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구가 화려하고 기능도 많아요. 수업에 넣기 전에 가장 먼저 물을 것은?
교재는 「이것이 학습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먼저 고민하라고 해요. 화려한 기술보다 목적이 먼저예요.

수업 공방 — 반짝이는 연장(도구)보다 무엇을 만들지(목적)가 먼저인 곳. 연장을 골라 세 겹 합판(TPACK)으로 수업이라는 가구를 짓는다.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AI 도우미여기가 수업 공방이에요. 반짝이는 연장이 많지요? 이걸 통틀어 에듀테크라고 불러요.

나이걸 다 써 봐야 하나요?

AI 도우미아니요. 먼저 「무엇을 가르칠까」예요. 연장은 도구 6유형으로 나눠 걸어 두면 찾기 쉬워요.

AI 도우미공짜 연장이라도 데이터 정책부터 확인해요. 무료라면 데이터가 비용을 대신할 수 있거든요.
새 도구가 화려하고 기능도 많아요. 수업에 넣기 전에 가장 먼저 물을 것은?
교재는 「이것이 학습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먼저 고민하라고 해요. 화려한 기술보다 목적이 먼저예요.
중학생 수업에서 만 18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AI 도구를 보여 주고 싶어요. 어떻게 할까요?
약관에서 이용 연령을 확인하고, 학생이 어리면 교사 화면으로 시연하라고 교재가 안내해요.


AI 도우미학습자는 참여 코드만 넣으면 들어와요. 카훗에서는 PIN이라고 불러요.

나단어를 넣으니 큰 글씨, 작은 글씨가 구름처럼 떠요!

AI 도우미그게 워드클라우드예요. 작은 글씨도 꼭 읽어 주세요. 소수의 목소리거든요.

AI 도우미손 들기 어려운 분은 슬라이도 익명 질문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워드클라우드를 띄웠더니 30명 중 25명이 쓴 비슷한 단어만 크게 보여요. 지도사는 무엇을 할까요?
워드클라우드는 소수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작게 만들어요. 그 차이를 지도사가 채워 주는 것이 교재의 토론 거리예요.
카훗 퀴즈에서 문제를 천천히 읽는 분이 늘 꼴찌예요. 왜 그럴까요?
카훗 점수는 정답 여부와 응답 속도로 정해져요. 그래서 문제를 읽을 시간을 넉넉히 주라고 해요.
큰 강연장에서 「손 들고 묻기는 부담스럽다」는 분이 많아요. 어떤 기능이 맞을까요?
슬라이도 Q&A는 익명 질문이 되어서 공개적으로 묻기 어려운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어요.


AI 도우미캔바는 빈 판 대신 템플릿에서 시작해요. 틀이 있으니 금방 만들어요.

나수업 영상 자막은 한 줄씩 다 쳐야 하나요?

AI 도우미VREW는 말소리를 듣고 자동 자막을 달아 줘요. 틀린 글자가 있을 수 있으니 꼭 다시 읽고요.

AI 도우미누르면 정보가 튀어나오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Genially로 만들어요.
감마에 주제를 넣었더니 발표 자료가 뚝딱 나왔어요. 다음엔 무엇을 할까요?
감마는 AI가 만든 초안을 토대로 교사가 고쳐 쓰는 도구예요. 그대로 쓰기보다 교육 목적에 맞게 가공해요.
평생교육 강사예요. 「Canva for Education」으로 유료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을까요?
자격 확인을 받은 초·중·고 현직 교사가 대상이에요. 학원·평생교육 강사는 무료판이나 기관 계정이 있는지 확인해요.


AI 도우미반을 만들고 과제를 내고 채점까지 하는 곳이 LMS예요. 구글 클래스룸, 클래스팅이 그래요.

나퀴즈 채점은 언제 다 하죠?

AI 도우미구글 폼에서 「퀴즈로 만들기」를 켜고 정답과 점수를 정해 두면 자동 채점돼요.

AI 도우미외울 말은 퀴즈렛 플래시카드로 앞뒤를 뒤집으며 반복해요.
초등 반 학부모에게 숙제 안내를 바로 알리고 싶어요. 어떤 도구가 맞을까요?
클래스팅은 학부모 앱으로 알림이 바로 가서 가정과 소통하기 좋아요.
구글 폼 「미리 채워진 링크」에 학습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넣으려 해요. 괜찮을까요?
미리 채운 값은 링크 주소에 그대로 보여요. 반 이름·행사명 정도만 넣고 개인정보는 넣지 않아요.


