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 앤 프렌즈
EP.050
스마트 팜: 도시 속의 농부
건물 안 스마트 팜에서 수경 재배와 센서를 보고, 물·땅을 아끼는 좋은 점과 전기를 많이 쓰는 숙제를 함께 생각하며 도시에서도 농부가 될 수 있음을 안다
스마트 기술과 지속 가능성로디, 미로
01 · 오프닝 — 상추가 먹고 싶은 로디
나뭇잎을 좋아하는 로디, 오늘은 상추가 먹고 싶대요. '스마트 팜에 가 보자!'
02 · 건물 안의 채소 선반
건물 안에 채소 선반이 층층이 있어요! '흙이 없는데 자라?'
03 · 흙 없이 물로 키워요
'흙 대신 영양분을 녹인 물로 키워.' 이걸 수경 재배라고 해요.
04 · 센서가 재고, 농부가 정해요
센서가 온도와 습도, 빛을 재요. '농부는 휴대폰으로 살펴보고 정해.'
05 · 기다림은 로디 특기
로디가 심은 싹이 쑥쑥 자랐어요. '기다리는 건 내 특기야!'
06 · 아삭아삭 샐러드
갓 딴 상추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아삭아삭, 정말 싱싱해!'
07 · 좋은 점과 숙제
스마트 팜은 물을 다시 쓰고, 땅도 적게 써요. '대신 전기를 많이 쓰니 아껴야 해!'
08 · 엔딩 — 작은 화분부터
기술로 도시에서도 농부가 될 수 있어요. '작은 화분부터 시작해 볼까?'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