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마당 돌아가기
EP. 06 · 판마당
댓글·혐오표현
키보드를 누르기 전에
화면 너머의 당신을 잊는 순간, 우리는 누군가의 상처가 됩니다.
1 / 10점수 0
각 댓글이 건강한 의견인지, 해로운 공격인지 판단해봅시다.
"이 기사는 근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 통계를 보면 반대 해석도 가능해요."
인터넷 너머에는 나처럼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리터러시입니다.
키보드를 누르기 전에
화면 너머의 당신을 잊는 순간, 우리는 누군가의 상처가 됩니다.
각 댓글이 건강한 의견인지, 해로운 공격인지 판단해봅시다.
인터넷 너머에는 나처럼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리터러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