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스마택트 홈페이지·시스템 제작

간판 말고,
일하는 홈페이지를 짓습니다

온라인 사무동 — 겉은 회사의 얼굴, 안은 직원이 일하는 책상. 소상공인부터 중소기업·기관까지, 같이 짓거나 대신 지어 드립니다.

1호 사무동 · 영상기획사 더필름

해 뜨는 아침, 이층 사무동 창가에서 대표가 노트북으로 일하는 모습
문의함새 문의 3

견적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견적서

PDF 발급 완료 · 메일로 보내기

이번 주 일정
  • 고객 미팅수
  • 결과보고 마감금

누구의 사무동을 지을까요

간판만 있는 홈페이지, 책상이 있는 홈페이지

가게 간판 뒤에 계산대와 장부가 있듯, 홈페이지에도 일하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의 홈페이지

간판

  • 회사 소개와 연락처를 보여 줍니다
  • 문의는 전화·메일로 흩어집니다
  • 견적서·일정은 여전히 각자 컴퓨터에

스마택트가 짓는

온라인 사무동

  • 간판이 하는 일은 모두 합니다
  • 안에 관리자 책상이 있어 직원이 로그인해 일합니다
  • 문의·견적·일정이 한곳에 모입니다

문의함

홈페이지로 들어온 문의가 한곳에 모입니다. 누가 답했는지도 남습니다.

견적서 발급

품목과 단가를 넣으면 회사 양식의 견적서 PDF가 나옵니다.

일정·진행판

납품·방문·마감이 칸반과 달력으로 보여서 따로 보고할 일이 줄어듭니다.

실적·소식 올리기

사진 몇 장과 글로 납품 실적과 소식을 직접 올립니다.

같이 짓기

대표님이 직접 짓습니다. 다 짓고 나면 고치고 늘리는 것도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반나절 집짓기

1:1 · 4시간 · 대표님과 직원 2명까지

50만 원VAT 별도

  • 회사 도메인 주소로 첫 페이지가 열립니다
  • 네이버 검색 등록 신청까지 같이 합니다
  • 도메인·저장소·배포 계정은 모두 회사 명의

사무동 완성반

1:1 · 주 1회 × 4회

150만 원VAT 별도

  • 겉모습에 관리자 책상(문의함·견적서·일정)까지
  • 대표님이 직접 고치고 늘리는 법을 익힙니다
  • 다 지은 뒤에도 스스로 운영할 수 있게

대표 소그룹

5~8명 · 5회

1인 50만 원VAT 별도

  • 대표님들이 각자 회사 사무동을 짓습니다
  • 서로의 사무동을 보며 배웁니다
  • 노트북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지어 드리기

바쁘신 대표님 대신 저희가 짓고, 다 지으면 열쇠를 넘겨 드립니다.

소개형

소상공인·1인 기업 · 한 페이지

50만 원~VAT 별도

  • 가게·교실·공방을 알리는 반응형 한 페이지
  • 문의 양식과 카카오톡 링크 미리보기
  • 도메인과 계정은 대표님 명의

겉모습

회사 소개 5~7쪽

300만 원VAT 별도

  • 네이버·구글 검색 등록
  • 카카오톡 링크 미리보기 이미지
  • 다 지으면 모든 계정을 회사로 넘겨 드립니다
대표 상품

사무동

겉모습 + 관리자 책상

600만 원VAT 별도

  • 겉모습의 모든 것
  • 문의함 · 견적서 PDF 발급 · 일정·진행판 · 실적 올리기
  • 직원 계정과 권한 나누기

맞춤 자동화

회사마다 다른 반복 업무

800만 원~VAT 별도

  • 정산서·결과보고서처럼 매번 같은 서류를 자동으로
  • 업무를 먼저 보고 별도로 견적합니다

운영 (선택) 월 10만 원 — 수정과 점검을 맡기실 때. 도메인과 서버 비용은 실비로 따로 듭니다.

함께 지은 사무동

1호 · 영상기획사 더필름

더필름이 직접 다시 다듬은 홈페이지 첫 화면 (thefeelm.com, 2026년 10월)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시흥의 영상기획사 더필름 식구들이 스마택트와 반나절 동안 회사 홈페이지를 직접 지었습니다.

  1. 1회사 도메인을 회사 명의로 구입
  2. 2코드 저장소를 만들고 AI에게 말로 첫 페이지를 짓게 함
  3. 3배포하고 도메인을 연결해 thefeelm.com 개통
  4. 4네이버 검색 등록
  5. 5관리자 책상을 놓을 데이터베이스 준비

그 뒤 나흘

더필름은 업체를 다시 부르지 않았습니다. AI에게 말로 시켜 첫 화면을 자기 색으로 새로 다듬고, 관리자 페이지까지 붙였습니다. 왼쪽 화면이 지금의 thefeelm.com입니다.

업자를 끼지 않고 회사가 스스로 고치는 홈페이지 — 사무동이 짓는 건 이것입니다.

thefeelm.com 둘러보기

짓는 순서

1단계

상담

회사에서 매번 반복되는 일을 먼저 듣습니다.

2단계

설계

겉모습과 책상에 무엇을 놓을지 정합니다.

3단계

짓기

같이 짓거나, 저희가 짓습니다.

4단계

열쇠 넘기기

모든 계정을 회사 명의로 넘겨 드립니다.

누가 짓나요

스마택트는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교육 회사이자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어르신부터 교사·강사·대표님까지 디지털을 가르쳐 왔고, 스마택트 홈페이지와 강사허브·온라인 강좌 같은 서비스도 직접 짓고 운영합니다. 가르치는 회사라서, 다 지은 뒤 대표님이 혼자서도 쓰실 수 있게 넘겨 드리는 데까지를 일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홈페이지가 있는데요.

있는 홈페이지의 글과 사진을 옮겨 새 사무동으로 이사할 수 있습니다. 주소(도메인)는 그대로 씁니다.

만든 뒤에 계정은 누구 것인가요?

도메인, 저장소, 배포, 데이터베이스 계정은 처음부터 회사 명의로 만들거나, 다 지은 뒤 회사로 넘겨 드립니다. 로그인 때문에 저희에게 매달리지 않으셔도 되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달 드는 돈이 있나요?

도메인(1년 단위)과 서버 비용이 실비로 듭니다. 서버의 무료 요금제는 한동안 쓰지 않으면 멈추는 경우가 있어, 관리자 책상을 쓰는 사무동은 유료 요금제를 권합니다. 수정·점검을 맡기시려면 운영(월 10만 원, 선택)이 있습니다.

「무료 홈페이지 지원사업」 광고를 봤는데요.

그런 광고 중에는 정부 사업이 아니라 몇 년짜리 호스팅 약정이 붙은 민간 상품이 있습니다. 계약 전에 약정 기간과 매년 나가는 호스팅비를 꼭 확인하세요. 혁신바우처 같은 정부 지원을 쓸 수 있는지는 공고와 회사 조건마다 달라, 상담 때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AI로 10만 원에 만들어 준다는 곳과 뭐가 다른가요?

그런 홈페이지는 간판입니다. 사무동은 간판 뒤에 직원이 일하는 책상이 있습니다. 문의·견적·일정이 홈페이지 안에서 돌아가야 홈페이지가 비용이 아니라 일손이 됩니다.

우리 회사 사무동, 무엇부터 놓을까요?

매번 손으로 만드는 서류 하나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