI 비서네. 그리고 함수로 서랍 속 숫자를 한 번에 더하라고 시킬 수 있어요.
한 달 지출 금액이 D2부터 D10까지 적혀 있어요. 전부 더한 합계를 보고 싶다면?
SUM은 합계, AVERAGE는 평균, COUNT는 개수 세기예요. 합계는 SUM이에요.
AI 비서에게 내 생활을 도와 달라고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교재 비유처럼 서류가 흩어져 있으면 유능한 비서도 일을 못 해요. 정리된 데이터가 먼저예요.


나매주 월요일 저녁 수업을 매번 새로 적어야 하나요?

AI 비서반복 일정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 돼요. 알림도 켜 두면 잊지 않아요.

AI 비서운동은 초록, 공부는 파랑처럼 색상 분류를 하면 한눈에 보여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주간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 가장 편한 방법은?
반복 일정은 한 번만 설정하면 매주 같은 요일·시간에 저절로 들어가요.
병원 예약처럼 미리 준비하고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 있어요. 알림은 어떻게 할까요?
교재는 이동이 필요하면 30분·1시간 전, 준비가 필요하면 1일 전 알림을 권해요.


나「이메일 써줘」라고만 했더니 엉뚱한 답이 와요.

AI 비서AI에게 주는 부탁 글을 프롬프트라고 해요.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AI 비서역할·맥락·형식 세 가지만 넣어 보세요. 훨씬 똑똑하게 일해요.
「너는 20년 차 비서야」라는 문장은 3원칙 중 무엇일까요?
AI에게 어떤 사람으로 일할지 정해 주는 문장이라 「역할」이에요.
상사에게 연차 요청 이메일 초안을 받고 싶어요. 어떤 프롬프트가 가장 좋을까요?
역할(비서), 맥락(다음 주 3일 가족 여행), 형식(정중하고 간결한 이메일)을 다 넣어야 원하는 초안이 나와요.


나메일을 일일이 복사해서 AI에게 붙여 넣어야 하나요?

AI 비서Gemini는 구글 서비스와 연동돼서 Gmail을 바로 읽고 요약할 수 있어요.

AI 비서Drive 검색으로 파일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도 찾아 줘요.
다음 주 수요일 오후 2시 모임을 캘린더에 넣고 싶어요. Gemini에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Gemini에게 말하면 캘린더에 일정이 들어가요. 「추가할까요?」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답하면 돼요.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프로젝트 계획」이라는 말이 들어간 문서를 찾고 싶어요.
Drive 검색은 파일 내용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교재 표에서 ChatGPT는 Drive 검색이 「불가능」이에요.


나블로그 글은 ChatGPT가 잘 쓰고, 저장은 Gemini가 편하던데요.

AI 비서그럼 둘을 이어 쓰면 돼요. 이게 이어쓰기예요.

AI 비서입력, 처리, 출력 순서로 일이 흘러가는 길을 워크플로우라고 불러요.
이번 주 받은 메일을 요약해서 바로 캘린더 일정으로 넣고 싶어요. 어떤 AI가 어울릴까요?
교재의 한 줄 정리: 구글 서비스 연동이 필요하면 Gemini, 창작·코딩이면 ChatGPT.
뉴스 요약을 시트에 기록하려고 해요. 순서로 맞는 것은?
요약이 먼저, 기록이 나중이에요. 「표 형식으로 정리해줘」라고 하면 시트에 붙여 넣기 좋아요.


나매번 「나는 이런 사람이야」 설명하기가 번거로워요.

AI 비서Gem을 만들면 돼요. 내 일을 이미 아는 전담 비서예요.

