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데이, 장곡공원에서 만난 AI 체험 부스
10월 2일 금요일, 시흥 장곡공원 「누구나 함께데이」에 스마택트가 체험 부스로 함께했습니다. 30여 분의 어르신께 내 손 안의 휴대폰에 늘 들어 있는 AI 도구를 차근차근 소개해 드린 하루였습니다.

지난 10월 2일 금요일, 시흥 장곡공원에서 열린 「누구나 함께데이」에 스마택트가 체험 부스로 함께했습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마련한 자리였고, 저희는 12번 부스에서 「카메라만 비추면 다 알려주는 AI」를 준비했습니다.

공원 곳곳에 천막이 줄지어 서고, 무대 앞에도 하나둘 자리가 찼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날이었습니다.

부스를 찾아 주신 분은 30여 분이었습니다.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그래서 한 분 한 분과 오래 마주 앉을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도구가 이미 내 손 안의 휴대폰에 늘 들어 있다는 것. 그 이야기를 어르신들께 차근차근 전해 드렸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를 들어 비추고, 물어보고, 대답을 들으시는 순간 놀라워하시는 얼굴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오늘도 한 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찾아와 주셨습니다. 북부중장년 AI 에이전트 활용 지도사 과정의 수강생 대표님과 수강생 두 분이 일부러 들러 주셨습니다. 시간을 쪼개 함께 식사를 하고, 요즘 새롭게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시흥 영상도 소개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부스에 들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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