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윤리 언제든
AI 답변, 그대로 믿어도 될까
ChatGPT가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다"고 답한 적이 있답니다.

오늘의 이야기
스마트로성찰하는 친구
"문득 생각났어요..."
스마트로가 ChatGPT에 뭘 물어봤는데, 답이 어찌나 자신만만하던지. 그런데 확인해보니 존재하지 않는 책 제목이었대요. "똑똑해 보인다고 다 맞는 건 아니구나…" 그날 이후 스마트로는 AI 답에 꼭 한 번 더 물어봐요. "진짜 맞아?"
오늘의 상황
AI는 똑똑해 보이지만 틀리는 경우도 많아요(이걸 "환각"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AI 답을 받고 나서 내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에요.
내 수준 고르기
셋 중 하나만 해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
AI에게 같은 질문 2번
3분
할 일
ChatGPT에 궁금한 거 질문. 답 받고 "진짜 맞아? 출처 알려줘"라고 한 번 더 물어보기.
최소 성공 기준
두 번째 질문까지 해봤으면 성공
함께 이야기해봐요
- Q1AI가 틀린 답을 자신 있게 말할 때 어떻게 느끼셨어요?
- Q2"AI 답은 맞다"는 믿음이 왜 위험할까요?
- Q3AI와 전문가의 차이는 뭘까요?

이야기의 끝
스마트로성찰하는 친구
"문득 생각났어요..."
스마트로는 말해요. "AI는 도구고, 최종 판단의 주인은 저예요. 확인하는 습관이 시민의 리터러시예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AI는 도구 — 최종 판단의 주인은 나. 확인하는 습관이 시민의 리터러시입니다.
이 미션이 포함된 큐레이션 팩
먼저 해본 분들의 이야기
불러오는 중…
더 깊이 배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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