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AI 교실
1학기 · 13차시 무료 온라인 과정
AI가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AI가 무엇인지, 어떻게 대답을 만드는지부터 직접 써 보고 일을 맡겨 보기까지 — 한 편 7분, 천천히 13걸음.
무료
1차시는 로그인 없이 바로 열립니다.
AI를 처음 배우는 분을 위한 무료 기초 과정입니다. 이해하기(1~5차시) · 써 보기(6~10차시) · 맡기기(11~13차시) 세 단계로, 차시마다 영상 한 편과 따라 하기 워크북이 있어요. 원리는 쉬운 비유로, 실습은 그림으로 차근차근 보여 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하는 것
- 이해하기 — 용어 지도 · 다음 말 맞히기 · 그럴듯하게 틀리는 이유 ·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비교 · AI 모델 이름표
- 써 보기 — 가입과 첫 질문 · 프롬프트 네 칸 · 사진·문서 보여 주기 · 그림·목소리·영상 맛보기 · 안전하게 쓰기
- 맡기기 — 챗봇과 에이전트 · 나만의 AI 도우미 · 맡겨 보기와 맡기면 안 되는 일
차시 구성
한 차시씩 따라 하면, 끝날 때 결과물이 손에 남습니다.
- 1
AI, 챗GPT, 생성형 AI는 같은 말인가요?
AI, 챗GPT, 생성형 AI, 머신러닝, 딥러닝. 뉴스에 쏟아지는 낱말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상자 지도 한 장으로 정리해요. 가장 큰 상자 AI부터 가장 안쪽 생성형 AI까지 차례로 열어 보고, 챗GPT가 그 지도 어디에 들어가는지 짚어 봐요. 오늘의 한 문장: 챗GPT는 AI의 전부가 아니라, 생성형 AI 가게 하나예요.
무료 보기7분 - 2
AI는 어떻게 대답을 만들까 — 다음 말 맞히기
휴대폰 자판의 다음 낱말 추천처럼, 챗GPT 같은 AI도 다음 말을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여서 대답을 만들어요. 후보마다 붙는 점수, 낱말 조각(토큰), 많은 글을 읽고 사람이 골라 주며 다듬어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봐요. 같은 질문에 대답이 매번 다른 까닭도 알게 돼요. 오늘의 한 문장: AI는 다음 말을 한 조각씩 골라 이어 붙여서 대답을 만들어요.
7분 - 3
AI는 왜 그럴듯하게 틀릴까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진 사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 세 개». 두 AI에 같은 질문을 새 대화로 30번씩 물어 대답을 한 줄씩 읽어 봤어요. 없는 사건은 모두 바로잡았지만 바로잡는 말 속에 틀린 숫자와 섞인 기준이 숨어 있었어요. AI가 왜 그럴듯하게 틀리는지(환각), 원리 두 가지와 확인하는 습관까지 이야기해요. 오늘의 한 문장: 바로잡아 주는 말이라도 숫자·날짜·이름은 한 번 더 확인해요.
7분 - 4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뭐가 다르고 뭘 써야 하나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세 가게를 같은 틀로 나란히 놓고 봐요. 셋이 닮은 까닭(같은 바탕 설계)과 달라지는 세 군데, 그리고 순위표 대신 처음 쓰는 분께 쉬운 고르는 기준 하나를 알려 드려요. 오늘의 한 문장: 제일 좋은 AI보다, 내 계정에 가까운 AI부터.
7분 - 5
요리사 이름표 읽는 법 — 지금 나와 있는 AI 모델들
GPT-6 Astra, Gemini 3.8 Flash, Claude Opus 5.5. 암호 같은 AI 모델 이름을 집안 이름 · 숫자 · 크기, 세 토막으로 나눠 읽는 법을 배워요. 모델이 크다는 건 무슨 뜻인지, 레시피를 공개한 요리사(공개 모델)는 무엇인지, 우리나라 모델과 그림·영상·목소리 모델까지 둘러봐요. 오늘의 한 문장: 요리사 이름표는 집안과 숫자, 크기로 읽어요.
7분 - 6
가입부터 첫 질문까지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몰라 아직 못 써 보셨다면, 챗GPT 가입부터 첫 질문까지 천천히 같이 해 봐요. 앱과 웹, 가입, 첫 화면, 이어서 묻기, 대답 아래 단추, 새 대화와 지우기까지 차례로 봐요. 대답이 한 글자씩 나오는 까닭과 AI가 앞말을 기억하는 원리도 짧게 짚어요. 오늘의 한 문장: 첫 질문은 사람에게 말하듯, 가볍게.
