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판마당 돌아가기
EP. 06 · 판마당

댓글·혐오표현

키보드를 누르기 전에

화면 너머의 당신을 잊는 순간, 우리는 누군가의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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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댓글이 건강한 의견인지, 해로운 공격인지 판단해봅시다.

"이 기사는 근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 통계를 보면 반대 해석도 가능해요."

인터넷 너머에는 나처럼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리터러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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