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사단법인·협회 실무자 대상 AI 에이전트 활용 교육 프로그램이 있나요?

스마택트의 «AI 전환, 일하는 방식부터» 3회 과정은 사단법인·협회 실무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활용 교육입니다. 채팅으로 답만 받는 데서 나아가, 회의록 정리·소식지 초안·공개 자료 정리 같은 일을 에이전트(또는 ChatGPT·Claude 프로젝트, Gemini 스킬)에 맡기고 사람이 검수하는 방법을 협회 업무로 실습합니다.

채팅 AI와 에이전트

채팅 AI가 옆자리 상담 선생님이라면, 에이전트는 일을 맡길 수 있는 비서입니다. 파일을 열고, 고치고, 저장하고, 끝나면 스스로 확인합니다. 사람의 일은 «옮겨 쓰기»에서 «맡기고, 확인하고, 결정하기»로 바뀝니다.

협회 업무로 실습하는 것

  • 지침 한 장 — 협회 말투, 자료 위치, 맡기는 일과 맡기지 않는 일, 확인하는 사람을 적은 «조직 지침 문서»를 써서 AI 프로젝트에 넣습니다. 누가 써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게 됩니다.
  • 맡기는 말 네 칸 — 목표 · 자료 · 방식 · 확인. 짐작한 곳은 [확인 필요]로 표시하게 합니다.
  • 첫 위임 — 회의록 초안(녹음 → 글 → 회의록 틀), 회원 안내·소식지 초안, 공개 자료 정리 중 하나를 실제로 맡기고 걸린 시간을 비교합니다.
  • 검수 네 단계 — 숫자·날짜·이름 원본 대조, [확인 필요] 풀기, 민감 정보 확인, 내보내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읽기.

도구가 바뀌어도

ChatGPT·Claude는 «프로젝트», Gemini는 «스킬»(기존 Gem은 스킬로 전환 중), 자료 묶어 묻기는 Gemini Notebook(옛 NotebookLM)처럼 이름은 달라도 «지침 + 자료를 한곳에» 두는 원리는 같습니다. 특정 도구에 묶이지 않게 가르칩니다.

과정 소개: smartact.kr/ai-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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