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 앤 프렌즈
EP.064
로봇 카페의 하루
로디와 미로가 로봇 카페에 간다. 그림 메뉴가 많아 당황한 로디는 천천히 고르지만 장바구니에 차가 세 잔 담긴 걸 발견하고, 결제 전에 한 잔으로 고친다. 서빙 로봇이 다른 음료를 가져오자 벨로 직원을 불러 확인하고, 제대로 된 차를 받는다. «주문은 확인하고, 모르면 물어봐요» 로 맺는다.
무인 주문로디, 미로
01 · 오프닝 — 로봇 카페에 왔어요
로디와 미로가 로봇 카페에 왔어요. '로봇이 음료를 가져다준대!'
02 · 그림 메뉴가 이렇게나 많아?
'메뉴 그림이 이렇게나 많아?' '천천히 하나씩 골라 보자.'
03 · 어? 장바구니에 세 잔
따뜻한 차를 한 잔 골랐는데, '어? 장바구니에 세 잔이 담겼어!'
04 · 결제 전에 확인해요
'결제하기 전에 주문 내용을 꼭 확인해.' '한 잔으로 고쳤어!'
05 · 어? 내가 고른 차가 아니야
로봇이 음료를 가져왔어요. '어? 내가 고른 따뜻한 차가 아니야.'
06 · 헷갈릴 땐 직원에게
'헷갈릴 땐 직원에게 물어보자.' 딩동, 직원을 불렀어요.
07 · 제대로 온 따뜻한 차
직원이 확인하고 바꿔 줬어요. '따뜻한 차, 고맙습니다!'
08 · 엔딩 — 확인하고, 모르면 물어봐요
주문은 확인하고, 모르면 물어봐요. '로봇 카페도 자신 있어!'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