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참여 언제든
민원 한 줄로 세상 바꾸기
동네 횡단보도 신호가 너무 짧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오늘의 이야기
로디디지털 세상이 낯선 주인공
"처음 해봤는데요..."
로디가 집 앞 횡단보도를 건너다 아찔했어요. 신호가 너무 짧아서 건너다 중간에 걸렸거든요. "이거 바꿔야 하는 거 아냐?" 말로는 해도 어디다 해야 할지 몰랐대요. 그러다 국민신문고라는 데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한 줄이면 된다는데, 정말 될까?
오늘의 상황
불편을 느꼈을 때 "나이 들어서 뭐..."하고 넘기는 대신, 국민신문고에 한 줄 민원을 넣을 수 있어요. 오늘은 그 연습입니다.
내 수준 고르기
셋 중 하나만 해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
국민신문고 구경하기
3분
할 일
epeople.go.kr 접속. 메인 화면의 "민원 넣기" 버튼이 어디 있는지 찾기만.
최소 성공 기준
버튼 위치 확인했으면 성공 (안 눌러도 됨)
함께 이야기해봐요
- Q1"민원 넣어봤자 뭐가 바뀌어"라는 말, 정말 맞을까요?
- Q2내가 낸 민원으로 실제 바뀐 걸 본 적 있으세요?
- Q3시민의 목소리는 몇 살까지 유효할까요?

이야기의 끝
로디디지털 세상이 낯선 주인공
"처음 해봤는데요..."
로디는 말해요. "불편한 걸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시민이래요. 나이도,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아도, 한 줄이면 시작이에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불편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시민 —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수업 이후: 초급 참여자는 다음 주까지 "내가 넣고 싶은 민원 1개" 적어오기
이 미션이 포함된 큐레이션 팩
먼저 해본 분들의 이야기
불러오는 중…
더 깊이 배우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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