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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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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0:52
서울AI재단0:52

스팸 전화·문자 차단하는 가장 쉬운 방법

금융 관련 이용은 매우 중요하고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금전적 사기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스팸 전화·문자 차단 방법과 스미싱 방지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경찰청과 시중은행이 공동 개발한 앱도 있습니다.

차단 앱을 깔아두면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될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0:19
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0:19

"전화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피해자 탓하기 전에

하다하다 군인을 사칭해서 자영업자 상대로 보이스피싱을 한다고요? 근데 저는 당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전화 딱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이건 지금 피해자 탓하는 거야.

사기 피해자에게 "왜 속았느냐"고 묻는 것은 왜 문제일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11:51
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11:51

스미싱·메신저피싱 — 이름부터 구분하기

피싱 중에 제일 많이 들어본 것은 보이스피싱이죠. 또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로 속이는 메신저 피싱이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에 악성 링크를 심어서 정보를 빼가는 것이 스미싱입니다.

보이스피싱, 스미싱, 메신저피싱의 차이를 각각 한 줄로 설명해봅시다.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0:44
시청자미디어재단0:44

개인정보와 명의는 다르다 — 명의는 나를 나타내는 이름표

개인정보는 나의 주소, 전화번호, 사진, 학교, 직장, 은행 계좌번호처럼 나에 대한 단순한 정보를 말하고요. 명의는 사회적으로 나를 나타내는 이름표 같은 건데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적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내 이름으로 누군가 통장을 만들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1:14
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1:14

보이스피싱의 두 얼굴 — 사칭형과 대출 빙자형

전기통신 금융사기 중 보이스피싱에는 두 가지 유형이 대표적입니다. 가족·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경우와 대출을 빙자한 경우입니다. 사칭형은 신뢰할 만한 기관이나 가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 제공 및 현금 인출을 유도하고, 최근에는 직접 만나서 현금을 전달받기도 합니다.

가족을 사칭한 문자를 받았을 때, 진짜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6:09
전주MBC News6:09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 대통령

각종 청년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워낙 복잡하게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비판이 큰 것도 현실입니다. 앉아서 신청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상자들에게 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서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같은 것도 구축해 주면 좋겠습니다.

정보가 공개돼 있는데도 못 쓴다면 그건 공개된 걸까요?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말은 누구의 책임을 가리키나요?

정보격차AI기술규제·정책성인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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