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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었으니 내 사진 vs 내가 찍혔으니 내 사진

팬이 찍은 사진을 선수가 홍보 이미지로 사용하면서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팬의 주장은 "사진 저작물의 창작자인 나에게 상업적 이용을 상의하지 않았다", 선수의 주장은 "내 얼굴이 나온 사진이기에 내가 초상권을 지닌다"였습니다. 내가 찍었으니 내 사진, 내가 찍혔으니 내 사진의 대립입니다.

16:11스브스뉴스 SUBUSUNEWS · 「"못 참겠다" 울분 터진 팬들 모음 [모아봤스] / 스브스뉴스」 · 16:11

함께 생각해볼 질문

저작권과 초상권이 충돌하면 누구의 권리가 먼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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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스브스뉴스 SUBUSUNEWS의 채널에서 재생되며, 스마택트는 인용문과 출처만 보관합니다. 비평·교육 목적의 인용입니다.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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