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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PC 안전 사용법 — 다 쓰면 로그아웃, 내 계정은 닫고 일어나요

도서관 컴퓨터에서 로그인한 채 일어나려던 체키가 로디에게 로그아웃, 로그인 상태 유지 체크하지 않기, 비밀번호 저장하지 않기의 세 가지 습관을 배웁니다. 공용 컴퓨터·계정 보안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스마택트2026년 9월 20일12
공공 PC 안전 사용법 — 다 쓰면 로그아웃, 내 계정은 닫고 일어나요

도서관 컴퓨터는 여러 사람이 함께 씁니다. 체키가 신이 났어요. "나도 써 볼래!" 체키는 게임에 로그인하면서 로그인 상태 유지에도 콕 체크를 했습니다.

"다 놀았다! 가자!" 체키가 떠나려는데, 화면은 로그인된 그대로였어요. 로디가 불러 세웠습니다. "잠깐! 로그아웃 안 했잖아."

이대로 가면 다음 사람이 체키 계정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체키가 깜짝 놀랐습니다. "헉! 내 정보가!"

로디가 세 가지를 알려 줬어요. "첫째, 다 쓰면 꼭 로그아웃!" 체키는 로그아웃하고 창도 모두 닫았습니다. "둘째, 로그인 상태 유지는 체크하지 않기!" 체키가 체크를 쏙 뺐어요. 이번엔 "비밀번호를 저장할까요?" 창이 떴습니다. "셋째, 저장하지 않기!" 내 계정을 닫은 체키가 웃었어요. "이제 안심!"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도서관이나 복지관 같은 곳의 공용 컴퓨터를 쓰기 전에 보여주기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체키가 로그아웃하지 않고 일어나면 무슨 일이 생길 수 있나요?" — 다음에 앉은 사람이 체키 계정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로디가 알려 준 세 가지를 순서대로 말해 볼까요?" — 첫째, 다 쓰면 꼭 로그아웃(창도 모두 닫기). 둘째, 로그인 상태 유지는 체크하지 않기. 셋째,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기입니다.
  • "공용 컴퓨터에서 로그인 상태 유지를 체크하면 왜 안 될까요?" — 창을 닫아도 로그인이 남아 있을 수 있어서, 다음 사람이 내 계정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공용 컴퓨터에서 메일이나 누리집에 로그인했다가, 창만 닫으면 끝났다고 여기시기 쉽습니다. 로그아웃 단추가 어디 있는지 모르셔서 그냥 일어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화의 세 가지는 말이 짧고 쉽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내 계정은 꼭 닫고 일어나요라는 마지막 말을 떠올리실 수 있도록, 함께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실습으로 이어가기

  1. 수업용 공용 컴퓨터에서 연습용 계정의 로그인 화면을 엽니다.
  2. 로그인 상태 유지 칸은 체크하지 않고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를 저장할지 묻는 창이 뜨면 저장하지 않는 쪽을 고릅니다.
  3. 다 쓰면 로그아웃을 누르고, 열린 창을 모두 닫습니다.
  4. 옆 사람과 자리를 바꿔 앉아, 내 계정이 닫혀 있는지 서로 확인해 줍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공용 기기 보안과 로그아웃
  • 등장 — 체키, 로디
  • 길이 — 1분 7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유튜브에서 보기 · 로디와 친구들 그림책 보기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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