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72
가상 현실 속 역사 여행
책 속 거북선 그림만으로는 상상이 잘 안 되는 로디. 미로와 VR 로 거북선을 보러 간다(기기마다 쓸 수 있는 나이가 있고, 어른과 함께 넓은 곳에서). 정말 앞에 선 것처럼 실감 나지만, 진짜 거북선은 남아 있지 않아서 옛 기록을 보고 사람들이 다시 만든 모습이고, 만든 곳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걸 안다. 어지러우면 바로 쉬고, VR 에서 본 모습을 책 속 기록과 비교한다
01 · 오프닝 — 책 속 거북선
'거북선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이 안 돼.' 'VR로 보러 갈까?'
02 · VR 기기는 이렇게 써요
'기기마다 쓸 수 있는 나이가 있어. 어른이랑 넓은 곳에서 쓰자!'
03 · 거북선 앞에 선 것 같아
'우와, 진짜 거북선 앞에 선 것 같아!' 지붕엔 뾰족한 송곳이 가득해요.
04 · 그런데 진짜는 남아 있지 않아요
'그런데 진짜 거북선은 지금 남아 있지 않아.' '그럼 이건 뭐야?'
05 · 옛 기록을 보고 다시 만든 모습
'옛 기록을 보고 사람들이 다시 만든 거야.' 그래서 모습이 조금씩 달라요.
06 · 어지러우면 바로 쉬어요
'어, 조금 어지러워.' '그럴 땐 바로 벗고 쉬는 거야.'
07 · 책 속 기록과 비교해요
VR에서 본 모습을 책 속 기록과 비교해요. '책엔 설명이 더 있네!'
08 · 엔딩 — 보여 주는 VR, 알려 주는 기록
VR은 보여 주고, 기록은 알려 줘요. 도서관 책 그림과도 비교해 볼까요?
수업에서 쓰실 때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답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