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운 AI 활용 (인문학 융합)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AI에 생각을 넘기지 않는 법을 배웁니다. 인문학 텍스트 한 편과 실습 한 개를 짝지어 문제 정의·검증·판단·저자성을 훈련하고, 성인·청소년·시니어·교원·원데이 다섯 트랙으로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교육 목적
프롬프트를 더 잘 쓰는 법이 아니라, AI에 생각을 넘기지 않는 법을 배웁니다. 인문학 텍스트 한 편과 실습 한 개를 짝지어, 문제를 정의하고 검증하고 판단하고 자기 이름을 걸 수 있는 사람으로 남게 하는 과정입니다.
프로그램 특징
- ✓기능 설명은 1차시에서 끝 — 나머지는 각자 자기 문제 하나를 붙든다 (10 대 90)
- ✓매 차시 구술 3분 — 무엇을 문제로 정했고 어디까지 AI에 맡겼는지 말로 확인
- ✓차시마다 인문학 텍스트 한 편이 그날 실습의 판단 기준이 된다
- ✓대상별 5개 트랙 — 성인·직장인 / 청소년 / 중장년·시니어 / 교원·강사 연수 / 원데이 특강
- ✓트랙마다 사례가 다르다 — 주간보고, 수행평가, 스미싱, 학생 산출물 판별로 각각 갈아끼운다
기대 효과
AI가 만든 결과물에서 자기 몫을 숫자로 말할 수 있고, 답이 없는 질문 앞에서 근거를 들어 자기 판단을 설명할 수 있으며, 자기만의 AI 사용 원칙(나다운 AI 선언문)을 문장으로 갖는다.
대상별 트랙 5종
뼈대는 그대로 두고 사례와 시간만 대상에 맞게 갈아끼웁니다. 탭을 눌러 트랙별 커리큘럼을 확인하세요.
대상
성인 · 직장인
이수 시간
12시간
운영 방식
6차시 × 120분
사례를 가져오는 곳
이미 AI로 쓰고 있는 실무 문서 — 주간보고, 기획안, 시장조사
1차시. 도구는 생각을 바꾼다
사례
주간보고를 AI로 채워 올린 뒤 "이 숫자는 왜 이렇게 잡았어요?"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한 날.
하는 일
- •플라톤 『파이드로스』 — 문자를 경계한 타무스 왕의 이야기
- •같은 업무 질문을 두 번: 곧바로 던진 것과, 내가 아는 것 세 줄을 먼저 쓴 것
- •내 담당 분야를 일부러 물어 AI가 자신 있게 틀리는 지점 잡아내기
산출물 · 내 업무 도구 연표 — 계산기·엑셀·검색·AI가 각각 가져간 것과 남긴 것
2차시. 문제를 정의한다
사례
"매출이 떨어졌다"를 그대로 넣어 받은 기획안과, 원인을 세 갈래로 쪼개 물어 받은 기획안을 나란히 놓기.
하는 일
- •문제 정의 3단 — 불편 한 줄 / 근거 셋 / 틀리게 정의했을 가능성 둘
- •첫 프롬프트는 "해 줘"가 아니라 "내 정의를 반박해 봐"
- •이번 분기 내 과제 하나를 남은 차시의 개인 과제로 확정
산출물 · 내 문제 정의서 1장
3차시. 나는 무엇을 아는가
사례
출처 없는 시장 규모 수치가 보고서에 실려, 임원 질의에서 근거를 대지 못한 사례.
하는 일
- •몽테뉴와 밀 — 반대를 모르면 자기 의견도 모른다
- •반대 심문: 답을 새 대화창에 옮겨 "이 주장을 무너뜨려 봐"
- •숫자 세 개를 원문까지 역추적하고 사내 데이터로 교차 검증
산출물 · 검증 로그 — AI가 틀린 지점 3개와 알아챈 단서
4차시. 답이 없는 질문 앞에서
사례
자율주행 딜레마로 몸을 푼 뒤, 자기 직무의 실제 딜레마로 옮긴다 — 납기와 품질, 고객 데이터 활용 범위, 인력 조정 순서.
하는 일
- •3차 문답: 1차 답변 → 그 사이 달라진 생각 → 결론적으로 무엇을 택할 것인가
- •AI를 반대편 변호인으로 세워 내 결론의 가장 약한 고리 찾기
- •같은 딜레마에 다른 답을 낸 동료의 근거 듣기
산출물 · 내 판단문 — 결론, 포기한 가치, 바뀐 지점
5차시. 이것은 누가 만들었는가
사례
사내 AI 사용 지침과 제안서 공모 요강의 AI 조항을 나란히 읽고, 내 산출물이 그 기준을 통과하는지 따져본다.
하는 일
- •벤야민의 아우라, 아렌트의 노동과 작업
- •지분표: 문장 단위로 내가 정의 / AI 초안 / 내가 고쳐 씀을 나누고 비율 계산
- •부서에 그대로 낼 수 있는 AI 사용 고지 문장 작성
산출물 · 지분표 1건과 AI 사용 고지문
6차시. 나다움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사례
내가 실제로 보낸 메일 세 통에서 뽑아낸 "내 문체의 규칙 일곱 가지".
하는 일
- •리쾨르의 서사적 정체성 — 나다움은 내가 이어 말해 온 이야기
- •문체 헌장에서 동의하는 규칙과 거부하는 규칙 가르기
- •2차시 과제의 해결 과정 5분 발표 — 결과보다 실패를 말한다
산출물 · 나다운 AI 선언문 1장과 업무 적용 사례 1건
이 트랙의 기대 효과
자기 업무 산출물의 AI 지분을 숫자로 설명할 수 있고, 부서에 제출할 고지 양식과 개인 사용 원칙을 갖춘다.
커리큘럼 (6차시)
강의계획서
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더 좋은 삶을 소개하는
SMARTACT
| 강좌명 | 나다운 AI 활용 (인문학 융합) |
| 목적 | 프롬프트를 더 잘 쓰는 법이 아니라, AI에 생각을 넘기지 않는 법을 배웁니다. 인문학 텍스트 한 편과 실습 한 개를 짝지어, 문제를 정의하고 검증하고 판단하고 자기 이름을 걸 수 있는 사람으로 남게 하는 과정입니다. |
| 대상 | 대상별 5개 트랙 |
| 프로그램 특징 |
|
| 기대효과 | AI가 만든 결과물에서 자기 몫을 숫자로 말할 수 있고, 답이 없는 질문 앞에서 근거를 들어 자기 판단을 설명할 수 있으며, 자기만의 AI 사용 원칙(나다운 AI 선언문)을 문장으로 갖는다. |
| 회차 | 주제 | 핵심 내용 | 결과물 |
|---|---|---|---|
| 1회차 | 1차시. 도구는 생각을 바꾼다 |
| 내가 AI에 넘긴 것이 시간인지 생각인지 구분한다 |
| 2회차 | 2차시. 문제를 정의한다 |
| 산출물이 아니라 문제를 기준으로 질문한다 |
| 3회차 | 3차시. 나는 무엇을 아는가 |
| AI가 준 답을 스스로 무너뜨려 검증한다 |
| 4회차 | 4차시. 답이 없는 질문 앞에서 |
| 근거를 들어 자기 판단을 설명한다 |
| 5회차 | 5차시. 이것은 누가 만들었는가 |
| 내 이름을 걸 수 있는 범위를 숫자로 말한다 |
| 6회차 | 6차시. 나다움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
| 나만의 AI 사용 원칙을 문장으로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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