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일 가운데 AI에게 먼저 맡겨 보기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틀려도 내가 고칠 수 있는 일은 맡기고, 틀리면 사람이 다치는 결정은 내가 해요.

가상 도서관 「별빛 작은도서관」의 하루. AI는 말로 부탁하는 비서이고, 지시문은 식당 주문서처럼 구체적으로 쓴다. 정거장을 따라가며 단어 카드를 뒤집어 여권에 도장을 모으고, 미션을 풀어 레벨을 올려 보세요.
여행 시작 →

나할 일 쪽지가 매주 늘어나요. 손은 두 개뿐인데요.

AI 비서저는 묻는 말에 답하는 챗봇처럼도, 목표를 받아 단계를 이어 가는 AI 에이전트처럼도 일할 수 있어요.

AI 비서제 속에는 다음에 올 말을 확률로 고르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확인과 결정은 꼭 운영자님이 해 주세요.
도서관 일 가운데 AI에게 먼저 맡겨 보기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틀려도 내가 고칠 수 있는 일은 맡기고, 틀리면 사람이 다치는 결정은 내가 해요.
「이번 달 대출 표를 보고 요약하고, 운영위 보고 문단까지 써 줘」처럼 부탁했어요. 어떤 방식으로 쓰는 걸까요?
목표를 주고 여러 단계를 이어 맡기면 에이전트처럼 쓰는 거예요. 중간 결과 확인은 사람 몫이에요.
연습하다가 이용자 이름을 넣어야 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할까요?
첫날부터 이용자 이름·전화번호·주소는 넣지 않아요. 연습은 언제나 「○○○ 님」으로 해요.


나「안내문 써 줘」 했더니 백화점 광고 같은 글이 왔어요.

AI 비서저에게 하는 말을 프롬프트(지시문)라고 해요. 식당 주문서처럼 자세할수록 좋아요.

AI 비서누구에게 왜 쓰는지 맥락을, 몇 줄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 형식을 알려 주세요.
「단체 문자 한 통, 90자 안쪽, 세 가지 안」은 네 재료 중 무엇일까요?
모양과 길이를 정해 주는 말은 형식이에요.
행사 날짜를 지시문에 적지 않고 안내문을 부탁했어요. 어떤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
AI는 우리 도서관 일정을 몰라요. 날짜·장소 같은 사실은 내가 직접 적고 결과도 달력과 맞춰 봐요.
지난번 문자를 「예시」로 붙여 넣으려고 해요. 먼저 할 일은?
예시로 쓸 옛 문자에서도 이름과 번호는 지우고 넣어요.


나매번 「너는 문서 담당이야」부터 다시 치기 번거로워요.

AI 비서제미나이의 Gem으로 전용 비서를 만들어 두면 돼요. 요청 사항(지침) 칸에 규칙을 한 번만 적어 두세요.

AI 비서저장하기 전에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회의 메모를 넣어 시험해 보세요.
전용 비서로 만들기 가장 알맞은 일은 무엇일까요?
매주 반복하고, 나만의 방식이 있고, 결과가 바로 보이는 일부터 전용 비서로 만들어요.
공문 초안을 받았어요. 사람이 원본에서 직접 옮겨 적어야 하는 칸은?
문서번호·관련 근거·금액은 AI가 만들면 안 되는 칸이에요. 원본에서 옮겨 적어요.
미리보기에서 엉뚱한 답이 나왔어요. 먼저 해 볼 일은?
답을 쓰는 도중에 다음 말을 보내면 엉뚱한 답이 나올 수 있어요. 답이 끝난 뒤 다시 시도해요.


나도서관 소개를 부탁했더니 「쾌적한 열람 공간」이래요. 열람석은 여덟 개뿐인데요.

AI 비서저는 우리 도서관을 몰라요. 도서관 기본 정보 한 장을 주시면 그대로 맞춰 쓸게요.

AI 비서긴 자료는 지식 파일로 넣어 두세요. 화면 이름이 스킬로 바뀌어도 방법은 같아요.
도서관 기본 정보 한 장에 넣어도 되는 것은?
도서관 안내판이나 홈페이지에 이미 적힌 수준의 공개 정보만 넣어요. 자원활동가는 「약 12명」처럼 숫자만.
도서관 여는 시간이 바뀌었어요. 어떻게 할까요?
옛 정보로 글을 쓰면 이용자가 헛걸음해요. 정보가 바뀌면 같이 고쳐요.
비서 설명에 「정보에 없는 숫자는 지어내지 마」를 넣는 까닭은?
AI는 모르는 부분을 짐작으로 채워요. 이 한 줄이 「복합 문화 공간」 같은 부풀린 말을 막아 줘요.


