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 바뀐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 · 채팅 AI와 에이전트의 차이
- · 깨야 할 관습 네 묶음
- · 우리 조직 AX 진단표 12문항
손에 남는 것 — 우리 조직 AX 진단표 · 첫걸음 한 가지
기업 · 단체 · 비영리법인 · 협회 실무자와 결정권자
AI 전환(AX)은 AI 도구를 들이는 일이 아니라, AI가 읽을 수 있게 일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바뀐다 · 쌓는다 · 맡긴다 세 번의 수업으로, 개인정보 걱정 없이 우리 조직 업무로 배웁니다.
수업 전에 회차별 미리 보기 영상을 보고 오시면 됩니다.
1회 · 바뀐다
손에 남는 것 — 우리 조직 AX 진단표 · 첫걸음 한 가지
2회 · 쌓는다
손에 남는 것 — 우리 조직 저장 지도 · 문서 1건 텍스트 변환
3회 · 맡긴다
손에 남는 것 — 정보 등급표 · 조직 지침 문서 · 첫 위임 결과
1회에서 우리 조직이 어디쯤인지 진단표 12문항으로 확인합니다.
기록·문서
완성본은 PDF·한글, 내용은 첨부파일 속에
→ 원본은 글자로, PDF는 제출할 때만 뽑는다
도구·저장
각자 개인 메일·개인 드라이브
→ 조직 계정·공유 드라이브 — 사람이 떠나도 자료는 남는다
보안·결정
잘 모르니까 일단 금지
→ 정보 등급을 나누고 등급마다 규칙을 정한다
사람·역할
손으로 하나하나 해야 성실하다
→ 옮기기는 AI가, 사람은 검수와 판단
정부도 이미 바꾸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8월 24일부터 «AI 친화적 보고서 작성»을 전면 실시하고, 보도자료를 사람과 AI가 함께 읽기 쉬운 마크다운으로도 제공합니다.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2026.8.24)
«잘 모르니 일단 금지» 대신, 등급마다 규칙을 정합니다. 3회에 우리 조직 등급표를 직접 만듭니다.
공개
홈페이지·소식지·공고
AI에 자유롭게
내부
회의록·기획안·업무 매뉴얼
업무용 계정 + 학습에 쓰지 않는 설정, 결과는 사람이 확인
민감
이름·연락처·계좌·건강·후원 내역
넣지 않거나 가린 뒤, 또는 내 컴퓨터 안 도구로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2025.8)와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제28조의8(처리위탁·국외 이전)이 말하는 확인 지점을 함께 다룹니다. 법률 자문은 아닙니다.
스마택트 조진영 대표는 회사 업무 대부분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합니다. 수업에서는 실제 화면과 기록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과정마다 공유 드라이브 하나 — «파일 소유자: 스마택트». 사람이 떠나도 자료는 남습니다.

받아쓰기는 이 컴퓨터 안에서만 돕니다. 민감한 회의도 인터넷에 올리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글로 적어 두면, 같은 AI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조직이라면 지침 문서 한 장.

왼쪽은 사람이 보기 좋은 PDF, 오른쪽은 AI가 바로 읽는 글자(마크다운).
3회 교육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컨설팅은 «실제로 되어 있게» 합니다.
