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쓰는 동화책 — 이야기의 주인은 나, AI는 도우미예요
한국어 글자가 아직 어려운 하윤이가 토리와 함께 AI로 노란 새 동화를 만들고, 생각과 다른 그림은 다시 부탁하고 엄마 나라 말은 엄마께 확인받습니다. 생성형 AI 활용·AI 결과 확인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하윤이가 그림책을 펼쳤습니다. "한국어 글자는 아직 어려워..." 그리고 말했어요. "엄마 나라 말로도 읽고 싶어." 토리가 물었습니다. "우리 동화를 AI랑 만들어 볼까?"
하윤이가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노란 작은 새가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 말로 하면 AI가 글로 바꿔 줍니다. 이어서 AI가 그림을 그렸어요. 그런데 "어? 노란 새가 아니야!"
하윤이는 다시 부탁했습니다. "노란 새로 다시 그려 줘!" 짠! 이번엔 하윤이가 생각한 새가 나왔어요.
AI가 이야기를 한국어와 엄마 나라 말로 옮겼습니다. 토리가 말했어요. "맞는지 엄마께 여쭤보자!" 엄마 확인까지 끝내고, 하윤이가 두 나라 말로 읽었습니다. "내가 만든 이야기야!" 이야기의 주인은 하윤이, AI는 도우미입니다.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생성형 AI로 글과 그림을 만드는 수업의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AI가 그린 그림이 생각과 달랐을 때 하윤이는 어떻게 했나요?" — 그대로 쓰지 않고, 무엇이 다른지 말해서 다시 부탁했습니다("노란 새로 다시 그려 줘!").
- "AI가 옮긴 엄마 나라 말을 왜 엄마께 확인했을까요?" — AI가 옮긴 말도 틀릴 수 있어서, 그 말을 잘 아는 사람에게 확인받았습니다.
- "이 동화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 어떤 새가 어디로 가는지 정한 사람은 하윤이입니다. AI는 말을 글로, 이야기를 그림과 다른 나라 말로 바꿔 준 도우미입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글로 쓰는 건 자신이 없다"는 말씀을 수업에서 듣습니다. 손주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받아 적고 그림까지 붙이기는 어렵다고 하십니다.
말로 들려주면 AI가 글로 바꿔 주고,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부탁하면 됩니다. 다만 이야기의 주인은 나, AI는 도우미라는 이 화의 말처럼, 나온 결과가 내 생각과 맞는지 확인하는 일은 내가 합니다.
실습으로 이어가기
-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말로 입력할 수 있는 AI 도구를 엽니다.
- 짧은 이야기 한 줄을 말로 들려줍니다. 예: "노란 작은 새가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
- AI가 만든 글이나 그림이 내 생각과 같은지 확인하고, 다르면 무엇이 다른지 말해 다시 부탁합니다.
- 완성한 이야기를 옆 사람에게 들려주며 내가 정한 부분과 AI가 도운 부분을 나눠 말해 봅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멀티모달 AI와 문화 다양성
- 등장 — 토리, 하윤
- 길이 — 1분 5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