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이야기를 적으려는데 막막하기만 해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회고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한 장면을 보면 잊고 있던 기억이 따라 나와요.

내 이야기 책 공방 — 기억을 장면으로 꺼내 여덟 번 만에 책 한 권으로 묶는 곳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나살아온 이야기를 하라니,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해요.

AI 도우미그래서 생애회고는 그림책 한 장면에서 시작해요. 장면 하나를 보면 기억이 따라 나와요.

AI 도우미장면에 냄새나 소리 같은 감각을 하나만 넣어 보세요. 이야기가 살아나요.

나이렇게 모으면 마지막엔 자서전 한 권이 되는 거죠?
살아온 이야기를 적으려는데 막막하기만 해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회고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한 장면을 보면 잊고 있던 기억이 따라 나와요.
「어린 시절 시골에 살았다」를 더 살아 있는 문장으로 바꾸려면?
냄새·소리 같은 감각을 한 가지 넣으면 읽는 사람에게 훨씬 가까이 닿아요.
회고를 하다 아픈 기억이 떠올랐어요. 적고 싶지 않다면?
이 과정은 다 꺼내는 자리가 아니라 남기고 싶은 것을 고르는 자리예요.


나강점이요? 저는 딱히 잘한 게 없는데요.

AI 도우미강점은 상 받은 일이 아니에요. 남들이 나에게 자꾸 부탁했던 일이에요.

AI 도우미가치관은 살면서 반복해서 고른 것에 남아 있어요. 낱말 카드로 골라 볼까요?

나그럼 「나는 잘 듣는 힘으로 신의를 지키며 살아왔다」 이렇게요?
내 강점을 찾고 싶어요. 어떤 질문이 가장 도움이 될까요?
강점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남들이 자꾸 부탁했던 일에 있어요.
손해를 봐도 약속을 늘 지켜 왔다면, 어떤 가치를 지켜 온 걸까요?
가치관은 반복해서 한 선택에 남아 있어요. 약속을 지킨 선택은 신의·정직이에요.
AI가 내 강점 3가지를 정리해 줬는데 하나는 나 같지 않아요.
AI가 말한 게 다는 아니에요. 내 이야기의 주인은 나예요.


나앞으로 계획을 세우라니 겁나요. 못 지키면 어쩌죠?

AI 도우미보드게임처럼 해 봐요. 생애목표를 말판에 놓았다 옮겼다 해도 돼요.

AI 도우미놓은 것 중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하나만 고르세요. 그게 첫 한 걸음이에요.

나하나만 고르고, 요일까지 정할게요.
「건강해지기」를 목표로 적었어요. 무엇이 부족할까요?
「일주일에 세 번, 저녁 먹고 30분 걷기」처럼 내일 할 수 있는 크기까지 잘라야 몸이 움직여요.
하고 싶은 일이 셋 있어요. 첫 걸음은 어떻게 정할까요?
세 개를 고르면 셋 다 안 하게 돼요. 하나만, 요일까지 정해요.
「내 이야기 책으로 만들기」는 어느 칸에 놓일까요?
크고 오래 걸리는 일이라 「언젠가」 칸이에요. 이 과정에서는 그 하나를 8회차 안에 실제로 만들어요.


나버튼을 하나도 몰라요. AI는 어려운 거 아닌가요?

AI 도우미사람에게 말하듯 쓰면 돼요. 맞춤법이 틀려도 알아들어요.

나제 기억을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너무 반듯하게 바뀌었어요.

AI 도우미그게 문어체예요. 「말투는 그대로 살려 줘」를 꼭 넣어 주세요.
무릎이 안 좋은 70대가 운동을 물어보려 해요. 답을 더 좋게 받으려면?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면 답이 좋아져요.
AI의 답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할까요?
다시 물어보기도 좋은 질문의 요령이에요.
내 기억을 AI에게 다듬어 달라고 할 때 꼭 넣을 말은?
이 말을 빼면 문어체로 바뀌어요. 자서전은 내 목소리로 남아야 해요.


나옛날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아쉬워요.

AI 도우미기억을 말로 적으면 그림으로 만들어 드려요. 때·곳·누가·느낌을 넣는 장면 묘사가 중요해요.

AI 도우미「수채화처럼」 같은 화풍도 적어 주세요.

