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 앤 프렌즈
EP.073
드론이 배달한 택배
마당 위로 위잉 소리를 내며 작은 배달 드론이 내려온다. 로디와 미로는 멀리서 지켜보며 드론 배송이 무엇인지(사람이 길을 정하고 지켜보며 나르는 기계), 좋은 점(막힌 길·섬·산), 못 하는 것(센 비바람·무거운 짐), 걱정(창문 촬영·소음)과 그래서 정해 둔 규칙을 알아본다. 아직은 몇몇 곳에서 시험하는 중이고, 상자를 싸고 지켜보는 건 사람이라는 것도 안다
새 기술 바로 알기로디, 미로
01 · 오프닝 — 위잉, 무슨 소리지?
위잉, 작은 드론이 마당 위로 날아왔어요. '저게 뭐지?'
02 · 내릴 땐 멀리서 지켜봐요
'드론이 내릴 땐 가까이 가지 말자.' '날개가 빙글빙글 빨라!'
03 · 드론 배송이 뭐야?
'사람이 길을 정하고, 지켜보면서 나르는 기계야.' '그렇구나!'
04 · 좋은 점 — 멀리도 가요
'길이 막혀도, 섬이나 산에도 갈 수 있어.' '멀리도 가는구나!'
05 · 못 하는 것도 있어요
'비바람이 세면 못 날고, 무거운 짐도 못 들어.' '수박은 안 되겠다!'
06 · 걱정과 규칙
'창문을 찍으면 어떡해?' '그래서 날 곳과 규칙을 정해 둬.'
07 · 아직은 시험하는 중
'아직 몇몇 곳에서 시험 중이야.' 상자를 싸고 지켜보는 건 사람이에요.
08 · 엔딩 — 편리하지만, 못 하는 것도
'편한데, 못 하는 것도 있구나.' 드론이 보이면 멀리서 살펴볼까요?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