나작년엔 인터넷에서 귀여운 그림을 찾아 붙였는데, 괜찮은 걸까요?

AI 비서문구는 제가 뽑고, 포스터와 카드뉴스는 캔바에서 템플릿에 붙여 만들어요.

AI 비서아이 얼굴이 보이는 사진은 초상권 때문에 보호자 동의가 필요해요. AI 그림에는 AI 생성 표기를 해 주세요.
포스터를 만드는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문구는 제미나이, 디자인은 캔바, 마지막 확인은 사람 눈. 일을 나누면 쉬워져요.
지난 행사 사진에 아이 얼굴이 보이는데 동의서가 없어요. 어떻게 할까요?
초상권 때문에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해요. 동의가 없으면 얼굴이 안 보이는 사진을 써요.
AI 그림을 홍보물에 쓰려고 해요. 가장 알맞은 것은?
AI 그림은 손가락이나 글자가 이상하게 나오기도 해요. 표기하고, 확대해서 확인해요.


나지자체 공모에 낼 공모 기획안을 써야 해요. 추천 도서도 넣어야 하고요.

AI 비서초안은 금방 써 드릴게요. 다만 제가 추천한 책은 꼭 존재 여부 검증을 해 주세요.

나작년에 어떤 관장님은 목록 중 두 권이 세상에 없는 책이었대요.
AI가 추천한 그림책 목록을 기획안에 넣기 전에 할 일은?
같은 제목·지은이·출판사가 두 곳 이상에서 나와야 확인 표시를 해요.
제목은 검색되는데 출판사가 AI 답과 달라요. 어떻게 볼까요?
AI는 그럴듯한 제목, 실제 작가 이름, 다른 출판사를 섞어 책을 지어내기도 해요. 제목만 맞는다고 안심하지 않아요.
기획안 예산 표에서 사람이 직접 채울 것은?
표는 AI가 만들고, 금액은 공모 안내문 기준과 우리 도서관 사정에 맞춰 사람이 넣어요.


나매달 대출 숫자를 세 군데 옮겨 적느라 한 시간이 가요.

AI 비서요약·보고 문단·실적 문장을 차례로 부탁하는 지시문 세트로 묶어 두면 다음 달엔 표만 바꿔요.

AI 비서입력을 넣고 실행하면 정해 둔 단계를 차례로 도는 것이 미니 앱이에요. 강사님은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말로 설명해 대여 프로그램까지 만들었대요.
대출 통계를 AI에게 맡길 때 넣어도 되는 것은?
누가 무엇을 빌렸는지는 민감한 정보예요. AI에는 합계 숫자만 넣어요.
AI가 보고 문단에 증감 숫자를 계산해 넣었어요. 다음 할 일은?
AI는 계산을 틀리기도 해요. 보고서에 들어갈 숫자는 반드시 원본 표와 맞춰요.
강사 실례에서 프로그램을 만든 가장 중요한 힘은?
프로그램은 AI가 짜요. 운영자의 힘은 우리 도서관 일의 순서를 가장 잘 안다는 점이에요.


나보고서 제출 기한을 물었더니 자신 있게 답했는데, 공문과 날짜가 달랐어요.

AI 비서제가 사실이 아닌 말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걸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해요. 검증 3단계로 확인해 주세요.

AI 비서연체 안내도 명단 없이 써요. 이름 자리를 [이름] 빈칸으로 비워 두면 사람이 나중에 채우면 돼요.
AI가 아주 자신 있는 말투로 날짜를 알려 줬어요. 어떻게 볼까요?
AI는 틀릴 때도 자신 있는 말투로 답해요. 말투만 보고는 맞는지 알 수 없어요.
다음 중 검증 3단계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검증 3단계는 원문 · 날짜 · 다른 매체예요. 같은 AI에게 다시 묻는 건 확인이 아니에요.
연체 안내 문자를 빨리 써야 해요. 바른 방법은?
「이 내용이 게시판에 붙어도 괜찮은가?」 아니라면 넣지 않아요. 문구는 AI가, 이름은 사람이 붙여요.


나어르신 휴대폰에 앱을 깔아 드리고 질문까지 대신 쳐 드렸는데, 다음 주엔 못 여시더라고요.

AI 비서그게 대리 조작이에요. 화면은 같이 보되, 누르는 손가락은 배우는 분의 것이에요.

AI 비서주민 대상 2차시 수업안을 짜고, AI를 얼마나 깊이 썼는지 SAMR 사다리로 점검해 봐요.
어르신이 「입력 칸이 어디예요?」 하세요. 어떻게 도울까요?
누르는 손은 학습자의 것. 위치 → 모양 → 동작 순서로 말로 길을 안내해요.
짝의 수업안에서 「대리 조작」 신호로 볼 수 있는 문장은?
「강사가 설치해 준다」 같은 문장이 대신 조작이 숨은 곳이에요.
이주배경 가족 안내문을 AI로 번역했어요. 붙이기 전에 할 일은?
번역은 그 언어를 아는 분이나 다른 번역기로 한 번 더 대조해요. 날짜·시간 숫자는 특히 꼼꼼히.


