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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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금융감독원(Financial Supervisory Service)0:19
"전화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피해자 탓하기 전에
하다하다 군인을 사칭해서 자영업자 상대로 보이스피싱을 한다고요? 근데 저는 당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전화 딱 받으면 가짜인지 모르나? — 이건 지금 피해자 탓하는 거야.
사기 피해자에게 "왜 속았느냐"고 묻는 것은 왜 문제일까요?
디지털시민성정보격차시니어중등
6:09전주MBC News6:09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 대통령
각종 청년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워낙 복잡하게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비판이 큰 것도 현실입니다. 앉아서 신청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상자들에게 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서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같은 것도 구축해 주면 좋겠습니다.
정보가 공개돼 있는데도 못 쓴다면 그건 공개된 걸까요?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말은 누구의 책임을 가리키나요?
정보격차AI기술규제·정책성인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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