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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판 · 수업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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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 당사자는 알고 있나요?

내 폰 앨범 속, 내가 주인공이 아닌 사람이 몇 명인가요?

이름:  
날짜:  
모둠:  

오늘의 상황

손주 돌잔치, 친구 생일, 동료 회식… 내 폰에는 "내가 주인공이 아닌" 사진들이 많아요. "셰어런팅(sharenting)"은 본래 부모·조부모가 아이 사진을 무심코 올리는 현상을 가리켰지만, 이제는 세대 불문 "타인의 모습을 올리는 모든 행동"으로 넓게 쓰여요. 오늘은 내 폰 속 "다른 사람의 모습"을 한 번 점검해봅니다.

내 수준 골라 한판 겨루기

셋 중 하나만 골라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내가 주인공이 아닌 사진 세기
3분
할 일: 내 카톡 프로필·배경·최근 단톡방에 올린 사진 중, 내가 아닌 다른 사람(자녀·손주·친구·동료 누구든)이 나온 사진이 몇 장인지 세어보기.
최소 성공 기준: 숫자 하나라도 말할 수 있으면 성공
내가 한 것 / 느낀 점:
 
 
🥈 중급3가지 질문 체크
5분
할 일: 그중 한 장을 골라 속으로 체크: ① 얼굴이 정면인가 ② 옷을 갖춰 입었나 ③ 위치가 드러나는가. 하나라도 "응"이면 "그 사람이 봐도 괜찮을까?" 다시 생각해보기.
최소 성공 기준: 사진 1장이라도 이 기준으로 점검하면 성공
내가 한 것 / 느낀 점:
 
 
🥇 고급우리 가족/모임 공유 규칙 만들기
10분
할 일: ChatGPT에 "타인의 사진을 올릴 때 지킬 5가지 규칙"을 요청해서 받기. 가족 단톡방이나 모임 방에 공유.
최소 성공 기준: 규칙 목록 하나 뽑아냈으면 성공
AI 프롬프트 예시:
너는 디지털 초상권·아동권리 전문가야. 다른 사람의 사진(자녀·손주·친구·동료 누구든)을 SNS나 단톡방에 올릴 때 지킬 5가지 규칙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한국어로 써줘. 아이·성인·어르신 모두에게 적용되는 기준으로, 딱딱하지 않게.
내가 한 것 / 느낀 점:
 
 

함께 이야기해봐요

  1. Q1. 내가 모르는 사이 어딘가에 올라간 내 사진을 본 적 있으세요? 기분이 어땠나요?
     
     
  2. Q2. 왜 "아이" 사진은 유독 더 무심코 올리게 될까요? 귀여움과 권리 사이의 균형점은?
     
     
  3. Q3. 내가 올리기 전에 "한 번 물어보기", 오늘부터 어느 관계에서 시작해볼까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내 모습의 주인은 나. 내 사진의 주인이 나인 것처럼, 다른 사람의 사진도 그 사람이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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