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 앤 프렌즈
EP.055
손주와 게임 한 판
할머니가 오시기 전, 하윤이는 «나도 처음엔 헷갈렸다» 는 로디의 말을 듣고 버튼 하나부터 알려 드리기로,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과 판 수를 미리 약속한다. 할머니와 게임 한 판 — 틀려도 천천히 응원하고, 약속한 판이 끝나면 멈춘다. 이번엔 할머니가 오목을 알려 주시고, 서로 가르쳐 주는 한 판이 더 즐겁다는 걸 안다
게임 리터러시이주배경 아이, 로디, 할머니
01 · 오프닝 — 할머니랑 한 판 할 거야
'할머니 오시면 같이 게임 한 판 할 거야!' '할머니는 게임이 처음이시지?'
02 · 나도 처음엔 헷갈렸어
'나도 처음엔 버튼이 많아서 헷갈렸어.' '버튼 하나부터 알려 드려야지!'
03 · 쉬운 게임, 미리 하는 약속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으로 고르고,' '몇 판 할지도 미리 약속하자!'
04 · 할머니와 게임 한 판
할머니와 드디어 게임 한 판! '할머니, 이 초록 버튼이 점프예요!'
05 · 괜찮아요, 천천히
앗, 공이 블록에 콩 부딪혔어요. '괜찮아요, 천천히 다시 해요!'
06 · 첫 별! 약속한 판 끝
폴짝! 할머니가 첫 별을 땄어요! '약속한 세 판 끝, 이제 쉬어요!'
07 · 이번엔 할머니가 선생님
이번엔 할머니가 오목을 알려 주셨어요. '할머니도 선생님이네요!'
08 · 엔딩 — 서로 가르쳐 주면
게임도 옛 놀이도, 서로 가르쳐 주면 더 즐거운 한 판이 돼요!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