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돋보기
흘려듣기 쉬운 말을 구간째 붙잡아, 한 번 더 들여다봅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지, 무엇을 묻게 하는지까지 함께 적어둡니다.
2개
1:22:00JTBC News1:22:00
AI가 제작한 홍보 영상과 예술 노동자의 일자리
모든 게 다 AI로 만든 겁니다. 목소리도 그렇고요. 앞으로 그러면 연예인들하고 배우들은 뭐 해서 먹고 삽니까? 제작 현장에서 위기이자 잘 활용하면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AI가 영상과 목소리까지 직접 창작하는 시대에, 예술 분야 창작자의 일자리 변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AI기술노동·일자리AI리터러시중등고등
6:09전주MBC News6:09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
이재명 · 대통령
각종 청년 관련 정책과 제도들이 워낙 복잡하게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어서, 이를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비판이 큰 것도 현실입니다. 앉아서 신청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대상자들에게 이를 선제적으로 안내해서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같은 것도 구축해 주면 좋겠습니다.
정보가 공개돼 있는데도 못 쓴다면 그건 공개된 걸까요? "아는 사람만 활용한다"는 말은 누구의 책임을 가리키나요?
정보격차AI기술규제·정책성인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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