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AI와 에이전트
채팅 AI가 옆자리 상담 선생님이라면, 에이전트는 일을 맡길 수 있는 비서입니다. 파일을 열고, 고치고, 저장하고, 끝나면 스스로 확인합니다. 사람의 일은 «옮겨 쓰기»에서 «맡기고, 확인하고, 결정하기»로 바뀝니다.
협회 업무로 실습하는 것
- 지침 한 장 — 협회 말투, 자료 위치, 맡기는 일과 맡기지 않는 일, 확인하는 사람을 적은 «조직 지침 문서»를 써서 AI 프로젝트에 넣습니다. 누가 써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게 됩니다.
- 맡기는 말 네 칸 — 목표 · 자료 · 방식 · 확인. 짐작한 곳은 [확인 필요]로 표시하게 합니다.
- 첫 위임 — 회의록 초안(녹음 → 글 → 회의록 틀), 회원 안내·소식지 초안, 공개 자료 정리 중 하나를 실제로 맡기고 걸린 시간을 비교합니다.
- 검수 네 단계 — 숫자·날짜·이름 원본 대조, [확인 필요] 풀기, 민감 정보 확인, 내보내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읽기.
도구가 바뀌어도
ChatGPT·Claude는 «프로젝트», Gemini는 «스킬»(기존 Gem은 스킬로 전환 중), 자료 묶어 묻기는 Gemini Notebook(옛 NotebookLM)처럼 이름은 달라도 «지침 + 자료를 한곳에» 두는 원리는 같습니다. 특정 도구에 묶이지 않게 가르칩니다.
과정 소개: smartact.kr/ai-tran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