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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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EBS뉴스0:08
AI로 한 숙제는 표절일까 — 교실에 들어온 저작권 문제
인공지능 기술이 학교 교실의 풍경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수업부터 과제까지 활용도가 높지만, 정보 오류나 저작권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입니다. 현재 법 체계상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것이어야 합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결과물, 어디까지가 내 작품일까요?
디지털시민성규제·정책저작권초등중등
54:4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54:43
신자유주의의 역설 - 자율적으로 복종하게 되는구나
이진경 · 서울과기대 교수
저는 신자유주의의 역설이라는 게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신자유주의는 중앙의 규제, 국가의 규제를 굉장히 비판하면서 각자 알아서 하라고 자율성을 강조하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사회 전체를 돈과 취직 없이는 살 수 없는 사회로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자율적으로 해라 하니까, 자율적으로 다 그걸 하기 위해 매진하는 사회가 만들어지더라는 거예요. (김어준: 자율적으로 신자유주의에 복종하게 되는구나)
추천 알고리즘은 네가 고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선택지는 누가 만들었나요?
디지털시민성미디어리터러시성인교사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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