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결산: 창작의 기쁨 — 허락받고, 밝히고, 칭찬해요
석 달 동안 만든 디지털 작품으로 작은 전시회를 연 다섯 친구가, 올리기 전에 허락받기·에이아이 도움 밝히기·써도 되는 음악 고르기·어디가 좋았는지 칭찬하기를 배웁니다. 디지털 제작과 공유 예절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석 달 동안 만든 작품으로 작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미로가 말했어요. "하나씩 구경해 볼까?"
체키는 자기 표정을 그려서 이모티콘을 만들었어요. 스마트로가 감탄합니다. "표정이 살아 있네!" 토리는 꽃을 조금씩 움직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어 붙이니 꽃이 피어나요!
미로는 로디가 나온 영상을 올리기 전에 먼저 물었어요. "로디가 나온 영상인데, 올려도 될까?" 로디가 답했습니다. "물어봐 줘서 고마워. 좋아!" 스마트로는 그림 옆에 에이아이 도움을 받았다고 표시했어요. 토리가 말합니다. "솔직하게 밝혀서 좋다!"
로디는 느릿느릿 잠자리 이야기를 녹음했고, 음악은 써도 되는 것으로 골랐대요. 체키는 토리의 작품을 이렇게 칭찬했어요.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제일 좋았어!" 어디가 좋았는지 말해 주면 더 기쁩니다. 허락받고, 밝히고, 따뜻하게 칭찬해요. 로디가 말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함께 만들자!"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직접 만든 디지털 작품을 나누는 수업의 도입 영상, 또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발표회 시간에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미로는 영상을 올리기 전에 왜 로디에게 물었을까요?" — 영상에 로디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온 사진이나 영상은 올리기 전에 먼저 허락을 받습니다.
- "스마트로는 그림 옆에 무엇을 표시했나요?" — 에이아이 도움을 받았다는 표시입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솔직하게 밝히는 것이 예절입니다.
- ""잘했어"와 "꽃이 피어나는 장면이 제일 좋았어"는 어떻게 다른가요?" — 어디가 좋았는지 콕 집어 말해 주면, 만든 사람이 더 기쁘고 다음 작품에도 힘이 됩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휴대폰으로 손주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들고, 가족 대화방에 나누는 일은 어르신들께도 이미 익숙한 창작입니다. 이 화는 그 작품을 나누기 전에 챙길 것을 다섯 친구의 작품 하나하나에 붙여 보여 줍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 나온 사진·영상은 올리기 전에 물어보기, 그리고 어디가 좋았는지 콕 집어 칭찬하기는 오늘 바로 가족 대화방에서 해 볼 수 있습니다. 수업 마지막 시간에 수강생 작품을 모아 작은 전시회를 열어 보셔도 좋습니다.
실습으로 이어가기
- 이번 과정에서 휴대폰으로 만든 내 작품 하나(사진·영상·글)를 고릅니다.
- 작품에 다른 사람이 나온다면 올리기 전에 물어볼 말을 한 문장으로 적어 봅니다.
- 에이아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면 도움을 밝히는 한 줄을 붙여 봅니다.
- 옆 사람 작품을 보고 어디가 좋았는지 콕 집어 한 문장으로 칭찬합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디지털 제작과 공유 예절
- 등장 — 로디, 미로, 스마트로, 토리, 체키
- 길이 — 1분 5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