나열 번 동안 만든 걸 5분 안에 어떻게 보여 줄까요?

AI 비서전 · 시연 · 후 세 장면이면 충분해요. 예전 방법, 실제로 한 번 돌려 보기, 달라진 점이요.

AI 비서끝나면 지시문과 비서 설명 칸 내용을 자료 공유 방에 올리고, 동료에게 피드백 카드로 한 줄씩 받아요.
내가 만든 전용 비서를 옆 도서관과 나누려면?
설명 칸 내용만 있으면 다른 분이 그대로 만들어 쓸 수 있어요.
공유 방에 지시문을 올리기 직전, 꼭 볼 것은?
지시문 안에 이용자·자원활동가 이름이나 연락처가 남아 있지 않은지 다시 봐요.
발표 「후」 장면에 꼭 넣을 것은?
과장하지 않고, 아직 사람이 확인하는 부분도 함께 말해요.


AI 비서조심하세요. 유령책 괴물은 그럴듯한 제목과 진짜 작가 이름을 섞어 없는 책을 내밀어요.

나말투가 자신만만해도 믿지 않을래요. 모르는 칸에는 확인 필요를 붙여 두라고 했지요.

AI 비서맞아요. 원문 · 날짜 · 다른 매체로 확인한 것만 내보내면 괴물은 힘을 잃어요.
AI가 「출간 연도까지」 적힌 그림책 5권 표를 줬어요. 괴물을 물리치는 첫걸음은?
하나라도 다르면 표시하고, 찾을 수 없는 책은 목록에서 빼요.
비서 지침에 어떤 한 줄을 넣어 두면 괴물이 덜 나타날까요?
지어내지 말고 비워 두라는 한 줄 덕분에 비서가 날짜를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를 남겨요.
괴물이 「이 공모 평가 기준은 이거예요」라고 말해요. 어디서 확인할까요?
공모 평가 기준과 제출 서식은 공고문 원문을 따라요. 작년 공고와 올해 공고는 달라요.
카드를 뒤집을 때마다 도장이 찍혀요. 빈 칸은 그 정거장으로 돌아가 채워 보세요.
묻고 답하는 창구챗봇
말잇기 놀이의 초인대규모 언어모델(LLM)
누구에게, 왜맥락
넘겨 보는 소식 카드카드뉴스
대신 눌러 주기대리 조작
AI 쓰임 사다리SAMR
5분 발표 세 장면전 · 시연 · 후
한 줄 응원 카드피드백 카드이 여행자는 AI 비서와 함께 10개 정거장을 지나
수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 묻고 답하는 창구 | 챗봇 chatbot | 질문 하나에 답 하나를 돌려주는 프로그램. 「회의록 양식 알려 줘」 같은 부탁에 맞아요. |
| 일을 이어 맡는 비서 | AI 에이전트 AI agent | 목표를 주면 자료 찾기·정리·문서 만들기를 단계별로 이어 가는 AI. 결과 책임은 사람에게 있어요. |
| 말잇기 놀이의 초인 | 대규모 언어모델(LLM) 엘엘엠, Large Language Model | 엄청난 글을 익혀 다음에 올 말을 확률로 골라 답을 쓰는 AI의 속 엔진이에요. |
| 비서에게 주는 주문서 | 프롬프트(지시문) prompt | AI에게 하는 부탁의 말. 「불고기 비빔밥, 중간 매운맛」처럼 구체적일수록 원하는 답이 나와요. |
| 누구에게, 왜 | 맥락 Context, 컨텍스트 | 지시문 네 재료 중 하나. 읽을 사람·상황·목적을 알려 주는 부분이에요. 예: 「동네 초등학생 가족」. |
| 어떤 모양으로 | 형식 Format, 포맷 | 결과의 모양과 길이를 정하는 재료. 「90자 안쪽」, 「표로」, 「세 가지 안」 같은 말이에요. |
| 나만의 전용 비서 | Gem 젬 | 지시문을 미리 넣어 둔 제미나이 속 전용 비서. 한 번 정해 두면 열 때마다 같은 규칙으로 일해요. |
| 비서 설명서 | 요청 사항(지침) instructions | 전용 비서에게 역할·하는 일·형식·하지 말 것을 적어 두는 칸. 한 줄씩 더해 다듬어요. |
| 저장 전 시험 칸 | 미리보기 preview | Gem 만들기 화면 오른쪽 칸. 저장하기 전에 질문을 보내 비서가 지침대로 답하는지 시험해요. |
| 우리 도서관 신분증 | 도서관 기본 정보 한 장 fact sheet | 이름·규모·여는 시간·대표 프로그램·말투를 적은 소개 자료. 어떤 AI에든 붙여 넣어 써요. |
| 비서의 참고 서랍 | 지식 파일 knowledge file | 전용 비서에 올려 두는 문서 파일. 비서가 이 자료를 바탕에 깔고 답해요. 공개해도 되는 정보만. |
