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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판 · 수업 활동지
스마택트 판마당 · 오늘의 한판·사회 참여·언제든
민원 한 줄로 세상 바꾸기
— 동네 횡단보도 신호가 너무 짧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이름:
날짜:
모둠:
오늘의 상황
불편을 느꼈을 때 "나이 들어서 뭐..."하고 넘기는 대신, 국민신문고에 한 줄 민원을 넣을 수 있어요. 오늘은 그 연습입니다.
내 수준 골라 한판 겨루기
셋 중 하나만 골라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 — 국민신문고 구경하기
3분
할 일: epeople.go.kr 접속. 메인 화면의 "민원 넣기" 버튼이 어디 있는지 찾기만.
최소 성공 기준: 버튼 위치 확인했으면 성공 (안 눌러도 됨)
내가 한 것 / 느낀 점:
🥈 중급 — 내 불편 한 가지 적어보기
5분
할 일: 최근 동네/버스/병원에서 느낀 불편 1가지를 종이나 메모에 3줄로 적기.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고쳐지면 좋겠다.
최소 성공 기준: 3줄 메모 완성되면 성공
내가 한 것 / 느낀 점:
🥇 고급 — AI로 민원 초안 만들기
10분
할 일: ChatGPT에 내 메모를 붙여넣고 민원 초안으로 다듬어달라고 요청.
최소 성공 기준: 초안 하나 뽑혔으면 성공
AI 프롬프트 예시:
너는 민원 작성을 돕는 전문가야. 아래 내용을 국민신문고에 넣을 민원으로 다듬어줘. 300자 이내, 공손하지만 구체적으로.
[내 메모]: 내가 한 것 / 느낀 점:
함께 이야기해봐요
- Q1. "민원 넣어봤자 뭐가 바뀌어"라는 말, 정말 맞을까요?
- Q2. 내가 낸 민원으로 실제 바뀐 걸 본 적 있으세요?
- Q3. 시민의 목소리는 몇 살까지 유효할까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불편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시민 —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수업 이후: 초급 참여자는 다음 주까지 "내가 넣고 싶은 민원 1개" 적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