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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자료

AI가 작곡한 우리 집 노래 — 마음은 우리가 담아요

엄마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토리가 로디와 함께 AI 작곡 도구로 우리 집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만들어 전화로 들려드립니다. AI와 함께하는 창작, AI 도움 밝히기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스마택트2026년 10월 21일14
AI가 작곡한 우리 집 노래 — 마음은 우리가 담아요

토리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엄마 생일 선물, 뭘 하지?" 로디가 말했어요. "노래를 만들어 드리면 어때?" 토리는 AI 작곡 도구를 찾았습니다. 가사를 주면 멜로디를 붙여 준대요.

"가사는 우리 집 이야기로 쓰자!" 로디가 장난스럽게 물었어요. "아빠 코 고는 소리도 넣을까?" 토리가 답했습니다. "그건 빼자!"

가사를 넣자 멜로디가 만들어졌습니다. "우와, 진짜 노래다!" 토리는 한 번에 끝내지 않았어요. "여기는 더 따뜻한 느낌으로 바꿔 줘." 몇 번 고치니 딱 우리 노래가 됐습니다.

둘이 함께 노래를 녹음하는데 로디 목소리가 삐끗했어요. 그리고 전화로 엄마에게 노래를 들려드렸습니다. "엄마, 생일 축하해요!" AI는 도구, 마음은 우리가 담습니다. AI의 도움은 솔직하게 밝힙니다.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AI로 노래·그림·글을 만들어 보는 창작 수업의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이 노래에서 AI가 한 일과 토리·로디가 한 일은 무엇일까요?" — AI는 가사에 멜로디를 붙였습니다. 가사는 우리 집 이야기로 직접 썼고, 무엇을 넣고 뺄지, 어떤 느낌으로 고칠지는 둘이 정했습니다.
  • "토리는 왜 처음 나온 멜로디를 그대로 쓰지 않았을까요?" — 원하는 느낌(더 따뜻하게)을 말하고 몇 번 고쳐야 «우리 노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 "AI 도움을 받았다고 왜 밝히면 좋을까요?" — 듣는 사람이 어떻게 만든 노래인지 알 수 있습니다. 도움을 밝혀도 가사에 담긴 마음은 그대로 우리 것입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손주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처럼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노래를 만드는 일은 멀게 느껴지지만, 가사는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몇 줄이면 됩니다.

«AI가 만들면 내 노래가 아니지 않나» 싶으실 수 있습니다. 이 화가 거기에 답해 줍니다. 가사를 쓰고 고르고 고치는 건 우리가 하고, AI 도움은 솔직하게 밝히면 됩니다.

실습으로 이어가기

  1.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두세 줄 가사로 직접 적습니다.
  2. 강사가 준비한 음악 만들기 AI에 가사를 넣고 멜로디를 받아 봅니다.
  3. «더 따뜻하게», «더 느리게»처럼 원하는 느낌을 말해 몇 번 고칩니다.
  4. 완성한 노래를 들려드릴 때 AI 도움을 받아 만들었다고 함께 밝힙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AI 협업 창작과 예술 교육
  • 등장 — 토리, 로디
  • 길이 — 1분 7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유튜브에서 보기 · 로디와 친구들 그림책 보기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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