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데이터형
🗺️
공공데이터로 만드는 나만의 서비스
8차시 인터랙티브 워크북
내 동네의 불편 하나에서 시작해, 나라가 열어 둔 데이터로 진짜 접속되는 주소 하나를 만들어 나옵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데이터에서 시작한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목록 하나를 받아 다듬고, AI에게 말로 시켜 화면을 만들고, URL로 배포해 가족에게 보여주기까지 — 코딩을 몰라도 8차시 안에 "내가 만든 서비스"가 남는 과정.
8차시 인터랙티브 워크북
내 동네의 불편 하나에서 시작해, 나라가 열어 둔 데이터로 진짜 접속되는 주소 하나를 만들어 나옵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데이터에서 시작한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목록 하나를 받아 다듬고, AI에게 말로 시켜 화면을 만들고, URL로 배포해 가족에게 보여주기까지 — 코딩을 몰라도 8차시 안에 "내가 만든 서비스"가 남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