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로 만드는 나만의 서비스
8차시 인터랙티브 워크북
내 동네의 불편 하나에서 시작해, 나라가 열어 둔 데이터로 진짜 접속되는 주소 하나를 만들어 나옵니다.
기관·단체 수강 · 수업코드로 입장
1차시는 로그인 없이 바로 열립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데이터에서 시작한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목록 하나를 받아 다듬고, AI에게 말로 시켜 화면을 만들고, URL로 배포해 가족에게 보여주기까지 — 코딩을 몰라도 8차시 안에 "내가 만든 서비스"가 남는 과정.
차시 구성
한 차시씩 따라 하면, 끝날 때 결과물이 손에 남습니다.
- 1
공공데이터가 뭐길래
이미 쓰고 있던 서비스가 사실 공공데이터였다. 포털에 가입하고 데이터 1건을 내려받고, 오픈API 인증키까지 신청해 본다.
무료 보기20분 - 2
내 불편에서 시작하기
내 주변의 불편 3개를 데이터와 맞춰 본다. 데이터가 없으면 아이디어를 바꾼다. 오늘 끝나면 한 문장 기획서가 손에 있다.
20분 - 3
데이터 열어보고 다듬기
내려받은 파일을 열면 글자가 깨지고 빈칸이 있다. 필요한 열만 남기고 우리 지역만 걸러 100~500행으로 줄인다.
20분 - 4
AI에게 말로 만들기 ①
다듬은 데이터를 AI에게 주고 첫 화면을 띄운다. 목록이 그냥 나오기만 하면 성공. 안 될 때 쓰는 말도 함께 익힌다.
20분 - 5
AI에게 말로 만들기 ②
검색창을 붙이고 조건으로 걸러낸다. 좌표가 있으면 지도를, 없으면 정렬·분류를 얹는다.
20분 - 6
내가 쓸 수 있게 다듬기
짝의 화면을 직접 써 보고 불편한 점을 주고받는다. 글씨·색·버튼을 고쳐 나 같은 사람이 쓸 수 있게 만든다.
20분 - 7
세상에 내보내기
내 컴퓨터 안에 있던 화면을 누구나 접속되는 주소로 만든다. QR을 뽑고 가족에게 보내 첫 반응을 받는다.
20분 - 8
발표와 그다음
서로의 서비스를 실제로 써 보고 3분씩 발표한다. 수료 후 혼자 이어가는 법까지 챙긴다.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