| 비서의 새 이름표 | 스킬 skill | 구글 안내상 개인 계정의 Gem이 2026년 11월부터 바뀌는 이름. 채팅창에 「/」를 쳐서 불러 써요. |
| 넘겨 보는 소식 카드 | 카드뉴스 card news | 한 소식을 여러 장 카드로 나눈 홍보물. 예: 표지·무엇을·언제 어디서·신청 방법 4장. |
| 내 얼굴 지킴이 | 초상권 초상꿘 | 내 얼굴·몸이 동의 없이 찍히거나 쓰이는 것을 거부할 권리. 동의 없으면 뒷모습·손 사진을 써요. |
| AI가 그렸어요 꼬리표 | AI 생성 표기 AI generated | AI로 만든 그림·글에 「AI 생성」이라고 밝혀 적는 일. 블로그·SNS에 올릴 때도 꼭 붙여요. |
| 프로그램 설계도 | 공모 기획안 proposal | 대상·목표·회차별 내용·추천 도서·예산·일정을 담은 한 장. 평가 기준은 공고문 원문을 따라요. |
| 책 실물 확인 | 존재 여부 검증 verification | AI가 추천한 책을 소장 목록·국립중앙도서관·인터넷 서점 중 두 곳 이상에서 찾아 확인하는 일. |
| 다시 쓰는 주문 묶음 | 지시문 세트 prompt set |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지시문 여러 개를 순서대로 묶어 저장한 것. 다음 달엔 숫자만 바꿔 넣어요. |
| 차례로 도는 작은 기계 | 미니 앱 mini app | 입력 → AI 처리 → 결과를 정해 둔 순서로 거치는 작은 프로그램. 사람이 실행해야 돌아요. |
| 말로 프로그램 짓는 일꾼 | AI 코딩 에이전트 coding agent | 「누가·무엇을·언제·어떤 화면」을 말로 설명하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AI. 고칠 점도 말로 해요. |
| 그럴듯한 지어내기 | 할루시네이션(환각) hallucination |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그럴듯하게 만들어 내는 일. 일부러 하는 거짓말은 아니에요. |
| 세 번 맞춰 보기 | 검증 3단계 원문 · 날짜 · 다른 매체 | 원문과 맞추고, 언제 정보인지 보고, 기관 누리집이나 전화 등 다른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해요. |
| 비워 둔 자리 | [이름] 빈칸 placeholder | 문구에 [이름]·[책 제목]·[반납일] 자리를 비워 두는 방법. 개인정보는 AI 창에 넣지 않고 사람이 채워요. |
| 대신 눌러 주기 | 대리 조작 대리 조작 |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 기기를 대신 만지는 일. 그 순간은 빠르지만 배우는 분에게 남는 게 없어요. |
| 주민 수업 설계도 | 2차시 수업안 lesson plan | 대상·목표·차시별 흐름(강사 할 일 / 학습자 할 일)·준비물을 한 장에 담은 주민 수업 계획이에요. |
| AI 쓰임 사다리 | SAMR 에스에이엠알, 대체·증강·수정·재정의 | 수업에 기술을 넣은 수준을 네 칸으로 보는 틀. 높은 칸이 늘 좋은 건 아니고 대상에 맞게 골라요. |
| 5분 발표 세 장면 | 전 · 시연 · 후 before · demo · after | 예전 방법과 걸린 시간 1분, 실제 시연 3분, 달라진 점과 아직 사람이 확인하는 부분 1분으로 나눠요. |
| 함께 쓰는 자료 선반 | 자료 공유 방 share room | 강사가 안내하는 공간에 지시문 글자와 비서 설명 칸 내용을 올려, 다른 도서관이 그대로 만들어 쓰게 해요. |
| 한 줄 응원 카드 | 피드백 카드 feedback card | 「바로 쓰겠다」, 「이렇게 바꾸면 좋겠다」, 「개인정보가 걱정된다」 같은 보기에서 골라 한 줄 더하는 카드예요. |
| 아직 모름 꼬리표 | 확인 필요 확인 필요 | AI에게 「모르는 날짜·숫자·책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라고 시켜 두는 표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