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 대통령

각종 청년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워낙 복잡하게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비판이 큰 것도 현실입니다. 앉아서 신청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상자들에게 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서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같은 것도 구축해 주면 좋겠습니다.

6:09–6:31이재명 · 전주MBC News ·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대통령, 정색하며 이야기한 '이것'! 수석보좌관회의 참석자들 화들짝 놀란 이유가...」 · 2026-08-06 · 6:09

맥락

청년 정책 접근성을 말하는 대목이지만 정보 접근 격차 일반으로 확장해 읽을 수 있다. 시니어 디지털 교육에도 그대로 쓰인다.

함께 생각해볼 질문

정보가 공개돼 있는데도 못 쓴다면 그건 공개된 걸까요?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말은 누구의 책임을 가리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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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전주MBC News의 채널에서 재생되며, 스마택트는 인용문과 출처만 보관합니다. 비평·교육 목적의 인용입니다.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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