AI 비서처음 한 번 시스템 프롬프트에 역할·맥락·지침을 적어 두면 끝이에요.
내 Gem의 답이 너무 길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시스템 프롬프트는 언제든 수정할 수 있어요. 너무 길면 「한 문장으로」, 너무 짧으면 「자세히」를 더해요.
「이번 주 지출 요약해줘」는 어떤 종류의 프롬프트일까요?
일반 프롬프트는 매번 대화할 때 하는 부탁이고, 시스템 프롬프트는 Gem 만들 때 한 번 정하는 설명이에요.


AI 비서사람이 하던 일을 프로그램이 대신 하게 하는 걸 자동화라고 해요.

나코딩은 자신 없는데요.

AI 비서Apps Script는 레시피 보고 따라 하듯 복사해서 붙이면 돼요. 나중엔 API로 AI도 불러요.
시트에 그린 「기록하기」 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무엇을 빠뜨렸을까요?
버튼을 우클릭 → 세 점 메뉴 → 「스크립트 할당」에 함수 이름 「기록하기」를 괄호 없이 넣어야 연결돼요.
자동화를 처음 시작할 때 교재가 권하는 마음가짐은?
교재는 자동화를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고 해요. 출석체크·습관 기록처럼 작은 것부터요.


AI 비서모든 자동화는 입력, 처리, 출력 세 단계예요. 이걸 IPO 구조라고 해요.

나그걸 한 장에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겠네요.

AI 비서그게 시나리오 캔버스예요. 그리고 AI를 부르려면 API 키가 필요한데, 비밀번호처럼 지켜야 해요.
막 발급받은 Gemini API 키를 어디에 둘까요?
API 키는 비밀번호와 같아요. 교재는 시트에 직접 적지 말고 스크립트 속성에 저장하라고 해요.
처음 만드는 자동화 시나리오로 어울리는 것은?
처음엔 ⭐ 쉬움이나 ⭐⭐ 보통을 고르라고 해요. 하나씩, 수동부터, 실패도 괜찮다는 3원칙도 기억해요.
「뉴스 자동화」라고만 적은 시나리오 이름,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무엇을 자동화하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야 해요. 「뉴스 자동화」는 너무 모호한 나쁜 예로 나와요.


AI 비서오늘은 짝과 설계도를 바꿔 보는 크로스 리뷰 시간이에요.

나어떻게 말해야 기분 상하지 않을까요?

AI 비서I like / I wish / I wonder로 칭찬, 제안, 질문을 해 보세요. 「버튼 클릭」을 「매일 오전 9시」 같은 시간 트리거로 바꾸자는 제안도 좋아요.
짝의 설계도에 「처리 단계가 좀 더 세분화되면 좋겠어요」라고 말했어요. 이건 무엇일까요?
더 좋아졌으면 하는 점을 제안하는 말이라 I wish예요. 칭찬은 I like, 질문은 I wonder예요.
동료에게 피드백을 다섯 개 받았어요. 어떻게 할까요?
모든 피드백을 반영할 필요는 없어요. ○ 반영 / × 보류로 고르고, 감정과 분리해서 받아들여요.


AI 비서드디어 마지막이에요. 5분 발표에서는 시연으로 실제 작동 모습을 보여 주세요.

나실시간이 어려우면 스크린샷도 괜찮죠?

AI 비서네. 그리고 다짐·실천 계획·비전을 담은 선언문을 써서 짝과 바꿔 읽어요.
발표 날 인터넷이 불안해 실시간 시연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할까요?
교재는 실시간 데모가 어려우면 스크린샷이나 녹화 영상도 OK라고 해요. 이론만 늘어놓는 건 피할 발표예요.
선언문에 꼭 들어갈 세 가지는?
다짐, 구체적인 실천 계획, 그리고 어떤 삶을 만들지 비전을 적어요. 3개월·6개월 뒤 다시 꺼내 보면 좋아요.


나스크립트를 처음 실행했더니 「안전하지 않음」이라는 권한 승인 창이 떴어요!

AI 비서내가 직접 만든 스크립트라서 괜찮아요. 「고급」을 눌러 이동한 다음 「허용」하면 돼요.

