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 대통령
각종 청년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워낙 복잡하게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비판이 큰 것도 현실입니다. 앉아서 신청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상자들에게 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서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같은 것도 구축해 주면 좋겠습니다.
맥락
청년 정책 접근성을 말하는 대목이지만 정보 접근 격차 일반으로 확장해 읽을 수 있다. 시니어 디지털 교육에도 그대로 쓰인다.
함께 생각해볼 질문
정보가 공개돼 있는데도 못 쓴다면 그건 공개된 걸까요?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말은 누구의 책임을 가리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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