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오프닝 — 체키의 흑역사 발견!
체키가 옛날 SNS를 뒤적거리다 멈칫! '이... 이게 뭐야?!' 3년 전에 올린 부끄러운 셀카였어요!
02 · 디지털 발자국이 잔뜩!
스마트로가 화면을 확대했어요. '체키, 네가 남긴 흔적이 이~만큼이나 돼!'
03 · 발자국이 따라다녀요!
도망치려는데, 디지털 발자국들이 졸졸졸 따라와요! '으악! 왜 따라와~!'
04 · 잊혀질 권리란?
'잊혀질 권리! 내가 올린 정보를 지워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권리야!'
05 · 디지털 대청소 시작!
둘이 힘을 합쳐 디지털 대청소! 오래된 게시물을 지우니 발자국이 하나씩 사라져요!
06 · 남겨둘 것과 지울 것
'다 지울 필요는 없어! 좋은 추억은 남기고, 부끄러운 건 정리하면 돼~'
07 · 새로운 시작!
깨끗해진 프로필을 보며 뿌듯! '이제 내 디지털 모습도 나답게!'
08 · 엔딩 — 나의 디지털 발자국
인터넷에 남긴 흔적은 오래 남아요. 가끔 정리하면서 나만의 멋진 디지털 일기장을 만들어 봐요!
수업에서 쓰실 때
이 이야기는 「개인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 이야기와 같은 것을 다룹니다. 스마택트가 강사님께 매주 월요일 보내는 「한 장면」 제12호에 함께 실립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