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었으니 내 사진 vs 내가 찍혔으니 내 사진
팬이 찍은 사진을 선수가 홍보 이미지로 사용하면서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팬의 주장은 "사진 저작물의 창작자인 나에게 상업적 이용을 상의하지 않았다", 선수의 주장은 "내 얼굴이 나온 사진이기에 내가 초상권을 지닌다"였습니다. 내가 찍었으니 내 사진, 내가 찍혔으니 내 사진의 대립입니다.
함께 생각해볼 질문
저작권과 초상권이 충돌하면 누구의 권리가 먼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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