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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보는 우리 집 거실 — 사기 전에 미리 보고, 크기는 재 봅니다

텅 빈 새 거실 앞에서 막막한 토리에게 스마트로가 증강 현실로 가상 소파와 벽 색, 해바라기 그림을 겹쳐 보여 주고, 줄자로 진짜 크기를 재어 딱 맞는 자리를 찾습니다. 증강 현실(AR)과 생활 속 기술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스마택트2026년 10월 15일1
3D로 보는 우리 집 거실 — 사기 전에 미리 보고, 크기는 재 봅니다

토리네 새 거실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가구를 어디에 놓지?" 토리는 막막했어요.

그때 스마트로가 말했습니다. "진짜 거실에 가상 가구를 겹쳐 보자!" 이게 바로 증강 현실입니다. 화면 속에만 소파가 생기자 토리가 외쳤어요. "앗, 진짜 소파는 없네!"

벽 색도 화면 속에서 바꿔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 벽은 그대로예요. 토리는 "내 해바라기 그림도 걸어 볼래!" 하고 그림을 화면 속 벽에 걸어 봤습니다. 딱 걸렸어요.

그런데 스마트로가 한 가지를 짚었습니다. "화면은 어림값이야, 줄자로 재 보자!" 줄자로 재 보고 딱 맞는 자리를 찾았어요. 사기 전에 미리 보니 실수가 줄었습니다. "우리 거실, 기대돼!"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증강 현실(AR)이나 생활 속 기술을 소개할 때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토리가 화면으로 본 소파는 진짜 거실에도 있었나요?" — 아닙니다. 증강 현실은 진짜 모습 위에 가상의 물건을 화면 속에서만 겹쳐 보여 줍니다.
  • "화면에서 미리 보면 무엇이 좋을까요?" — 사기 전에 자리와 어울림을 볼 수 있어 실수가 줄어듭니다. 벽 색처럼 바꾸기 번거로운 것도 미리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로는 왜 줄자로 재 보자고 했을까요?" — 화면 속 크기는 어림값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크기는 직접 재어 확인해야 합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새 가구나 가전을 들였는데 막상 놓아 보니 크기가 안 맞았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증강 현실은 어려운 기술 같지만, 휴대폰 화면으로 우리 집에 물건을 미리 놓아 보는 일입니다.

다만 토리의 이야기처럼 화면으로는 미리 보고, 크기는 줄자로 잰다는 순서를 함께 알려 드리면 좋습니다. 화면을 그대로 믿지 않는 습관까지 같이 배우실 수 있습니다.

실습으로 이어가기

  1. 강사가 미리 골라 둔 증강 현실 앱이나 기능을 휴대폰에서 엽니다.
  2. 카메라로 교실 바닥이나 벽을 비추고 가상 물건을 하나 놓아 봅니다.
  3. 화면에서 눈을 떼고 진짜 공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4. 줄자로 그 자리의 진짜 크기를 재어 화면 속 크기와 견주어 봅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증강 현실(AR)의 생활 속 활용
  • 등장 — 토리, 스마트로
  • 길이 — 1분 7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유튜브에서 보기 · 로디와 친구들 그림책 보기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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