AI 도우미좋은 수업은 세 겹이 겹치는 자리에서 나와요. 무엇을, 어떻게, 무엇으로. 이걸 묶은 틀이 TPACK이에요.

나그럼 도구는 세 번째 겹이네요.

AI 도우미맞아요. 도구가 수업을 얼마나 바꿨는지는 SAMR 네 단계로 봐요. 대체, 증강, 수정, 재정의.
종이 학습지를 그대로 화면 속 문서로 바꿔 나눠 줬어요. 기능은 달라진 게 없어요. SAMR로는 어느 단계일까요?
기술이 원래 도구를 그대로 대신하고 기능은 같으면 「대체」예요. 높은 단계가 늘 더 좋은 건 아니고, 목표에 맞는 단계를 골라요.
지구온난화 수업을 「멘티미터 사전 조사 → 유튜브 영상 → 패들렛 협업」으로 짰어요. 여기서 TK(기술)는?
TK는 도구, PK는 토론·프로젝트 같은 교수법, CK는 온실가스 같은 교과 내용이에요.


AI 도우미연장을 고를 땐 선정 기준 5가지로 달아 봐요. 학습목표 정렬, 접근성, 비용, 사용 용이성, 데이터 보호.

나온라인 수업도 섞어 보고 싶어요.

AI 도우미대면과 온라인을 섞는 게 블렌디드 러닝이에요. 영상은 집에서 먼저 보고 교실에선 토론하는 플립러닝이 대표예요.
학교에 새 학습 앱을 제안하려 해요. 교재가 덧붙여 확인하라는 것은?
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교육부 기준을 지키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구를 골라요.
플립러닝을 하는데 학생들이 수업 전 영상을 봤는지 알고 싶어요. 무엇이 꼭 필요할까요?
교재는 플립러닝에서 수업 전 학습을 확인하는 퀴즈가 필수라고 해요. 구글 폼이 그 자리에 들어가요.


AI 도우미초등 반에는 게임처럼 — 게이미피케이션이 잘 맞아요.

나제 수업엔 어르신이 많아요.

AI 도우미그럼 천천히, 반복적으로, 격려하며. 이미 익숙한 카카오톡·유튜브를 쓰세요.

AI 도우미그리고 접근성은 추가가 아니라 기본이에요. 앞이 잘 안 보이는 분은 스크린 리더로 화면을 들어요.
어르신 반에 새 협업 앱을 들일까 고민돼요. 교재의 조언은?
시니어 교육은 「천천히, 반복적으로, 격려하며」. 새 도구보다 이미 익숙한 도구를 교육에 쓰라고 해요.
청각 장애 학습자가 있는 반에서 수업 영상을 보여 줘요. 먼저 챙길 것은?
청각 장애 학습자에게는 자막·수어·시각 자료가 필요해요. 유튜브 자동 자막이나 VREW로 자막을 붙여요.


AI 도우미여기 견본 열 점이 있어요. 수학 반은 구글 폼으로 수업 중에 이해도를 보는 형성 평가를 했어요.

나과학 반은 캔바로 인포그래픽을 직접 만들었네요?

AI 도우미네, 학생이 정보를 직접 정리해 보는 만들면서 배우기예요. 이해가 깊어지지요.
고등학생 AI 윤리 토론에 ChatGPT를 쓰려는데 보호자 동의 받기가 어려워요.
18세 미만이 직접 쓰려면 보호자 동의가 필요해요. 동의를 받기 어려우면 교사 화면으로 시연해요.
카훗 복습 시간인데 학생들이 「시험 보는 것 같다」며 긴장해요.
카훗은 평가로 느껴질 수 있어요. 게임으로 느끼게 해서 긴장을 줄이라는 게 교재 사례 2의 팁이에요.
구글 폼 퀴즈가 끝났어요. 다음 시간 준비에 가장 쓸모 있는 재료는?
응답 스프레드시트로 학생별 취약 유형을 파악해 개별 피드백을 주라고 해요.


AI 도우미이제 3차시짜리 수업 설계안을 그려요. 도구는 최소 3개, 고른 이유도 적고요.

나AI에게 먼저 써 달라고 해도 돼요?

