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오프닝 — 로디의 첫 AI 대화!
'야, 뭐 좀 해 줘.' AI가 물어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그냥, 뭐.'
02 · 미로의 등장 — 대화에도 기술이 있어!
'로디야, AI한테는 구체적으로 말해야 해!' 미로 눈썹이 쑥! 강의 시작!
03 · 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
'나쁜 예, 그림 그려 줘.' '좋은 예,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를 수채화로 그려 줘!'
04 · 로디가 직접 해볼까?
로디가 도전! '나무늘보가, 음, 피자를, 먹는.' AI는 하염없이 기다려요.
05 · 음성 프롬프트 발견!
'음성으로 말하면 되잖아!' 마이크가 반짝! '나무늘보가 피자 먹는 그림 그려 줘!'
06 · AI 결과물 등장!
짠! AI가 그린 그림이 나왔어요! '와, 나랑 똑같아!' 로디 눈물이 주르륵!
07 · 프롬프트 마법 공식!
'누가, 뭘, 어떻게, 어떤 스타일로!' 더 잘 알아듣지만, 틀릴 때도 있어요. 꼭 확인!
08 · 엔딩 — AI는 도구, 대화가 열쇠!
AI는 잘 물어봐야 잘 대답하는 도구예요. '내 이름, 주소는 넣지 마!' '안녕!'
수업에서 쓰실 때
이 이야기는 「아이가 "AI가 그랬는데요" 할 때」 이야기와 같은 것을 다룹니다. 스마택트가 강사님께 매주 월요일 보내는 「한 장면」 제10호에 함께 실립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