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로디 앤 프렌즈

EP.047

AI와 함께 쓰는 동화책

말·글·그림을 오가는 AI로 하윤이가 한국어와 엄마 나라 말 두 가지로 동화를 만들며, AI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부탁하는 법과 서로의 언어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운다

멀티모달 AI 및 이주배경 친구·문화 다양성 이해토리, 이주배경 아이
  1. 01 · 오프닝 — 그림책이 어려워요

    하윤이가 그림책을 펼쳤어요. '한국어 글자는 아직 어려워...'

  2. 02 · 우리 동화를 만들자

    '엄마 나라 말로도 읽고 싶어.' '우리 동화를 에이아이랑 만들어 볼까?'

  3. 03 · 말로 들려주면 글이 돼요

    '노란 작은 새가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 말로 하면 에이아이가 글로 바꿔요.

  4. 04 · 어? 노란 새가 아니야

    에이아이가 그림을 그렸어요. '어? 노란 새가 아니야!'

  5. 05 · 다시 부탁하기

    '노란 새로 다시 그려 줘!' 짠! 이번엔 하윤이가 생각한 새예요.

  6. 06 · 두 나라 말로 옮기기

    에이아이가 한국어와 엄마 나라 말로 옮겼어요. '맞는지 엄마께 여쭤보자!'

  7. 07 · 내가 만든 이야기

    엄마 확인까지 끝! 하윤이가 두 나라 말로 읽어요. '내가 만든 이야기야!'

  8. 08 · 엔딩 — 이야기의 주인은 나

    이야기의 주인은 하윤이, 에이아이는 도우미예요. 모든 나라 말이 소중해요.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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