7분 - 7
잘 묻는 법, 프롬프트 네 칸
같은 AI에게 같은 일을 부탁해도 부탁하는 말에 따라 대답이 꽤 달라져요. 프롬프트(AI에게 하는 부탁)를 역할 · 맥락 · 요청 · 형식 네 칸에 나눠 담는 법을 예시 하나로 비교해 보고, 모르면 되물어 달라고 하기와 고쳐 가며 다듬기까지 해 봐요. 오늘의 한 문장: AI는 말해 준 만큼 알아요.
7분 - 8
사진·문서를 보여 주고 물어보기
화분 이름, 빼곡한 안내문, 긴 설명서처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건 사진이나 파일을 보여 주고 물어보면 돼요. 제미나이 앱으로 사진 찍어 묻기, 안내문과 영수증 정리, 긴 문서 줄여 읽기를 해 보고, AI가 사진을 읽는 원리와 한 번에 읽는 양의 한도, 올리기 전에 살필 것까지 정리해요. 오늘의 한 문장: 설명하기 어려우면, 보여 주고 물어보세요.
7분 - 9
그림·목소리·영상 만들기 맛보기
말로 주문하면 그림을 그려 주는 AI, 제미나이로 모임 안내 그림 한 장을 만들어 봐요. 그림 부탁에 쓰는 네 칸, 마음에 안 들 때 고쳐 달라고 하기, 그림 AI가 그리는 원리, 목소리·영상·노래 만들기 맛보기, 그리고 AI로 만든 것을 밝히는 습관과 법 이야기까지 담았어요. 오늘의 한 문장: AI로 만들었으면, AI로 만들었다고 한 줄.
7분 - 10
안전하게 쓰기 — 개인정보·출처·저작권
AI 대화창에 무엇을 넣어도 될까요? 엽서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넣지 않을 번호들, 내 대화가 학습 자료가 된다는 뜻과 학습 설정 끄기, 임시 채팅, 출처 확인, 남의 작품과 얼굴·목소리, 가족 목소리를 흉내 낸 전화까지 다섯 줄 점검표로 정리해요. 오늘의 한 문장: 엽서에 못 쓸 말은, AI에도 쓰지 않아요.
7분 - 11
챗봇과 AI 에이전트는 뭐가 다를까
물으면 대답해 주는 챗봇과 맡기면 일을 해 오는 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를까요? 상담원과 심부름꾼 비유로 에이전트가 일하는 방식(계획 · 도구 · 되풀이)을 보고, 도구를 부르는 것도 다음 말이라는 원리, 생활에서 맡겨 볼 만한 일, 보고서를 내가 읽어야 하는 까닭까지 이야기해요. 오늘의 한 문장: 챗봇은 대답을 주고, 에이전트는 일을 해 와요.
7분 - 12
나만의 AI 도우미 만들기
새 대화를 열 때마다 내 사정을 처음부터 설명하고 계셨다면, 쪽지 한 장을 붙여 두세요. 내 사정을 적어 둔 전담 도우미, 제미나이 젬(Gem)을 세 칸 지침으로 만들고 저장해서 다시 불러 봐요. 쪽지가 대화 맨 앞에 붙는 원리와 쪽지에 적지 않을 것까지 담았어요. 오늘의 한 문장: 내 사정을 한 번 적어 두면, AI가 나를 알고 시작해요.
7분 - 13
AI에게 일을 맡겨 보기, 그리고 맡기면 안 되는 일
1학기 마지막 시간이에요. AI에게 실제로 일을 맡겨 보고, 맡기면 안 되는 일을 함께 짚어 봐요. 제미나이 딥 리서치에 조사를 맡겨 계획부터 보고서까지 받아 보고, 아침 여덟 시 브리핑이 석 달 가까이 오후 다섯 시에 온 실제 사례로 맡길 때 확인할 것을 정리해요. 작은 틀림이 쌓이는 원리도 짧게 봐요. 오늘의 한 문장: AI는 내가 하던 일을 빼앗지 않아요. 나와 함께 일해요.
7분 - 14
수료 과제: 가르치며 배우기
배운 것 하나를 한 사람에게 알려 주면 1학기 수료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