나빨간 에러 메시지도 나왔는데요?

AI 비서처음엔 안 될 수 있어요. 두려워 말고 그 문구를 Google에 검색해 봐요.
교재가 이 권한 경고를 「허용해도 안전하다」고 한 이유는?
교재는 「여러분이 직접 만든 스크립트이므로 안전」하다고 설명해요. 그 이유가 있을 때만 「고급 → 이동 → 허용」으로 가요.
자동화를 돌렸더니 처음 보는 에러 메시지가 나왔어요. 먼저 할 일은?
교재 원칙 3 「실패 허용」: 처음엔 안 될 수 있고, Google 검색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매일 도는 뉴스 자동화가 가끔 실패해요. 9차시 개선안은 어떻게 대비했나요?
개선안 예시는 실패 시 3회 재시도, 그래도 안 되면 「수동 확인 필요」를 표시해 안정성을 높였어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미리 울리는 종알림
집 안 문이 다 이어진 비서구글 서비스 연동
설계도 바꿔 보기크로스 리뷰 (동료 리뷰)
자동화를 깨우는 신호트리거이 여행자는 AI 비서와 함께 11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글 잘 쓰는 비서 | ChatGPT 챗지피티 | OpenAI가 만든 대화형 AI예요. 질문하면 사람처럼 답하고 글쓰기·요약·번역을 도와줘요. |
| 구글 집안일 아는 비서 | Gemini 제미나이 | 구글이 만든 AI예요. Gmail·캘린더·드라이브 같은 구글 서비스와 연결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
| 깔끔한 서랍장 | 구글 스프레드시트 spreadsheet / 스프레드시트 | 숫자와 글을 표로 정리하는 무료 도구예요. AI가 잘 일하도록 내 데이터를 먼저 정리해 두는 곳이에요. |
| 서랍 한 칸 | 셀 cell / 셀 | 데이터를 넣는 한 칸이에요. 가로 한 줄은 행, 세로 한 줄은 열이라고 불러요. |
| 서랍에게 주는 명령어 | 함수 (SUM·AVERAGE) 썸 · 애버리지 | =SUM(D2:D10)처럼 쓰면 D2부터 D10까지 더해요. AVERAGE는 평균을 구하는 명령어예요. |
| 저절로 돌아오는 약속 | 반복 일정 구글 캘린더 「반복」 | 매일·매주·매월처럼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일정을 한 번에 등록하는 기능이에요. 「반복 안 함」을 눌러 바꿔요. |
| 미리 울리는 종 | 알림 구글 캘린더 「알림 추가」 | 일정 전에 팝업이나 이메일로 미리 알려 주는 기능이에요. 10분 전, 1일 전처럼 여러 개 걸 수 있어요. |
| 색깔 이름표 | 색상 분류 일정 색상 | 일정마다 색을 정해 종류를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방법이에요. 예: 운동은 초록, 업무는 파랑. |
| 비서에게 주는 쪽지 | 프롬프트 prompt / 프롬프트 | AI에게 하는 질문이나 부탁 글이에요. 같은 AI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답이 크게 달라져요. |
| 쪽지에 넣을 세 가지 | 프롬프트 3원칙 (역할·맥락·형식) 역할 · 맥락 · 형식 | 누구인지(역할), 어떤 상황인지(맥락), 어떤 모양으로 답할지(형식)를 함께 적는 원칙이에요. |
| 집 안 문이 다 이어진 비서 | 구글 서비스 연동 연동 / integration | Gemini가 Gmail·Calendar·Drive·Docs와 이어져 바로 읽고, 쓰고, 찾을 수 있는 것을 말해요. |
| 내용으로 찾는 서류함 | Drive 검색 구글 드라이브 검색 | Gemini에게 말로 부탁해 드라이브 속 파일을 내용으로 찾는 방법이에요. 최근 순으로 보여 달라고도 해요. |
