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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팜: 도시 속의 농부 — 센서가 재고, 농부가 정해요

상추가 먹고 싶은 로디가 미로와 건물 안 스마트 팜에서 수경 재배와 센서를 보고, 물과 땅을 아끼는 좋은 점과 전기를 많이 쓰는 숙제를 함께 알아봅니다. 스마트 기술·지속 가능성 수업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스마택트2026년 10월 31일2
스마트 팜: 도시 속의 농부 — 센서가 재고, 농부가 정해요

나뭇잎을 좋아하는 로디가 오늘은 상추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미로가 말했어요. "스마트 팜에 가 보자!"

건물 안에 채소 선반이 층층이 있었습니다. 로디가 물었어요. "흙이 없는데 자라?" 미로가 알려 줬습니다. "흙 대신 영양분을 녹인 물로 키워." 이걸 수경 재배라고 해요. 센서는 온도와 습도, 빛을 잽니다. "농부는 휴대폰으로 살펴보고 정해."

로디가 심은 싹이 쑥쑥 자랐습니다. "기다리는 건 내 특기야!" 갓 딴 상추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아삭아삭, 정말 싱싱해!"

스마트 팜은 물을 다시 쓰고, 땅도 적게 씁니다. 미로는 숙제도 함께 짚었어요. "대신 전기를 많이 쓰니 아껴야 해!" 기술로 도시에서도 농부가 될 수 있어요. 로디가 말합니다. "작은 화분부터 시작해 볼까?"

수업에서 이렇게 쓰세요

스마트 기술이 생활과 환경에 어떻게 쓰이는지 이야기하는 수업의 도입 영상으로 좋습니다.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 "흙이 없는데 상추가 어떻게 자랄 수 있었나요?" — 흙 대신 영양분을 녹인 물로 키우는 수경 재배 덕분입니다.
  • "센서와 농부는 각각 무슨 일을 하나요?" — 센서는 온도와 습도, 빛을 재고, 농부는 휴대폰으로 살펴보고 정합니다. 기계가 재고, 정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 "스마트 팜의 좋은 점과 숙제는 무엇일까요?" — 물을 다시 쓰고 땅을 적게 쓰는 것이 좋은 점, 전기를 많이 쓰는 것이 숙제입니다. 기술에는 좋은 점과 함께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어르신 수업에서도 통합니다

텃밭이나 베란다 화분을 가꿔 보신 분이라면, 흙 없이 물로 키운다는 이야기부터 궁금해지실 수 있습니다. 온도와 습도, 빛을 살피는 일은 오래 농사를 지어 오신 분들이 몸으로 해 오던 일이기도 합니다.

센서가 그 일을 대신 재 준다는 점, 그래도 살펴보고 정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점을 짚어 주세요. 좋은 점만이 아니라 전기를 많이 쓴다는 숙제까지 함께 보는 것이 이 화의 균형입니다.

실습으로 이어가기

  1. 휴대폰 날씨 화면에서 오늘의 온도와 습도를 찾아봅니다.
  2. 집이나 교실의 작은 화분 하나를 떠올리고, 햇빛이 드는 자리인지 이야기해 봅니다.
  3. 휴대폰으로 화분 사진을 며칠 간격으로 찍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4. 스마트 기술의 좋은 점 하나와 생각할 점 하나를 옆 사람과 나눠 말합니다.

영상 정보

  • 리터러시 포인트 — 스마트 기술과 지속 가능성
  • 등장 — 로디, 미로
  • 길이 — 1분 2초
  • 자막 — 한글 자막 제공

유튜브에서 보기 · 로디와 친구들 그림책 보기

「로디와 친구들」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배우는 100화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한 화에 한 가지씩, 수업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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