나그림을 책에 넣을 땐 AI로 그린 그림이라고 밝힐게요.
「시골 풍경 그려 줘」라고 했더니 내 기억과 다른 그림이 나왔어요.
짧게만 쓰면 아무 그림이나 나와요. 자세히 적어야 내 장면이 나와요.
옛 사진 한 장을 짧은 영상으로 움직이려 해요. 어떻게 부탁할까요?
과하게 움직이면 어색해져요. 옷자락이 흔들리는 정도가 자연스러워요.
AI로 그린 옛 마당 그림을 자서전에 넣으려 해요.
AI 그림은 그림이라고 밝혀요. 진짜 옛날 사진처럼 남기면 안 돼요.


나가족에게 보낼 카드를 만들고 싶어요. 뭐부터 하죠?

AI 도우미카드뉴스는 한 장에 한 가지만! 문장 여섯 개를 먼저 적어요.

AI 도우미캔바에서 「카드뉴스」 템플릿을 고르고, 그림과 문장만 바꿔 넣으면 돼요.

나휴대폰으로 볼 테니 글씨는 크게, 배경과 대비는 세게!
카드 한 장에 이야기를 세 가지나 넣었어요. 어떻게 고칠까요?
한 장에 여러 이야기를 넣으면 아무것도 안 남아요.
카드뉴스를 만들 때 무엇부터 할까요?
문장 먼저, 그림은 그다음이에요.
흐린 사진 위에 흰 글씨를 얹었더니 잘 안 보여요.
휴대폰에서 읽히게 크게, 대비 세게, 두 줄 이내로 해요.


나옛 사진을 폰으로 찍었는데 이름이 다 IMG로 시작해요.

AI 도우미파일 이름은 연도를 앞에 두세요. 「1975_시골집_마당」처럼요. 그러면 저절로 정렬돼요.

나흐린 사진은 또렷하게 해 달라고 할게요.

AI 도우미손보기 전에 원본은 따로 남겨 두세요. 지우면 되돌릴 수 없어요.
종이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옮기려 해요. 어디서 어떻게 찍을까요?
형광등 아래는 누렇게 나오고, 액자 유리는 반사돼요. 그림자도 안 지게 해요.
어두운 옛 사진을 밝게 손봤어요. 저장은 어떻게 할까요?
원본을 지우면 되돌릴 수 없어요.
사진에 붙일 설명 한 줄로 가장 알맞은 것은?
누가·언제·어디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이 설명이 그대로 책의 문장이 돼요.


나여덟 번 동안 만든 걸 다 펼쳐 놓았어요.

AI 도우미이제 순서대로 놓기만 하면 돼요. 먼저 표지에 제목, 이름, 그림 한 장!

AI 도우미여는 글에는 2회차에 만든 한 문장을 넣어요.

나빈 곳이 있어도 있는 것만으로 한 권 만들게요.
자서전 제목을 정하려 해요. 어느 쪽이 오래 남을까요?
한 장면에서 따온 짧은 제목이 오래 남아요.
어린 시절 부분이 비어 있어요. 어떻게 할까요?
모든 시기를 채우려 하면 끝이 안 나요. 책은 계속 자라요.
손에 쥐어 드리고 싶은 어머니께 책을 전하려면?
손에 쥐어 드리고 싶을 때는 인쇄해서 묶어요. 가장 쉬운 건 카톡으로 파일 보내기예요.


AI 도우미조심하세요! AI는 없는 걸 지어내기도 해요. 그래서 사실 확인은 사람에게 해요.

나병이나 약, 돈 문제도 사람에게 먼저 묻는 거죠?

AI 도우미맞아요. 그리고 주민번호·계좌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절대 넣지 마세요.

