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 인공지능과 놀줄아는 신박한 나
ㅌ시흥에는 시흥교육캠퍼스 쏙이 있어요. 어느 순간 몇년째 시흥의 모든 교육은 쏙으로 모여들고 있어요~ 시흥사람도서관 블로그로 모이던 자원봉사가 어느 순간 체계화 되어가고 있네요. 1년에 두세번 정도의 이웃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은 제게도 큰 행복이네요.

ㅌ시흥에는 시흥교육캠퍼스 쏙이 있어요.
어느 순간 몇년째 시흥의 모든 교육은 쏙으로 모여들고 있어요~
시흥사람도서관 블로그로 모이던 자원봉사가 어느 순간 체계화 되어가고 있네요.
1년에 두세번 정도의 이웃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은 제게도 큰 행복이네요.


이번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에서 불러주셔서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 다녀왔어요~



늘 스토리텔링이 빠질 수가 없어서 민간외교를 시작하며 동네활동을 시작했던 제 이야기를 먼저 해요~
모두 색다른 경험이기 때문에 우와~ 하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줘요.
저에게는 이 경험담이 아이스브레이킹이죠.

아이들과 미래 사회에 변화하는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이야기도 나누고~
실습도 해보구요.

미러링해서 간단하게 보여준 활동을 꽤나 재미있어 했네요~




그리고 담당자님이 열람후기도 보내주셨어요~
아이들의 손글씨를 얼마만에 보는건지~




똑똑해진 것 같다~ 100점만점에 100점!!! ㅎㅎㅎ 기분좋게 하는 해주는 피드백을 들었네요.
물론 이렇게 후기 물어보면 예쁘게 안써줄 친구들은 없겠지만 ^^
말이 태도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즐거운 경험을 스마택트에서 이어가며
디지털로 자유롭게 이롭게 너답게~
내 주위에 지역사회에 디지털 격차로 인한 문제가 생기는 곳에 적극 달려가도록 노력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