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ACT
존중과 표현 언제든

댓글 쓰기 전 3초

그 댓글, 내 손주가 봐도 괜찮을 내용인가요?

토리
오늘의 이야기
토리감성 표현가
"저는 이렇게 느꼈어요..."

토리가 화나는 뉴스를 보고 손가락이 이미 키보드에 가 있었어요. 그러다 멈추고 자기한테 물었대요. "이 댓글, 우리 조카가 봐도 괜찮을까?" 감정을 느끼는 건 당연해요. 근데 그 감정을 어떤 말로 담을지는 선택할 수 있어요.

오늘의 상황

유튜브에서 화나는 뉴스를 봤어요. 손가락이 이미 키보드에 가 있습니다. 이 3초가 시민과 악플러를 가릅니다.

내 수준 고르기

셋 중 하나만 해도 OK. 여유 있으면 다음 단계에 도전하세요.

🥉 초급

쓰기 전 소리 내어 읽기

3분
할 일

내가 쓰려던 댓글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기. 낯 뜨거우면 지우기.

최소 성공 기준

한 번이라도 소리 내어 읽어봤으면 성공

함께 이야기해봐요
  • Q1악플을 달고 후회한 적, 혹은 당한 적 있으세요?
  • Q2"표현의 자유"와 "혐오 표현"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 Q3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남도 존중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토리
이야기의 끝
토리감성 표현가
"저는 이렇게 느꼈어요..."

토리는 말해요. "댓글은 제 목소리예요. 목소리에 품격을 담는 것도 디지털 시민의 힘이에요."

오늘의 디지털 시민성 포인트

댓글은 나의 목소리 — 목소리에 품격을 담는 것이 디지털 시민의 힘입니다.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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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본 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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