AI 도우미돼요. 다만 AI 초안은 밑그림이에요. 무엇을 왜 고쳤는지 흔적을 남기는 게 진짜 실력이에요.
AI 초안에 「QR 결제 실습」이 들어 있는데, 쓰려는 연습 화면에는 그 기능이 없어요.
초안의 도구 기능이 실제로 있는지 직접 열어 확인해요. 없으면 빼고, 고친 이유를 흔적으로 남겨요.
AI에게 초안을 부탁하며 우리 반 학습자 명단을 붙여 넣으려 해요.
학습자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 정보는 요청에 넣지 않아요. 대상·주제·차시·조건만으로 충분해요.
어르신 대상인데 AI 초안이 1차시에 도구 3개를 다 넣었어요. 어떻게 고칠까요?
시니어 수업은 단순하게, 반복하며. 빼도 되는 도구는 빼는 것이 TPACK 점검의 「도구는 수단」이에요.


AI 도우미설계안에서 한 장면을 골라 15분 모의 수업을 해 봐요. 동료가 학생 역할을 해요.

나떨려요. 완벽해야 하죠?

AI 도우미아니요, 목적은 시도예요. 끝나면 피드백 체크리스트 다섯 항목으로 서로 봐 주고, 모두 모아 포트폴리오에 담아요.
모의 수업 피드백에서 「시연이 길어 학생 역할이 기다렸다」는 말을 들었어요.
학습자가 직접 해 보는 시간이 가장 길어야 해요. 받은 피드백으로 설계안을 한 번 더 고쳐요.
필기는 85점, 실기는 60점이 나왔어요. 자격은 어떻게 될까요?
필기 70점 이상, 실기 70점 이상을 각각 넘어야 해요. 둘 다 합격한 뒤 자격이 발급돼요.


나새 도구를 다섯 개나 넣었는데, 로그인하다가 수업이 끝났어요!

AI 도우미도구 먹보가 시간을 다 먹었네요. 도구는 하나로 줄이고, 인터넷이 끊길 때 쓸 대안도 챙겨요.

