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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판 · 수업 활동지
스마택트 판마당 · 오늘의 한판·존중과 표현·언제든

댓글 쓰기 전 3초

그 댓글, 내 손주가 봐도 괜찮을 내용인가요?

이름:  
날짜:  
모둠:  

오늘의 상황

유튜브에서 화나는 뉴스를 봤어요. 손가락이 이미 키보드에 가 있습니다. 이 3초가 시민과 악플러를 가릅니다.

내 수준 골라 한판 겨루기

셋 중 하나만 골라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쓰기 전 소리 내어 읽기
3분
할 일: 내가 쓰려던 댓글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기. 낯 뜨거우면 지우기.
최소 성공 기준: 한 번이라도 소리 내어 읽어봤으면 성공
내가 한 것 / 느낀 점:
 
 
🥈 중급3가지 질문 통과시키기
5분
할 일: ① 사실인가 ② 필요한가 ③ 친절한가. 셋 다 "예"면 써도 OK.
최소 성공 기준: 댓글 하나 이 기준으로 점검하면 성공
내가 한 것 / 느낀 점:
 
 
🥇 고급AI로 어조 바꿔보기
10분
할 일: 감정적으로 쓴 댓글을 ChatGPT에 붙여 "같은 뜻인데 존중하는 어조로" 다듬어 달라 요청.
최소 성공 기준: 바뀐 문장 한 개 뽑았으면 성공
AI 프롬프트 예시:
너는 비폭력 대화 전문가야. 아래 댓글을 "같은 뜻이지만 공격적이지 않고 존중하는 어조"로 다듬어줘. 핵심은 유지하되 상대를 공격하지 않게. [내 댓글]:
내가 한 것 / 느낀 점:
 
 

함께 이야기해봐요

  1. Q1. 악플을 달고 후회한 적, 혹은 당한 적 있으세요?
     
     
  2. Q2. "표현의 자유"와 "혐오 표현"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3. Q3.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남도 존중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댓글은 나의 목소리 — 목소리에 품격을 담는 것이 디지털 시민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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