| 항목 | 3회 교육에서는 | 컨설팅에서는 |
|---|---|---|
| 진단 | 진단표 12문항을 각자 체크 | 인터뷰와 자료 확인 뒤 진단 보고서 |
| 조직 계정·공유 드라이브 | 만드는 법과 규칙 | 계정·폴더 구조·권한까지 실제 세팅 |
| 글자로 바꾸기 | 문서 한 건 연습 | 쌓인 자료를 실제로 변환(공개 자료부터) |
| 정보 등급표 | 틀을 나눠 드림 | 그 조직 자료 이름으로 채우고 결정권자 확인까지 |
| 조직 지침 문서 | 예시와 쓰는 법 | 그 조직 말투·업무로 작성 → AI 프로젝트에 넣기 |
| 첫 위임 | 연습 지시문 | 반복 업무 하나를 실제로 맡기고 걸린 시간 비교 |
| 이후 | «매달 한 가지» 계획 | 한 달·석 달 뒤 점검, 진단표 다시 |
나눠 드리는 틀
회의록 틀 · 정보 등급표 · 조직 지침 문서 예시 · 결정권자용 1장
회차마다 결과물
진단표 → 저장 지도 → 등급표·지침 문서·첫 위임 결과
결정권자와 함께
실무자와 결정권자가 같은 말을 쓰게 되는 것이 첫 성과
아닙니다. 이 과정에서 말하는 AI 전환은 우리 조직 자료를 AI가 읽을 수 있게 쌓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자료가 스캔 PDF·개인 메일함에 흩어져 있으면 비싼 도구를 들여도 쓸 곳이 없고, 자료가 글자로 조직 공간에 쌓여 있으면 무료·기본 요금제로도 많은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넣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과정에서 정보를 공개·내부·민감 세 등급으로 나누고, 이름·연락처·계좌·건강·후원 내역 같은 민감 등급은 넣지 않거나 가린 뒤에, 또는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내 컴퓨터 안 도구로만 다룹니다. 해외 AI 서비스에 고객 개인정보를 넣는 일은 개인정보 보호법상 처리위탁·국외 이전(제26조·제28조의8)에 해당할 수 있어 따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2025.8)가 권하는 확인 사항도 함께 다룹니다.
계정과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 계정은 ChatGPT «데이터 제어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Claude «개인정보 보호 → AI 모델 개선 지원»에서 끌 수 있고, 업무용 요금제(ChatGPT Business·Enterprise, Claude Team·Enterprise)는 기본적으로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Google Workspace(조직 계정)의 Gemini는 «고객의 사전 허가나 지시 없이» 고객 데이터를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화면 이름은 2026년 10월 공식 안내 기준이며 수업 때 실제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대한민국 단체도 Google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Goodstack 인증 필요, 정부기관·병원·학교 제외). 무료 요금제 «Google Workspace for Nonprofits»에는 조직 전체가 함께 쓰는 100TB 저장공간과 공유 드라이브, Gemini 앱·Gemini Notebook이 포함됩니다(Gmail·문서 안의 Gemini는 제외). 2회 «쌓는다»에서 신청 순서와 공유 드라이브 설계를 다룹니다.
기업·단체·비영리법인의 실무자와 결정권자가 함께 듣는 것을 가장 권합니다. «잘 모르니 일단 금지»를 «등급별 규칙»으로 바꾸려면 결정하시는 분이 같은 말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정권자용 1장(PDF)을 따로 드립니다.
3회 교육은 어느 조직에나 같은 «목차»입니다 —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합니다. 컨설팅은 그 목차를 그 조직의 실제 자료와 사람으로 채웁니다. 진단 보고서, 계정·공유 드라이브 세팅, 자료 변환, 정보 등급표와 조직 지침 문서 작성, 반복 업무 하나의 실제 위임, 석 달 뒤 점검까지 «되어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스마택트 공개 견적 계산기(smartact.kr/quote) 기준 강사료는 성인·교사 과정 시간당 7만 원, AI·전문과정 시간당 10만 원이며 VAT 별도입니다. 3회 × 120분(6시간) 교육이면 강사료 42만~60만 원이고, 교재·출장·인원·컨설팅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견적은 상담 후 확정됩니다. 교육 전에 막힌 곳 하나만 먼저 풀고 싶다면 90분 «1:1 디지털 점검»(30만 원)도 있습니다.
스마택트 조진영 대표는 회사 업무 대부분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합니다. 기관 한글 양식 채우기, 녹음을 글로 바꾸기(내 컴퓨터 안에서), 수업 사진 얼굴 흐리기, 파일 정리, 수업 영상 제작까지 실제 기록을 수업과 영상에서 그대로 보여 줍니다. 에이전트가 틀린 날과 그 뒤에 만든 확인 규칙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더 보기: 비영리 단체 AI 전환 교육 · 협회·사단법인 실무자 AI 에이전트 교육 · 개인정보 걱정 없는 AI 교육 · AI 전환 교육 비용
AI가 옮기고 정리하는 일을 맡으면,
사람에게는 만나고 판단하는 일이 남습니다.
강사 · 스마택트 조진영 (AI·디지털 교육, 경기도 시흥)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