나「없는 내용을 새로 만들지는 말아 줘」도 꼭 적을게요.
AI가 약을 이렇게 먹으라고 알려 줬어요. 어떻게 할까요?
병·약에 대한 판단은 병원이 먼저예요.
AI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넣으면 안 되는 것은?
개인정보는 절대 넣지 않아요. 한 번 보낸 것은 다시 가져올 수 없어요.
기억을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내가 한 적 없는 일이 글에 들어가 있어요.
AI는 없는 걸 지어내기도 해요. 내 이야기의 주인은 나예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지나온 길 돌아보기생애회고
냄새·소리 한 가지감각 묘사
남들이 자꾸 부탁한 일강점
반복해서 고른 것가치관
그림의 결화풍
미리 꾸며 둔 틀템플릿
글씨와 바탕 차이대비
저절로 줄 서기정렬이 여행자는 AI 도우미와 함께 8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지나온 길 돌아보기 | 생애회고 saeng-ae hoe-go | 지나온 삶을 서너 시기로 나눠 떠올리고, 남기고 싶은 장면을 골라 보는 일이에요. |
| 냄새·소리 한 가지 | 감각 묘사 gam-gak | 그 장면의 냄새·소리·촉감을 적는 것이에요. 한 가지만 넣어도 읽는 사람에게 가까이 닿아요. |
| 내 이야기 책 한 권 | 자서전 ja-seo-jeon |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내 목소리로 담은 책이에요. 이 과정 8회차에 한 권으로 묶어요. |
| 남들이 자꾸 부탁한 일 | 강점 gang-jeom | 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물어보고 맡기던 일이에요. 너무 익숙해서 강점인 줄 몰랐던 것이 많아요. |
| 반복해서 고른 것 | 가치관 ga-chi-gwan | 살면서 여러 번 같은 쪽을 고른 흔적이에요. 예를 들어 돈보다 시간을 택했다면 가족·여유예요. |
| 말판에 놓은 말 | 생애목표 saeng-ae mok-pyo |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오늘·이번 달·올해·언젠가 크기로 나눠 놓은 것이에요. |
| 이번 주에 할 하나 | 첫 한 걸음 cheot han georeum | 목표 중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딱 하나예요. 여러 개 고르면 하나도 못 해서 하나만 골라요. |
| 말로 물어보는 도우미 | AI 에이아이 | 사람에게 말하듯 물어보면 답하고 글을 다듬어 주는 도구예요. 명령어를 외울 필요가 없어요. |
| 반듯한 책 말투 | 문어체 mun-eo-che | 말하는 투가 아닌 딱딱한 글 말투예요. AI가 이렇게 바꾸면 내 이야기 같지 않아져요. |
| 때·곳·누가·느낌 | 장면 묘사 jang-myeon myo-sa | 그리고 싶은 장면의 때, 곳, 누가 무엇을, 느낌을 자세히 적는 것이에요. 그래야 내 장면이 나와요. |
| 그림의 결 | 화풍 hwa-pung | 그림을 어떤 느낌으로 그릴지 정하는 말이에요. 예를 들어 「따뜻하고 그리운 느낌, 수채화처럼」이에요. |
| 한 장에 한 가지 | 카드뉴스 card news | 그림 하나와 문장 한두 줄을 한 장에 담아 여러 장을 이어 보는 것이에요. 대개 휴대폰으로 봐요. |
| 미리 꾸며 둔 틀 | 템플릿 template | 캔바에서 검색해 고르는 꾸며진 틀이에요. 그림과 문장만 내 것으로 바꿔 넣으면 돼요. |
| 글씨와 바탕 차이 | 대비 dae-bi | 글씨와 배경 색이 얼마나 다른지예요. 세게 해야 잘 읽혀요. 흐린 사진 위 흰 글씨는 피해요. |
| 연도 먼저 이름표 | 파일 이름 file name | 사진마다 붙이는 이름이에요. 「1988_결혼식」처럼 연도를 앞에 쓰면 나중에 찾기 쉬워요. |
| 저절로 줄 서기 | 정렬 jeong-ryeol | 이름 순서대로 사진이 줄을 서는 것이에요. 연도가 앞에 있으면 시간 순으로 저절로 놓여요. |
| 손대지 않은 첫 사진 | 원본 won-bon | 손보기 전의 처음 사진이에요. 원본 폴더를 따로 두고, 손본 것은 새 이름으로 저장해요. |
| 책의 얼굴 | 표지 pyo-ji | 책 맨 앞에 제목, 이름, 그림 한 장을 담는 곳이에요. 제목은 한 장면에서 따와 짧게 지어요. |
| 책의 첫 줄 | 여는 글 yeo-neun geul | 책을 여는 첫 부분이에요. 「나는 ○○으로 ○○을 지키며 살아왔다」 한 문장을 넣어요. |
| 사람에게 다시 묻기 | 사실 확인 sa-sil hwak-in | AI의 답이 맞는지 따져 보는 일이에요. AI는 없는 걸 지어내기도 해서 건강·돈은 사람에게 확인해요. |
| 절대 안 넣는 것 | 개인정보 gae-in jeong-bo | 주민번호·계좌번호·비밀번호·집 주소처럼 나를 드러내는 정보예요. 한 번 보내면 되돌릴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