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개인정보 걱정 없이 AI 쓰는 법까지 알려 주는 단체·회사 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스마택트의 AI 전환 3회 과정은 개인정보·정보 보안을 별도 강의가 아니라 과정 안에서 다룹니다. 단체 자료를 공개·내부·민감 세 등급으로 나눠 등급별 규칙을 정하고, 계정·학습 설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말하는 확인 지점,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도는 도구까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결과물로 «우리 조직 정보 등급표»가 남습니다.

정보 등급 세 칸

  • 공개 — 홈페이지·소식지·공고처럼 이미 밖에 나간 자료 → AI에 자유롭게
  • 내부 — 회의록·기획안·업무 매뉴얼 → 업무용 계정 + 학습에 쓰지 않는 설정, 결과는 사람이 확인
  • 민감 — 이름·연락처·주민번호·계좌·건강·후원 내역 → 넣지 않거나 가린 뒤, 또는 내 컴퓨터 안 도구로만

헷갈리면 한 단계 위로 올리고(공개? → 내부, 내부? → 민감), 등급표의 «결정한 사람» 칸은 결정권자가 채웁니다.

계정과 학습 설정

  • ChatGPT 개인 계정: 설정 → 데이터 제어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끄기. 업무용 ChatGPT Business·Enterprise는 기본적으로 학습 제외.
  • Claude 개인 계정: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AI 모델 개선 지원» 끄기. Team·Enterprise는 기본적으로 학습에 쓰지 않음.
  • Google Workspace(조직 계정)의 Gemini: «고객의 사전 허가나 지시 없이»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쓰지 않음.

법이 말하는 확인 지점

해외 AI 서비스에 고객 개인정보를 넣는 일은 개인정보 보호법상 처리위탁·국외 이전(제26조·제28조의8)에 해당할 수 있어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2025.8)는 입력 데이터의 학습·보관·국외 이전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기업용 라이선스를 검토하라고 권합니다. 과정은 법률 자문이 아니라 «멈춰서 확인할 지점»을 익히는 것입니다.

내 컴퓨터 안에서 도는 도구

강사가 실제로 쓰는 받아쓰기 프로그램은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이 컴퓨터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민감한 회의 녹음도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글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과정 소개: smartact.kr/ai-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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