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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L Meetup 바이브코딩 워크숍 1일차, 5시간 만에 웹앱을 완성한 날

스마택트2026년 7월 8일13
ACCL Meetup 바이브코딩 워크숍 1일차, 5시간 만에 웹앱을 완성한 날

ACCL Meetup 바이브코딩 워크숍 1일차를 마치며

지난 6월 28일, 경기도 스타트업 캠퍼스 성균관대 강의에서 ACCL Meetup이 열렸습니다.
이번 밋업은 ACCL 커리어콘텐츠연구소 by CareerWayMe가 준비한 자리로,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배움과 연결의 방식을 함께 실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의 슬로건은 분명했습니다.

AI · Create · Connect · Link
AI로 만들고, 사람으로 연결하다

이 문장은 이번 밋업의 분위기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이었습니다.
AI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서로의 아이디어가 연결되고, 앞으로의 일과 커리어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1일차 프로그램에서 스마택트는 바이브코딩 5시간 워크숍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도 이번 행사는 “바이브코딩 워크숍으로 5시간 만에 웹앱 완성”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소개되었습니다.

https://www.newsnjob.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3

이 만남을 만든 사람, 강희승 대표님

이번 ACCL Meetup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ACCL 커리어콘텐츠연구소 강희승 대표님입니다.

강희승 대표님은 AI 시대의 커리어 교육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서 멈추면 안 된다고 보고 계셨습니다.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새로운 일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실제 결과물로 연결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ACCL Meetup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AI 시대의 인적 네트워크와 실전형 학습을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이 한 공간에 모여 노트북을 열고, 아이디어를 말하고, 서로의 시도를 지켜보고, 결과물을 함께 확인하는 모습은 강희승 대표님이 이번 밋업을 통해 만들고 싶었던 방향과도 잘 맞닿아 있었습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말하는 사람,
서로의 가능성을 알아봐주는 사람,
배움의 자리를 만들고 연결하는 사람.

이번 ACCL Meetup은 바로 그 “사람의 연결”이 살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AI 시대의 핵심은 ‘도구 사용법’보다 ‘기획하는 힘’

이번 워크숍에서 스마택트가 가장 강조한 것은 하나였습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AI가 문장을 제안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필요한 서비스인지 판단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AI가 화면을 구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화면이 실제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지 살피는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AI 시대의 교육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야 합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코덱스 같은 도구를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경험을 어떻게 서비스로 바꿀 것인가,
내가 만난 문제를 어떻게 해결책으로 연결할 것인가,
AI를 활용해 나의 일과 커리어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입니다.

이번 ACCL Meetup은 바로 그 질문을 함께 던지고 실험한 시간이었습니다.

강희승 대표님의 기획과 스마택트의 실전 교육이 만난 자리

이번 밋업이 특별했던 이유는 기획과 실행의 방향이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강희승 대표님은 AI 시대 커리어 콘텐츠와 사람의 연결을 고민하며 이번 ACCL Meetup을 준비하셨고,
스마택트는 그 안에서 참여자들이 실제로 손을 움직여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바이브코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왜 지금 AI 커리어 콘텐츠와 네트워크가 필요한가”라는 큰 방향을 열어주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무엇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가”를 실습으로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업은 단순히 기술을 배운 시간이 아니라
AI 시대의 커리어, 콘텐츠, 연결, 실행을 한 자리에서 경험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연결되는 AI 교육

수업이 끝난 뒤 단체 사진을 찍는 순간, 이번 밋업의 의미가 더 분명해졌습니다.

각자 다른 배경과 일을 가진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였습니다.
AI를 배우러 왔지만, 결국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연결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AI는 혼자 쓰는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배움의 장에서는 AI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언어가 됩니다.

이번 ACCL Meetup이 바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AI로 만들고,
사람으로 연결하고,
각자의 커리어와 콘텐츠를 다시 상상해보는 자리.

스마택트는 이번 1일차 바이브코딩 워크숍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AI 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일이기도 하지만,
더 깊게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택트는 실전형 AI 교육을 이어갑니다

스마택트는 앞으로도 기관, 기업, 교육 현장에서
AI 활용 교육, 바이브코딩 워크숍, 디지털 전환 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특히 코딩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
자신의 콘텐츠를 서비스로 만들고 싶은 분들,
AI 시대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과 계속 만나겠습니다.

이번 ACCL Meetup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ACCL 커리어콘텐츠연구소 강희승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5시간 동안 끝까지 몰입하며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모든 참여자분들께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AI로 만들고, 사람으로 연결하다.
이번 밋업은 그 문장이 실제 현장에서 살아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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