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행사 참여하고 왔어요~
2023년, 2024년, 그리고 2025년 주식회사 스마택트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하나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수혜기업으로 선정되었어요. 그동안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신청하고 함께하는 선생님들과 다녀왔어요~

2023년, 2024년, 그리고 2025년 주식회사 스마택트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하나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수혜기업으로 선정되었어요.
그동안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신청하고 함께하는 선생님들과 다녀왔어요~

대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브랜딩 전략을 볼 수 있고, 사회적 경제영역속에 가치를 찾는 일에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는 것은 언제나 옳아요.


어휴~ 역시 대기업이네요. 우리는 캐논포토프린터 2대 놓고, 직접 핸드폰으로 AI 사진 생성 시켜주고, 뽑아주고 바자회에서 줄서서 사진찍고, 한바퀴 돌고 오시면 1시간 있다 찾으러 오라고 했던 그 서비스가~ ㅎㅎㅎ
한 기계에 5분도 안되서 나오는 기염을 토하네요. ^^
잘 찍었습니다....ㅎㅎㅎ

내일을 만드는 하나의 진심
모든 것에 브랜딩을 담은 행사 준비에 눈이 즐거웠어요~

그리고 즐거운 휴식 후 특강으로는 사단법인 온기 조현식 대표님의 강연을 들었어요.
노란 우체통에 고민과 사연을 적어 넣으면, 자원봉사자들이 누구인지도 모를 사연에 손편지로 답장을 전달한다는 사회정서 프로그램~
와~ 멋졌어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고, 이런 사회의 일꾼이 되기를 자처했다고 해요~ 음~ 2017년에 이런 생각을 했다면 정말 8년정도~~~ 잘 견디고 있네요.
스마택트도 그 정도의 업력을 가지면 멋진 가치와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는 멋진 기업이 되리라 확신해요~

삼청동 돌담길에 1호 온기 우편함이 생긴 이후로 지금은 84개의 우편함과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한다고 해요~
개인 후원 50%, 법인 후원 50% 정도라고 하니 비영리 법인의 생태계를 조금 이해할 수 있었고, 가치를 지키며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의 정서 표준을 만들어간다는데에 대해 고개가 절로 끄뎍여지는 공감의 시간이었어요.

자원봉사자 10명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모든 기업들이 그들의 존재 이유가 명확하고, 찾아주는 고객이 있어야 함을~
스마택트는 우리의 고객이
내가 알고 싶은 진짜 로드
디지털로 자유롭게 이롭게 너답게~
행복한 디지털 일상을 꾸리는 그날까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