AI 도우미「새로운 도구」보다 「익숙한 도구」를 깊이 쓰는 게 이기는 법이에요.
모의 수업 직전, 와이파이가 자꾸 끊겨요.
인터넷이 끊길 때를 대비해 화면 캡처 몇 장을 미리 받아 두면 마음이 편해요.
도구 A는 기능이 많지만 익히기 어렵고, 도구 B는 기능이 적지만 학습자가 이미 써 봤어요. 둘 다 목표에 맞아요.
학습자가 도구 사용법을 익히느라 시간을 쓰면 학습 목표에 방해가 돼요. 기능의 다양성보다 사용의 용이성이 먼저예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누르면 열리는 그림인터랙티브 콘텐츠
세 겹 합판TPACK
네 칸 사다리SAMR 4단계
교실과 집 잇는 다리블렌디드 러닝
놀이로 바꾸기게이미피케이션
누구나 드는 문접근성
읽어 주는 목소리스크린 리더
만들며 익히기만들면서 배우기이 여행자는 AI 도우미와 함께 10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공방의 모든 연장 | 에듀테크 EdTech (Education + Technology) | 교육과 기술을 합친 말. 교육에 정보통신기술을 붙여 학습 효과를 높이는 모든 기술과 서비스예요. |
| 연장 서랍 여섯 칸 | 에듀테크 도구 6유형 LMS·참여형·협업형·평가형·제작형·AI형 | 도구를 쓰임새로 나눈 여섯 칸. 수업에서는 참여·제작·관리 세 묶음으로 묶어서 써요. |
| 공짜 연장의 숨은 값 | 데이터 정책 data policy | 학습자 데이터를 어디에 두고 어떻게 쓰는지 정한 규칙. 가입 나이 제한과 함께 먼저 확인해요. |
| 들어오는 문 번호 | 참여 코드 (PIN) join code / PIN | 학습자가 menti.com이나 kahoot.it에 넣고 수업 활동에 들어오는 번호예요. 화면에 크게 띄워요. |
| 말 구름 | 워드클라우드 Word Cloud | 학습자가 넣은 단어를 모아, 많이 나온 말일수록 크게 보여 주는 그림이에요. 멘티미터의 대표 기능이에요. |
| 이름 없는 질문함 | 익명 질문 (실시간 Q&A) Slido Q&A | 이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하고 좋아요로 인기 질문을 모으는 슬라이도 기능. 수줍은 학습자도 참여해요. |
| 본뜨는 틀 | 템플릿 template | 미리 디자인해 둔 틀. 캔바에서 프레젠테이션·워크시트·카드뉴스 틀을 골라 내용만 바꿔요. |
| 받아 적는 귀 | 자동 자막 VREW 자동 자막 | 영상 속 말소리를 음성 인식으로 듣고 자막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능. 내보내기 전에 다시 읽어요. |
| 누르면 열리는 그림 | 인터랙티브 콘텐츠 interactive content | 클릭하거나 마우스를 올리면 정보가 나타나는 자료. Genially로 퀴즈와 게임도 만들 수 있어요. |
| 반 살림 장부 | LMS (학습관리시스템) Learning Management System | 반을 만들고 학습자를 초대해 자료·과제·채점·공지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도구예요. |
| 알아서 매기는 점수 | 자동 채점 구글 폼 「퀴즈로 만들기」 | 정답과 점수를 미리 정해 두면 응답이 들어오는 대로 점수가 매겨지는 기능이에요. |
| 뒤집는 낱말 카드 | 플래시카드 (학습 세트) Quizlet Study Set | 앞에는 용어, 뒤에는 정의를 적은 카드 묶음. 퀴즈렛에서 카드와 매치 게임으로 반복해요. |
| 세 겹 합판 | TPACK 티팩 (Technological Pedagogical Content Knowledge) | 내용(CK)·교수법(PK)·기술(TK) 세 앎을 겹쳐 수업을 짜는 틀.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에요. |
| 네 칸 사다리 | SAMR 4단계 Substitution·Augmentation·Modification·Redefinition | 기술이 수업 활동을 얼마나 바꿨나 보는 틀. 대체·증강은 향상, 수정·재정의는 변혁이에요. |
| 연장 저울 다섯 추 | 에듀테크 선정 기준 5가지 학습목표 정렬·접근성·비용·사용 용이성·데이터 보호 | 새 도구를 들이기 전에 다는 다섯 기준. 첫째는 학습 목표에 보탬이 되는지예요. |
| 교실과 집 잇는 다리 | 블렌디드 러닝 Blended Learning | 대면 수업과 온라인 학습을 섞는 방식. 온라인은 개별 학습, 대면은 상호작용을 맡아요. |
| 뒤집은 수업 | 플립러닝 flipped learning | 수업 전에 영상과 퀴즈로 먼저 배우고, 수업 시간은 토론·실습·프로젝트에 쓰는 방식이에요. |
| 놀이로 바꾸기 | 게이미피케이션 gamification | 점수·순위 같은 게임 요소를 학습에 넣어 동기를 높이는 방법. 초등 수업에서 카훗으로 많이 써요. |
| 누구나 드는 문 | 접근성 accessibility | 장애나 기기 차이와 상관없이 모든 학습자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것. 처음부터 기본으로 챙겨요. |
| 읽어 주는 목소리 | 스크린 리더 screen reader (NVDA, JAWS, 보이스오버) | 화면의 글자를 소리로 읽어 주는 프로그램. 시각 장애 학습자가 화면을 쓸 수 있게 도와요. |
| 중간 맛보기 | 형성 평가 formative assessment | 수업 중간에 이해도를 점검하는 평가. 구글 폼·카훗으로 바로 보고 많이 틀린 곳을 다시 짚어요. |
| 만들며 익히기 | 만들면서 배우기 learning by making | 학습자가 인포그래픽이나 학습 세트를 직접 만들며 정보를 정리해 이해를 높이는 원리예요. |
| 수업 설계도 | 수업 설계안 lesson plan | 기본 정보·학습 목표·선정 도구와 이유·차시별 활동과 시간·평가 계획을 적은 수업 계획이에요. |
| 로봇이 그린 밑그림 | AI 초안 AI draft | AI가 써 준 첫 설계안. 사실·도구 기능·학습자 수준을 확인해 고치고 그 흔적을 남겨요. |
| 시범 수업 | 모의 수업 mock lesson | 동료가 학생 역할을 맡고 핵심 활동 1~2개를 해 보는 연습 수업. 실기에서는 15분이에요. |
| 다섯 칸 점수표 | 피드백 체크리스트 항목마다 1~5점 + 코멘트 | 학습 목표·도구 선정·참여성·시간 배분·기술 활용의 자연스러움을 1~5점으로 봐 주는 표예요. |
| 작품 보관함 | 포트폴리오 portfolio | 자기소개·수업 설계안·수업 자료·모의 수업 영상·성찰 저널을 모은 묶음. 실기 때 제출해요. |
| 비상 연장 | 대안 plan B | 인터넷이나 기기가 안 될 때 쓸 다른 방법. 종이 카드나 미리 받아 둔 화면 캡처처럼 준비해 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