| 비서끼리 바통 넘기기 | 이어쓰기 ChatGPT → Gemini | 한 AI의 결과를 다른 AI에 넘겨 이어서 일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예: ChatGPT 초안 → Gemini가 Docs 저장. |
| 일이 흘러가는 길 | 워크플로우 workflow / 워크플로우 | 입력에서 처리, 출력까지 일이 이어지는 순서예요. 예: 뉴스 기사 → ChatGPT 요약 → 시트 기록. |
| 내 일을 아는 전담 비서 | Gem (Gemini Gem) 젬 | Gemini 안에서 특정 역할을 하도록 미리 설정한 AI예요. 한 번 설정하면 설명 없이 내 상황에 맞게 일해요. |
| 비서 채용 때 주는 업무 설명서 | 시스템 프롬프트 system prompt | Gem을 만들 때 한 번 쓰는 설명이에요. 역할·맥락·지침을 담고, 언제든 고쳐 쓸 수 있어요. |
| 비서가 알아서 하는 일 | 자동화 automation | 반복하던 일을 한 번 설정해 두면 클릭 한 번이나 정해진 시간에 프로그램이 대신 해 주는 것이에요. |
| 따라 하는 요리 레시피 | Google Apps Script 앱스 스크립트 | 구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도구예요. 시트의 「확장 프로그램 → Apps Script」에서 열어요. |
| 프로그램끼리 대화하는 창구 | API 에이피아이 | 프로그램끼리 주고받는 창구예요. 이걸로 ChatGPT나 Gemini를 내 코드 안에서 직접 부를 수 있어요. |
| 넣고, 처리하고, 내보내기 | IPO 구조 (입력→처리→출력) Input · Process · Output | 자동화를 시작 신호(입력), 실제 작업(처리), 결과 전달(출력) 세 단계로 나눠 설계하는 틀이에요. |
| 자동화 설계도 | 시나리오 캔버스 scenario canvas | 시나리오 이름, 입력, 처리 단계, 출력, 도구, 난이도를 한 장에 적어 자동화를 한눈에 보는 설계도예요. |
| AI를 부르는 열쇠 | API 키 API key | AI를 코드에서 부를 때 쓰는 열쇠예요. 비밀번호와 같아서 남과 공유하지 말고 시트에 직접 적지 않아요. |
| 설계도 바꿔 보기 | 크로스 리뷰 (동료 리뷰) cross review | 2~3명이 서로의 시나리오 캔버스를 바꿔 보며 놓친 부분을 찾아 주는 활동이에요. |
| 칭찬·제안·질문 세 마디 | I like / I wish / I wonder 아이 라이크 · 아이 위시 · 아이 원더 | 좋았던 점(I like), 더 좋아졌으면 하는 점(I wish), 궁금한 점(I wonder)으로 말하는 피드백 틀이에요. |
| 자동화를 깨우는 신호 | 트리거 trigger / 트리거 | 자동화가 시작되는 신호예요. 버튼 클릭(수동), 매일 오전 9시(시간), 새 행 추가(이벤트) 등이 있어요. |
| 직접 돌려 보여 주기 | 시연 (데모) demo / 데모 | 만든 자동화가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에요. 어려우면 스크린샷이나 녹화 영상도 괜찮아요. |
| 앞으로의 다짐 깃발 | 시민생활 OS 선언문 선언문 | 나의 다짐, 실천 계획, 나의 비전을 담아 AI와 데이터를 어떻게 쓰며 살지 약속하는 글이에요. |
| 문 열어도 되냐고 묻는 창 | 권한 승인 authorization / 권한 승인 | 스크립트가 처음 내 시트·데이터에 접근하려 할 때 구글이 허락을 묻는 창이에요. 보안상 확인 절차예요. |
| 빨간 경고 쪽지 | 에러 메시지 error message / 에러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될 때 뜨는 안내예요. 겁낼 필요 없이 그 문구로 검색하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